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개혁주의적이지는 않지만, 복음주의적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그는 근본주의와 리버럴에 대해서 공통적으로 반대했다. 나아가 어떤 교단을 강조하기 보다는, 복음의 핵심, 본질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다.Feb 21, 2014 08:32 AM PST
워싱턴 예원교회(담임 최시영 목사)가 '워싱턴 선한목자교회'로 교회 이름을 바꾸고,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2014년 봄을 여는 부흥회'를 연다. 강사로는 연세대학교 신학과(B.A.), 장로회신학대학교(M.Div.), The Hebrew University of Jerusalem 등에서 수학한 허봉기 목사(뉴저지 찬양교회 담임)를 초청했다. '사도가 코고는 소리'의 저자이기도 한 허봉기 목사는 교회가 매너리즘에 빠져 잠들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특히 지난해부터 직분제와 호칭제를 정비해 시무장로를 포함해 모든 성도들을 형제와 자매로 통일해서 호칭하는 등 전도 중심의 가정교회 모습을 강조하고 있다.Feb 21, 2014 08:16 AM PST
9월 어느 토요일.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파네라에서 이덕렬, 박지나, 조혜숙 전도사님과 커피를 마시며 멕시코 선교를 다녀오면 좋겠다는 목사님의 권고에 '네.. 한번 가야지요..' 라며 막연히 대답을 한 것이 급속도로 진행되어 지난 1월 6일부터 11일까지 멕시코 유카탄반도에 있는 이사말의 깐뚜닐이라는 작은 도시를 다녀왔습니다. 하나님이 놀랍게 역사하심을 체험하고 돌아와 뜨거운 마음으로 이 후기를 쓰며 함께 하나님께서 어떻게 행하시었는지를 나누고자 합니다.Feb 21, 2014 07:11 AM PST
나이지리아 북동쪽 카메룬 인근의 크리스천 마을이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의 공격을 받아, 약 100명이 목숨을 잃었다. Feb 20, 2014 11:55 PM PST
누구에게나 감추고 싶은 모습이 있고, 드러내고 싶은 모습이 있다. 가장 개인적 공간이어야 할 SNS에서 오히려 사람들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만 발견되는 것은 그러한 이유이다. '펼쳐진 일기장'에 자신의 모든 것을 끄적거릴 수 있는 강심장은 많지 않을 것이다. Feb 20, 2014 11:53 PM PST
김남준 목사의 신작 <서른통>을 보면 영화 이야기가 이따금씩 등장한다. 비록 스마트폰이나 SNS는 사용하지 않지만, 목회자이기 때문에 세상과의 소통을 게을리하지는 않는 듯했다. 요즘 소위 '뜨고 있는' 철학자나 상담가, 베스트셀러를 읽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는 책에서 "TV를 아예 안 보는 것은 해답이 아니다"고도 했다. 최근 영화평부터 한류(韓流)까지, 그리고 그가 총신대 총장을 고사한 이유까지, 남은 이야기들을 담았다. Feb 20, 2014 11:51 PM PST
황명길 교수(고려신학교)의 <기독교 7대 공의회의 역사와 신학>은 삼위일체와 기독론, 성상논쟁 등 기독교 초기 교리와 신학의 기준을 세웠던 여러 공의회들에 대해 다루고 있다.Feb 20, 2014 11:48 PM PST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가 2월 20일 우래옥에서 워싱턴지역 여교역자 간담회를 열었다. 예배는 박상섭 목사의 사회, 김영숙 목사의 대표기도, 박석규 목사(워싱턴지역원로목사회 회장)의 설교 및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최인환 목사는 "오늘날 한국교회가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룬 것은, 뒤에서 어머니처럼 따뜻하고 넓은 마음으로 섬긴 여성교역자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여교역자들의 고충과 제안을 듣고, 서로 협력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Feb 20, 2014 05:27 PM PST
워싱턴의 한 싱크탱크의 조사에 따르면 로스엔젤레스가 소득 격차가 가장 큰 10개 도시 중 하나로 꼽혔다고 LA타임즈가 보도했다.Feb 20, 2014 04:00 PM PST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20일 발표에 따르면, 목회자와 성도들은 교회가 세상과의 문화 전쟁에서 패배하고 있으며 종교자유에서 패배하는 것도 시간 문제라고 보고 있었다.Feb 20, 2014 03:47 PM PST
지난주에 이어 이번에 플로리다 주(州) 오렌지카운티 지역 학교에서, 학생들이 성경을 보고 나눠주고 성경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제한하지 못하도록 하는 좋은 법안이 통과되었습니다.Feb 20, 2014 02:42 PM PST
애틀랜타한인회 오영록 한인회장이 이달 초 제출된 김백규 한인회관건축위원장의 사표를 반려하고 그간 추진돼 왔던 노크로스 소재 건물을 매입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다. 한인회는 전소된 건물 앞부분을 철거한 후, 45만불 정도에 매각할 계획이며 철거비용은 2만 4천불을 예상하고 있다. 지난 1월 23일 4만 5천불을 내고 계약한 노크로스 건물은 인스펙션이 끝나는 3월 24일 5만 5천불을 더 지불한 뒤, 90일 내로 클로징 한다는 계획이다. 계획대로라면 화재 14개월만인 7월 말이면 새로운 한인회관을 소유하게 된다.Feb 20, 2014 12:11 PM PST
기도를 한다는 분들이 늘 이 분의 이야기만 나오면 주눅이 드는 그런 분이 있다. 바로 5만 번 기도 응답을 받은 조지 뮬러라는 분이다. 우리 같은 사람들은 한 달에 한 번 기도 응답받기도 어려운데 이 분은 한평생 5만 번 기도 응답을 받았으니Feb 20, 2014 12:10 PM PST
주전 5세기와 4세기 즉 클래식 시대의 문헌에는 “아가파오”란 말이 드물게 사용되었고, 그 뜻은 “사랑하다”가 아니라 “소중히 여기다”(cherish, treasure)로 쓰였Feb 20, 2014 12:09 PM PST
“외계인 신드롬”이란 사람들 마음속에 공통적으로 자리 잡고 있는 수퍼파워를 지닌, 외계인에 대한 막연한 동경심을 전제로 할리우드에서 만들어진 “ET”, “Men In Black(맨 인 블랙)”, “V(브이)” 등이 선풍적인 인기를 일으킨 현상을 두고 생겨난 말입니다.Feb 20, 2014 12:06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