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도 산티아고 못지 않은 길이 많다. '올레 21코스'가 완성된 제주도에도 1코스 '순종의 길'부터 순교의 길, 사명의 길에 이어 4코스 '화해의 길'까지 기독교 순례길이 최근 개발됐다. 여기Jun 26, 2013 11:33 AM PDT
앞서 <노란 화살표...>를 펴낸 '시냇가에심은나무'에서는 분당한신교회 이윤재 목사가 지난해 이스라엘에서 시작해 2천년 교회사의 행로를 따라 중동과 유럽 곳곳을 방문한 '영성을 찾아가는 영혼의 순례기'인 <사랑은 어디에서 오는가>도 출간했다.Jun 26, 2013 11:32 AM PDT
교계 안팎의 법률 전문가들이 최근 논란이 된 차별금지법안에 대해 "위헌적이며 역차별을 초래하는 '악법'"이라고 평가했다. '차별금지법안에 대한 문제점과 대안' 포럼이 '바른 성문화를 위한 국민연합(대표회장 안용운 목사)' 주최로 26일(수) 오전 9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Jun 26, 2013 11:29 AM PDT
"이렇게 우물쭈물하다가는 소련군에 끌려가 시베리아로 가게 될지도 모릅니다. 어떤 구실을 내세워서라도 남쪽으로 내려가 미군에 투항하는 것이 우리들이 살아남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Jun 26, 2013 11:24 AM PDT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께 그가 그 곳에서 제단을 쌓고 거기서 벧엘 동쪽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쪽은 벧엘이요 동쪽은 아이라 그가 그 곳에서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창 12:7-8) 아브라함은 마땅히Jun 26, 2013 11:22 AM PDT
'천상의 목소리, 한국의 파바로티, 노래하는 거인, 춤추는 테너' 등의 애칭으로 더 유명한 한국 CCM계의 거장, 테너 박종호가 시애틀에서 콘서트를 갖는다. 박종호 콘서는 오는 7월 26일(금) 오후 7시 30분 어번에 위치한 평안교회에서 열리며, 7월 28일(주일)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한차례 공연이 더 이어질 예정이다. 박종호는 가스펠 가수로서는 최초로 예술의 전당과 올림픽 체조 경기장, 세종문화회관 공연에서 전회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고, 한국 문화관광부 초청으로 SBS 방송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클래식으로 전하기도 했다. 또한 앨범판매 200만장, 정규앨범 11장, 라이브 앨범, 크로스오버 앨범 등 가스펠 계에 전무후무한 역사를 기록하기도 했다. Jun 26, 2013 11:08 AM PDT
연방대법원이 26일 동성결혼과 관련된 2가지 판례를 남긴 것은 향후 미국의 결혼법에 미칠 영향이 상당할 수 밖에 없다. 먼저 결혼보호법(Defense of Marriage Act)의 경우는 그 판결의 취지가 연방대법원의 판결 자격 여부나 원고와 피고의 자격 문제 등 절차상의 것이 아니라 '위헌'이었기 때문에 결국 동성커플의 모든 권익이 헌법으로 보장된다. 결혼보호법의 평등권 위헌- 전국적 확산, 교육, 설교 등에 막강한 영향 원래 헌법 내지는 연방법에 관한 문제가 소송으로 번질 경우, 대통령이 수호자가 되어야 하는데, 오바마 대통령은 수호는 커녕 일찌감치 "결혼보호법이 위헌"이라는 사상 초유의 발언을 하며 수호자의 자격을 포기했다. 그래서 이 소송은 동성커플의 공세에 뜬금없이 공화당 하원의원들이 나서게 되고야 말았다.Jun 26, 2013 11:01 AM PDT
미국 연방대법원이 26일 "결혼은 한 남성과 한 여성의 결합"이라 규정한 결혼보호법(DOMA)을 위헌이라 판시했다. 총 5대 4로 판결이 났으며 보수 4명과 진보 4명이 각각 표를 던졌고 캐스팅보터인 앤소니 케네디 대법관이 위헌에 표를 던지고야 말았다. 안토닌 스칼리아 대법관은 "의회가 민주적 방식을 거쳐 채택한 법을 우리가 무효할 권한이 없다"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으며 앤소니 케네디 대법관은 "동성 커플들이 정부의 법에 의해 힘든 삶을 살았다. 이 법은 차별적이고 불평등하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의 동성결혼 금지법안 주민발의안 8에 관해서는 결론을 내지 않았다. 이것은 곧 하급법원의 판결인 "동성결혼이 위헌"이라는 것을 지지하는 것이며 결국 캘리포니아에서 동성결혼은 지속되게 됐다.Jun 26, 2013 09:49 AM PDT
대학에 가는 목적은 교육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어떤 사람은 특정 직업을 염두에 두고 그것에 관한 훈련과 기술을 얻기 위해 대학에 갑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리버럴 아트 칼리지(liberal art college), 즉 교양 인문 대학을 가서 세계관, 커뮤니케이션, 문화 등에 대한 총체적이고 일반적인 지식에 더 넓게 접해보고 지식을 쌓고자 계획합니다. 대학에서 계획Jun 26, 2013 07:51 AM PDT
미국에서 흑인들의 선거권을 보장하기 위해 제정된 투표권법에 대해 일부 위헌 결정이 내려졌다. 25일 외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미 대법원은 투표권법 4조가 헌법에 위배된다는 결정을 내렸다. 이날 판결에는 존 로버츠 대법원장을 비롯한 보수 성향 5명이 찬성표를, 진보 성향 4명이 반대표를 던졌다. 앨라배마주 셸비 카운티 당국자들이 제기한 이번 소송은, 선거법을 개정할 때 연방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주정부의 선정 기준에 대한 것이다. 당시 대법원은 선거법을 개정할 때 연방정부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하는 주를 정한 제5조에 대해 합헌 판결을 내렸으나, 이에 직접 연관된 제4조가 위헌으로 결정돼 제5조도 사실상 효력을 잃었다.Jun 26, 2013 07:15 AM PDT
미국 콜로라도침해조사과(The Colorado Civil Rights Division)는 지난 23일(현지시각), 트랜스젠더 학생인 코이 메디스(Coy Mathis·6세)가 자신이 다니는 초등학교 내 여학생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는 법적 권리가 있다고 판결했다.Jun 26, 2013 07:06 AM PDT
‘걷기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제주 ‘올레길’의 성공 덕에 각 고장마다 ‘둘레길(북한산, 지리산 등)’, ‘갈맷길(부산)’ 등 걷기 편한 도로들도 생겨난다. 이러한 ‘일상의 걸음’에 신앙적인 의미를 더하면 ‘순례’가 되는데, 이는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영성 훈련’의 한 방법이기도 했다.Jun 26, 2013 07:00 AM PDT
교계와 시민단체들도 노무현 대통령의 남북정상회담 당시 NLL(서해 북방한계선) 발언 논란과 국정원 댓글사건 등에 대해 찬반 양론으로 나뉘어 행동에 돌입했다.Jun 26, 2013 06:56 AM PDT
경기도 성남시 야탑동에서 가나안복지관을 운영하며 장애인 복지에 힘써온 큰기쁨교회(담임 박영수 목사, 舊 가나안복지교회)가, 최근 성남시로부터 교회 폐쇄명령을 받고 교회를 이전하게 됐다. 교회 재산 23억을 들여 건축하고 14년 동안 잘 운영해 왔지만, 성남시는 “복지관에서 종교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 교회를 철거하라”며 강경한 행정명령을 내렸다.Jun 26, 2013 06:52 AM PDT
미주한인전국재단(총회장 이우호) 주최 미주한인이민 110주년 기념 큐바한인뿌리찾기 운동으로 큐바한인청소년 모국방문 경비마련 골프대회(대회장 송정명 목사, 지용덕 목사)가 지난 6월 20일(목) 로스엔젤레스 인근 로스트캐년 골프장에서 개최됐다.Jun 25, 2013 10:0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