아시아어메리칸센터(대표 지수예, 이하 AARC)가 오는 6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남대문시장 주차장에서 집을 잃은 싱글맘 돕기 자선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번 자선바자회는 BB&T 은행에서 후원하는 것으로 은행 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지역사회를 도울 계획이다. May 16, 2013 12:50 PM PDT
필라델피아의 낙태의사 커밋 고스넬이 3명의 영아에 대한 일급살인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은 후, 전 미국은 그의 잔혹한 범죄 수법에 경악함과 동시에 인간의 생명이 무엇인가에 대한 윤리적 논쟁으로 들어가고 있다. 고스넬은 임신 24주 후에는 낙태할 수 없도록 규정한 필라델피아 주 법을 어기고 낙태를 시술했다. 이 범죄는 의사 면허 박탈 및 벌금, 징역에 처해질 수 있는 의료규정 위반에 해당한다. 그러나 고스넬에게 일급살인 혐의가 부과된 이유는, 태아들이 산 채로 출생했다가 고스넬에 의해 가위로 잘려 죽거나, 목이 졸려 숨졌기 때문이다. 따라서 재판의 핵심은 "살았다"는 생명의 기준이 무엇인가였다. 고스넬의 변호사인 존 맥마혼이 "아기들이 산 채로 태어났다는 근거가 없다"고 일관된 주장을 펼친 이유는 아기들이 죽은 채로 태어났거나, 태중에서 낙태 도구를 이용해 생명을 빼앗긴 후, 밖으로 추출됐다면 의뢰인인 고스넬이 일급살인 혐의는 벗을 것이라 믿었기 때문이었다. May 16, 2013 12:50 PM PDT
뉴욕설교클리닉센터가 15일부터 오는 17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3시까지 뉴욕겟세마네교회(담임 이지용 목사)에서 2013 설교클리닉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세미나에는 뉴욕 일원의 목회자들이 오전부터 오후까지 함께 토론을 나누며 진지하게 참여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고린도 교회를 통해서 본 이 시대의 교회 문제’로 고린도전서를 통해서는 교회론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고린도후서를 통해서는 사역자론을 깊이 있게 연구하고 있다. 또 모세오경 장별 주제잡기, 산상설교주제잡기, 심방을 위한 설교 주제잡기, 성경 전권의 가장의 주제잡기 등 목회자들이 실질적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설교 주제잡기에 대한 노하우도 함께 전하고 있다.May 16, 2013 10:40 AM PDT
미국을 향한 각종 테러가 급진적인 무슬림들의 공동체성에서 기인한다고 CNN이 보도했다. 테러범 형제 타메를란과 죠하르 짜르나예프가 보스톤 테러를 감행한 주된 동기는 미국이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 있는 무슬림들을 공격했기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이 참여한 이 두 곳에서의 전쟁이 체첸 출신인 짜르나예프 형제들의 가족이나 친지에게 피해를 주었을 가능성은 없다. 테러범들이 미국에 보복성 테러를 가한 이유는 전쟁의 정당성이나 주변의 피해 유무가 아닌 "무슬림을 공격했기 때문"이었다. 수사당국은 죠하르가 검거되기 직전 보트에 은신한 채 써 놓은 글귀에도 주목하고 있다. 그는 "한 명의 무슬림을 향한 공격은 무슬림 전체에 대한 공격"이라고 썼다. 한편, 범인의 아버지 역시 아들들이 쫓기고 있음을 안 직후 "내 아들을 죽일 경우, 보복이 뒤따를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May 16, 2013 10:28 AM PDT
기독교시민단체협의회(공동대표 김영한·서경석 목사, 이하 기시협)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다사랑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의 단일화를 촉구하는 캠페인의 시작을 선포했다. 이 자리에는 기시협 공동대표인 김영한 박사와 서경석 목사를 비롯, 상임위원장 박봉규 목사, 상임위원 김용기 목사, 사무총장직무대행 김영일 목사, 감사 강사근 장로 등이 참석했다.May 16, 2013 10:17 AM PDT
경제적인 부채가 국가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우리들의 삶에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21세기를 들어서면서, 특히 2009년 세계경제의 대침체(Great Recession)을 경험하면서, 미국과 유로죤국가들의 선진경제들뿐만아니라 많은 뜨는경제에 속하는 나라들이 국가의 경제력으로 부담하기 힘든 엄청난 국가부채를 짊어지고 허덕이고 있는 실정입니다.May 16, 2013 08:58 AM PDT
구글의 신제품과 신기술을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는 자리인 '구글 개발자 컨퍼런스(Google I/O 2013)'가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진행중이다.May 16, 2013 08:02 AM PDT
성경 말씀은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고 바라보라고 권면하면서(히 3:1, 12:2) 동시에 믿음의 선배들을 바라보며 배우라고 권면합니다(히 11장). 저는 저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저의 주님을 깊이 생각하고 바라보면서, 동시에 저를 가르쳐주시고 빚어주신 저의 스승님들을 바라보면서, 감사와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드리고 또 드립니다. 부족한 죄인을 죄와 사망과 저주에서 구원하신 분은 긍휼과 용서와 사랑과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이시지만, 부족한 저를 믿음과 회개와 기도와 사랑과 헌신의 길로 가도록 가르쳐주시고 만들어주신 분들은 저의 신앙의 스승님들이기 때문입니다. May 16, 2013 07:33 AM PDT
어느 청년이 결혼했다. 결혼하고 처음 맞이하는 명절 시댁 나들이였다. 친정집은 생각지도 못하고 시댁부터 챙겨야 하는 마음에 조금은 착잡한 마음이 들었다. 시어머님을 만나 뵙고 용돈을 드렸다. 그런데 용돈이 친정과 달랐다. 순간, 눈물이 핑 돌았다. 그래서 밖에서 마음을 진정시키고 있는데, 남편이 다가왔다. May 16, 2013 07:30 AM PDT
스파더엘의 대표이자 방송인인 이미나가 신생아 돕기 프로젝트에 동참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May 16, 2013 07:28 AM PDT
흔히 '모든 일은 시작보다 끝이 중요하다'고 한다. 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하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수석으로 졸업하는 것은 더욱 영광스러운 일이다. 마라톤 경주에서는 초반에 선두로 나서기 보다는, 마지막에 선두로 들어와야 승리의 영예를 누릴 수 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기 때문에 끝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그런 의미에서 아버지학교 후속모임을 5년 동안 지속하고 있는 송진기 조장의 모임은 큰 귀감이 된다. 아버지학교 후속모임은 아버지학교 수료 후, 배운 내용을 실천하고 자신의 변화된 모습을 점검하며, 아버지학교에서 받은 은혜와 각오를 새롭게 하는 모임이다. 대게 이러한 후속 모임은 1년 정도 지속되다가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경우가 보통이지만, 송진기 조장의 모임은 5년 동안 꾸준히 지속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May 16, 2013 07:10 AM PDT
홈스쿨링과 관련해 논란을 빚었던 '로메이크 대 홀더' 사건에서, 미국 항소법원이 미 사법부(법무장관 에릭 홀더)의 손을 들어주면서 로메이크의 망명을 거부했다. 학부모인 이들은 아이들을 독일의 공립 학교에 보내는 것을 거부하고 홈스쿨링을 시작했다. 이후 양육권에 대한 위협을 받자, 독일에서 미국으로 도피했다. 항소법원은 망명 요청자들의 기본적인 권리 가운데 아이들을 집에서 가르칠 수 있는 자유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명시한 사법부의 판결에 동의했다. 로메이크(Romeike)의 이번 사건을 대변하고 있는 홈스쿨법적보호협회(The Home School Legal Defense Association)는 이에 항소할 뜻을 밝혔다.May 16, 2013 07:06 AM PDT
조지아 국립공원 랏지와 캐빈 등 숙박시설에서 성경을 당분간 치우겠다는 국립공원측의 결정에 대해 나단 딜 주지사가 공식적으로 성경을 그대로 비치하라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어제(15일) 국립공원측은 한 손님이 객실에 성경이 비치된 것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자 직원들에게 당분간 성경을 치우라고 했다 구설수에 올랐다. 뉴스를 접한 나단 딜 주지사 역시 '개인적'으로 이의를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May 16, 2013 06:39 AM PDT
여든이 다 되어가는 나이, 남은 삶 하나님께 헌신하면서 더 힘차게 살기 위해 큰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렇게 구부정한 다리를 고치기 위해 아주 뒤늦게 수술대에 올랐습니다. 성공적인 수술을 마치고 재활 중 뜻하지 않게 넘어졌는데 고통이 밀려와 일어설 수조차 없었습니다. 또 한 번의 수술은 생명까지도 위험할 수 있다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에 수술을 포기하고 하반신 마비의 장애인으로 살 수밖에 없었습니다.May 16, 2013 05:45 AM PDT
유재석이 스승의 날 대학생들이 학교 강단에 가장 초대하고픈 멘토 1위에 올랐다.May 16, 2013 05:4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