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는 보딩스쿨의 종류가 어떤 것들이 있으며 학생의 형편에 따라 어떤 유형의 보딩스쿨을 선택할 수 있는지 말씀을 드리고자 한다. 가장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보딩스쿨의 종류는 대입 준비 보딩 스쿨(College-preparatory Boarding School)일 것이다. 이런 종류의 보딩스쿨은 이름 그대로 학생들로 하여금 대학 생활의 학문적 어려움을 미리 준비시키는데 그 주요 목적이 있다. 만일 Feb 27, 2014 07:28 AM PST
25일(현지시각) 리비아 벵가지 근처에서 7명의 이집트 기독교인들이 살해된 채 발견됐다. 이 지역의 치안 관계자는 로이터 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총을 든 남성이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기독교인들을 무자비하게 살해했다. 처형 방식으로 머리에 총을 쐈다. 그러나 우리는 범인을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Feb 27, 2014 07:26 AM PST
'해외 한인교회 교육과 목회협의회(이하 목회협의회, The Council on Overseas Korean Churches for Education & Ministry) 신임회장으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목사가 선출됐다. 정인수 목사는 앞으로 2년간 목회협의회를 이끌게 된다.Feb 27, 2014 06:43 AM PST
뉴욕교협은 최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뉴욕협의회(이하 뉴욕평통)가 요청한 3월2일 주일예배를 3.1절 기념주일예배로 지키면서 통일염원을 위한 기도를 해달라는 내용을 뉴욕지역 교회들에 협조공문을 통해 전달하면서 삼일절의 중요성을 알렸다. 민주평통은 교회들을 향한 당부와 관련, “올해 삼일절을 맞아 통일염원의 날과 통일 학교의 강연회를 준비하는 과정에 뉴욕일원 50여 만 동포들이 함께 참여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했다”면서 “이에 주일예배를 ‘조국 대한민국 통일 염원’이라는 주제로 드리고 삼일절 정신을 계승하고 통일을 위한 염원을 확인하는 계기를 만들어 가기를 요청드린다”고 알렸다. 민주평통은 이와함께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 한인회와 각 단체에서 개최하는 3.1절 기념행사 때도 조국 대한민국의 통일을 염원하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는 사실도 함께 알리면서 “통일을 염원하는 열기가 뉴욕에서 크게 일어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로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Feb 27, 2014 05:59 AM PST
"십자가를 전할 때 파스텔톤으로가 아니라 '아주 진한 빨간색'으로 담대하게 하고 싶어요. 저를 통해 전달되는 복음이 그런 색깔이면 좋겠어요. "애틀랜타를 찾은 찬양사역자 주리를 만났다. 2007년 '어게인 1907' 앨범 피쳐링에 참여했다가 그녀의 달란트를 알아본 트리니티뮤직 연결돼 '생각지도 못한' 찬양사역자의 길에 들어서게 됐다는 주리는 레인보우브릿지라는 밴드 보컬로 시작해 6년 동안 세 장의 솔로 앨범을 내고 한국은 물론 해외 곳곳을 다니며 활발하게 사역하고 있다.Feb 27, 2014 05:42 AM PST
미주 한인사회 및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비영리단체들을 지원하기 위해 "청지기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는 오픈스튜어드쉽 재단(pen Stewardship Foundation)은, 작년 11월, 12월 두 달에 걸쳐 총 84개 단체의 응모를 받아 올해 1월부터 두 달 간 재단 내부의 심사를 거쳐 73개 단체를 선정했다.Feb 26, 2014 04:28 PM PST
안미영 회장을 비롯한 워싱턴지회 임원 7명은 이날 오전 버지니아 노폭 소재 미 해군부대에서 작전을 마치고 중간 정비중인 미 해군 핵잠수함 USS Boise SSN 764호를 견학했다. 함장을 비롯한 근무자들의 친절한 안내 속에서 약 1시간 넘게 진행된 견학에서 참석자들은 중앙 통제실, 어뢰실, 엔진실, 근무자 취침실, 식당 등 전체적인 잠수함 내부를 확인할 수 있었다.Feb 26, 2014 01:28 PM PST
지금 시인은 말씀에 의지해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구원을 바라고 있습니다. 시인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임의로 구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대로" 다른 표현으로는 '말씀에 따라서' 간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라는 이 고백에서 약속의 말씀을 의지해서 담대함을 얻고자 하는 시인의 진실한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Feb 26, 2014 01:13 PM PST
워싱턴한인볼링협회(회장 로스 박)가 3월 23일(주일) 오후 4시 버크 소재 'Bowl America'에서 교회대항 볼링대회를 개최한다. 협회 측은 "워싱턴지역에 많은 교회가 있지만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는 것 같다. 이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볼링을 통해 교회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랑과 화합 그리고 친선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Feb 26, 2014 01:04 PM PST
젊은이들이 그들의 연장자들보다 덜 신앙적이라는 것은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최근 조사에서 미국 성인 다섯 중 하나는 아무 종교에도 속하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34세 미만의 밀레니얼세대 중에서는 세명 중 한 명인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교회를 떠나는 수가 증가하는 원인에 관한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공공종교조사기관(Public Religion Research Institute, PRRI)이 26일 발표한 조사에서, 밀레니얼세대 약 3분의 1은 동성애에 관한 "부정적인 가르침"과 "부정적인 대우"가 그들이 자신의 종교를 떠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답했다. 특별히 밀레니얼세대(18세~33세) 17퍼센트는 종교 내 존재하는 동성애에 관한 부정적 관점이 그들이 종교를 떠나는 데 어느 정도중요한 요인이었다고 답했으며, 14퍼센트는 매우 중요한 요인이었다고 답했다.Feb 26, 2014 11:35 AM PST
워싱톤한인장로교회(담임 박성일 목사)가 최정권 목사(첼튼햄장로교회 담임)를 초청해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하나님의 은혜"라는 주제로 '2014 봄부흥회'를 연다.Feb 26, 2014 11:10 AM PST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정규 목사)가 3월 2일(주일) 오후 6시 메릴랜드 글렌버니 소재 새벽빛교회(담임 최정규 목사)에서 '평신도를 위한 성경 세미나'를 개최한다.Feb 26, 2014 10:42 AM PST
교회의 진정한 구제 사역은 어떤 동기와 어떤 형태로 어떻게 이뤄져야 할까? 미주복음방송의 신년 목회자 세미나가 ‘이웃 사랑’이란 주제 아래 지난 25일 진행됐다. 이 세미나에서는 나성순복음교회 진유철 목사와 의의나무교회 이준 목사가 각각 40분씩 강의를 맡았다. 먼저 진유철 목사는 사도행전 11장 22-30절 말씀으로부터 이방교회인 안디옥교회의 성도들이 그리스도인이라 불리게 되는 장면, 큰 흉년의 때에 안디옥 성도들이 유대의 형제들에게 부조를 보내기로 작정하고 실행하는 장면을 짚어냈다. 진 목사는 “하나님의 역사가 유대인과 비유대인이란 구도에서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으로 전환되는 이 시점에서 안디옥 성도의 모습을 보자”고 했다. “가이사가 주(主)”라고 말하지 않고 “예수가 주”라고 말하는 그들의 목숨의 건 신앙에 사람들은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다. 그런데 이런 신앙을 가진 성도들이 구체적으로 행한 일은 형제들을 구제하기로 결정한 것과 즉각적으로 구제를 실행한 것이란 것이다. Feb 26, 2014 09:50 AM PST
시애틀 목사회(회장 김칠곤 목사)는 지난 25일 시애틀 이민 목회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한 "이민목회탐방"을 위한 첫 방문지로 시온장로교회 김경천 목사를 찾았다. 김경천 목사는 1985년 시애틀에 발을 내딛은 후 시온장로교회에서만 근 30년을 목회했다. 김 목사는 지난 목회를 회고하면서 "겸손과 온유"를 반복해 강조했으며, 사람의 힘이나 능력이 아닌 예수님만 드러나는 목회를 하고자 했다고 소회했다. 그는 교회에서는 근면과 사랑의 목회자로, 가정에서는 따뜻한 남편과 아버지로 주님께서 맡겨주신 일들을 언제나 감사함으로 감당해 왔다고 전했다.Feb 26, 2014 08:39 AM PST
한인시니어들이 지역사회 자원봉사를 통해 건강하고 의미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한인시니어봉사단 설명회'가 2월 25일(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옥톤(Oakton) 도서관에서 열렸다.Feb 26, 2014 08:19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