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본래 이름이 ‘에클레시아’ 라고 되어 있습니다. 헬라어로 ‘에클레시아’는 하나님이 택하신 사람들을 불러내신 장소라는 뜻입니다. 즉, 죄악에 찌들며 지옥길로 줄달음치던 여러분들을 하나님이 지옥에 떨어지기 전에 택하시고 불러내시어서 천국 들어갈 자격 갖출 수 있는 진리의 교회로 불러 모아 놓으셨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교회의 본질이고 사명입니다. 그렇기에 교회는 영적인 내세소망을 가꾸는 곳으로만 활용되어져야 하겠습니다.May 19, 2013 09:34 PM PDT
사복음서를 통합하여 예수님의 생애와 사역을 정리한 8단원에서 두번째 부분을 첫번째 유월절(셋)과 두번째 유월절(넷)을 나누어 살펴보면May 19, 2013 09:29 PM PDT
목사가 되기 위해서는 목사 고시를 치뤄야 합니다. 논문을 제출하고 필기시험에 합격한 후에 많은 목사님들 앞에서 다시 구두시험을 통해 소명의식, 신학, 목회관, 성품 등을 검증받게 됩니다. 그리고 목사로서 소양에 결점이 없음을 확인받은 후 안수를 통해 목사의 자격을 부여받습니다. 목사 고시 과정 중 선배 목사님으로부터 받은 질문이 있습니다. “목사가 가져야 할 마음 중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이 바로 그것입니다. 듣기에는 무척이나 간단 명료한 질문이었지만, 사실 이 질문 속에는 칼처럼 날카로운 내용May 19, 2013 09:28 PM PDT
지난 5월 9일 예루살렘에 도착하여 이 글을 쓰는 5월 16일까지 계속하여 '숙캇 할렐' 이라는 예루살렘에 있는 기도의 집에서 철야기도를 하는 중입니다. 이 곳, 기도의 집에서는 24시간 내내 하나님을 찬양하는 무리들을 자주 대하게 됩니다, 악기, 음성, 춤, 깃발 흔들기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낮이고 밤이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며 기도하는 이들을 대하며May 19, 2013 06:30 PM PDT
시애틀 청소년 찬양예배 "쥬빌리 프레이즈 나잇"이 오는 5월 24일(금) 오후 7시, 뉴비전교회(담임 천우석 목사)에서 열린다. "쥬빌리 프레이즈 나잇"은 시애틀 지역 청소년뿐 아니라 워싱턴주 전 지역 한인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가장 큰 찬양집회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500 여 명이 참석해 하나님을 찬양할 예정이다. "Never Cease To Pray" 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집회에서 특히 주목할 만 한 점은 강사들이 모두 '기도'라는 하나의 주제로 설교한다는 점이다. 준비위는 "쥬빌리 프레이즈 나잇"이 워싱턴 지역 청소년 연합집회로 정례화 된 것에 그치지 않고, 집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신학적 토대와 믿음을 굳건히 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May 19, 2013 09:12 AM PDT
미국 풀러신학대학원에서 신약신학을 가르치는 김세윤 교수. 그의 이름 앞에는 자주 ‘한국이 낳은 세계적 신학자’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신약, 특별히 바울신학 분야에서 다수의 논문을 국제학계에 발표하며 큰 반향을 일으킨 그는, 현재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한국인’ 신학자 중 하나다.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김철해 교수(신약학,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 회장)는 김세윤 교수에 대해 “그 분의 책 「바울복음의 기원」이나 「그 ‘사람의 아들’-하나님의 아들」 같은 책들은 복음서를 공부하는 이들에겐 필독서”라며 “국제 신학계에 잠깐 알려진 정도가 아닌, 매우 저명한 학자군에 속한다”고 말했다.May 19, 2013 06:48 AM PDT
맥클린 한국학교(교장 이은애) 2013년 봄학기 종강식 및 발표회가 5월 19일(토) 맥클린한인장로교회(담임 임철성 목사)에서 열렸다. 앞서 드린 종강예배에서는 임철성 목사가 시편 126편 5-6절을 본문으로 "기쁨의 열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May 18, 2013 10:47 PM PDT
LA에서 14년 역사를 자랑하는 명문 기독교 사립학교 새언약 초·중·고등학교(New Covenant Academy. 이하 NCA)가 2013 졸업식을 16일 오후 6시에 교내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 6명, 중학생 14명, 초등학생 12명이 졸업했다. 졸업식 설교자로 초청된 김춘근 장로(자마 대표)는 “이 세계와 거대한 미국을 창조한 이는 바로 하나님이다. 우리는 그러한 하나님의 자녀이다”며 “자녀라는 정체성과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라는 거대한 비전을 갖고 세상에 나가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기 바란다. 하나님은 너희를 간절히 원하고 사랑한다”고 말했다.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학생들의 평균 GPA는 4.34이고 SAT 평균점수는 2048점으로 UC버클리, USC, NYU, 페퍼다인대, 로체스터대 등에 진학할 예정이다.May 18, 2013 09:08 PM PDT
하나의 소리 한강의 한 줄기 기슭에서 서울의 일천만무리를 향하여 부르짖던 소리 큰 바다를 건넜고May 18, 2013 08:35 PM PDT
워싱턴침례대학교(WBU, 총장 장만석) 제29회 졸업식이 5월 18일(토) 오후 5시 애난데일 소재 United Baptist Church에서 열렸다. 졸업식은 조필립 교수의 사회, 미주남침례회한인교회 총회 김승호 총회장의 기도, 장만석 총장의 환영사, 유진 브라이머 이사장의 격려사, 학위 수여, 박영미 학생의 답사, 마이클 매터(Hope Fellowship Church)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May 18, 2013 08:20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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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회복운동 Nyskc Symposium’13(학회장 윤사무엘 박사)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뉴저지 프린스톤신학교에서 개최됐다. 나이스크 내 회복의신학연구학회(학회장 윤사무엘 박사)가 주관한 이번 정기학술대회에는 나이스크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을 비롯, 학회 교수 및 GTS, GRI 교수들이 참석해 토론을 벌였다. 이번 대회를 시작하는 개회예배 설교는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가 ‘예수님만 보이더라’(마17:1-8)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최고센 목사는 “예수님을 따라 산에 올라갔던 제자 셋 베드로 야고보 요한은 예수님의 모습이 완전히 변형되는 것을 목격하게 되고 모세와 엘리야와 대화 하는 예수님을 보게 된다”며 “모세가 아무리 대단한 이스라엘의 영적지도자라고 할지라도 엘리야가 능력의 주의 종일지라도 또한 신비를 목격한 성도가 될지라도 결단코 예수님을 바라보며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May 18, 2013 01:40 PM PDT
뉴욕교협(회장 김종훈 목사)이 뉴욕지역의 효율적인 이단 대처를 위해 이단사이비대책협의회 조직을 본격화했다. 기존의 이단대책위원회를 보다 전문적으로 구성, 운영하는 이단사이비대책협의회는 뉴욕교협이 지난 2012년 8월27일 임시총회에서 헌법수정을 통해 결정한 사안으로 교단 대표들로 위원이 구성되고 뉴욕교협이 이를 인준하는 형식으로 운영되는 교협산하의 독립기구다. 뉴욕교협은 그동안 이단사이비대책협의회 구성을 위한 논의를 진행해 왔으며 17일 플러싱 금강산식당에서 첫 준비모임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이날 구성된 임원은 회장 최창섭 목사(미남침례교), 총무 유상열 목사(예장합동 총신), 서기 임재홍 목사(ARPC), 회계 이지용 목사(C&MA) 등이다.May 18, 2013 12:32 PM PDT
'민주화' 발언으로 한차례 곤욕을 치른 시크릿 전효성이 MBC '무한도전'에 편집없이 등장했다. May 18, 2013 10:1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