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몽이 10월께 컴백한다. MC 몽의 한 측근은 24일 "음악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늦가을인 10월, 늦어도 11월에는 새 앨범이나 신곡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Mc몽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10월께 컴백할 예정"이라며 "그동안 음악작업을 계속 해온 터라 큰 어려움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Jul 23, 2014 09:15 PM PDT
우리 사람들은 행복을 찾는 행복순례자들이다. 행복은 어떤 사람만이 누리는 것은 아니다. 또한 아무나 행복을 누리는 것도 아니다. 행복은 어디에 머무르거나 어떤 모양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마음 속에 그리고 자기가 그리는 모양에 따라서 행복은 그려지게 되어 있다. 그래서 임마누엘 칸트는 “행복을 추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행복을 누릴 자격이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했다.Jul 23, 2014 02:40 PM PDT
최근 오바마 대통령이 '동성애자 차별금지' 행정명령에 서명한 데 대해 보수주의 단체들은 이러한 조치가 종교적 자유를 충분히 보호하지 않는다며 이를 비난했다.Jul 23, 2014 12:51 PM PDT
한국교회의 원로 김명혁 목사가 지난 20일 연희동 목자와양들의교회를 1년만에 다시 찾았다. 목자와양들의교회(담임 김천우 목사)는 노숙자 사역을 활발히 하는 교회로, 김명혁 목사는 '믿음의 삶'에 관해 설교를 해주면 좋겠다는 김천우 목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의 삶'을 주제로 설교했다고 했다. Jul 23, 2014 09:50 AM PDT
세월호의 실질적인 선주인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이 사망한 것으로 잠정 결론이 내려진 가운데 검찰의 수사에도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다. 검찰은 지난 4월16일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하자 광주지검 목포지청을 중심으로 검경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해 세월호 침몰과 선원들의 구호의무 위반 책임 등을 집중 수사했다. 이어 사고 발생 나흘 만에 인천지검에 특별수사팀을 구성하고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을 비롯해 유 전 회장 일가 계열사의 경영비리를 집중적으로 파헤쳤다. Jul 23, 2014 09:48 AM PDT
아프리카에는 유독 빈부(貧富) 차이가 심한 나라들이 많다. 그러나 기니 비사우는 빈부가 아니라 전체가 빈(貧)한 국가이다. 매우 극소수의 정치권에 있는 사람들만 생활에 지장이 없을 뿐 전 국민이 하루 한 끼 먹기가 쉽지 않은 전 세계 5대 빈민국에 속한 나라이다. 포루Jul 23, 2014 08:20 AM PDT
PCUSA의 결혼 재정의 개정안은 보수주의자들로부터 성경에 대한 반박이라는 거센 비판을 받았다. 교단 내 교인들뿐 아니라 미국 교계 보수주의자들 역시 이러한 결정에 충격을 표하며 동성결혼 허용으로 인해 교단의 미래는 더욱 어두워질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기도 했다. PCUSA 총회에서 개정안이 통과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직후, 미국의 유명 보수 기독교 작가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은 개정안을 두고 "이는 전적으로 비성경적일 뿐만 아니라 또한 전적으로 비논리적이며, 여러 수많은 가능성들에 대한 주장으로 가득 찬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 행위와 같다"고도 비판했다.Jul 23, 2014 08:08 AM PDT
“개인적 정신 요법” 이란 개인을 치료하는 다양한 이론과 기술을 샤용하여 상처입은 사람들을 치료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이 치료 방법에서 치료자(상담자)는 어릴 때의 기억, 비현실적 기대, 시간 관리 등 여러 방면에서 개인의 변화를 일으키는데 촛점을 Jul 23, 2014 08:00 AM PDT
이라크의 가장 큰 교회인 갈데아교회 가톨릭 수장인 루이스 라파엘 사코 대주교는, 이슬람 극단주의단체인 이슬람·레반트 이슬람국가(이하 ISIL)의 폭력 행위를 '극악하다'고 표현했다.ISIL은 최근 모술 현지 기독교인 주민들에게 "이슬람교로 개종하고 세금을 내지 않으면 죽음을 각오해야 할 것"이라며 "죽음을 면하려면 19일까지(이하 현지시각) 모술을 떠나라"고 최후통첩을 했다. 사코 대주교는 이번 주 바그다드에서 특별 집회를 열고, "ISIL의 극악무도한 범죄는 기독교인 뿐 아니라 모든 인류에 대한 것"이라고 말했다. Jul 23, 2014 07:32 AM PDT
<쿠오 바디스>는 폴란드의 소설가 헨리크 시엔키에비츠의 작품이다. 작가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폴란드의 역사 소설가로, 조국 폴란드의 독립을 위해 해외로 망명하여 투쟁한 독립운동가이기도 하다. 이 소설은 1895년 3월 바르샤바의 한 신문에 연재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열광적인 환영을 받았다. 그 줄거리를 들여다 보면, 고대 로마를 배경으로 장래가 유망한 젊은 장군 마르쿠스 비니키우스(Marcus Vinicius)는 우연한 기회에 퇴역한 아울루스 플라우티우스(Aulus Plautius) 장군이 딸처럼 키운 리기아(Ligia)라는 아름답고 순결한 여인을 알게 되어 깊은 사랑에 빠진다. 리기아가 땅에 그린 물고기 그림의 의미를 모르는 그는, 네로의 심복으로서 총애를 받는 외삼촌 페트로니우스에게 청하여 리기아를 강제로 아울루스의 집에서 빼내어 황제의 연회에 참석하게 한다. 왕에게서 정치적 포로인 리기아를 하사받으려는 계획이었던 것이다. Jul 23, 2014 07:31 AM PDT
세계 미전도종족 복음화를 위해 '10/40 윈도우(창)' 선교 방향성을 제시해 온 선교전략가 루이스 부시 목사가 최근 방일, "지금부터는 일본도 '4/14 윈도우'를 초점으로 한 선교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4/14 윈도우(4/14 Window Movement)'는 4세부터 14세까지의 어린이·청소년 세대 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한, 새로운 선교 전략을 말한다. 지난 12일 오차노미즈크리스천센터에서 열린 '리더십 서밋'에 강사로 나선 루이스 부시 목사는, 위기를 맞은 일본 복음화의 현실을 지적하고 향후 젊은 세대를 향한 전도에 주력할 것을 당부했다. 메시지 통역은 일본복음동맹(JEA) 시나가와 켄이치 총주사가 맡았다. Jul 23, 2014 07:29 AM PDT
거룩한그루터기교회(구, 해밀톤연합감리교회) 원로목사인 홍연표 목사가 오래곤 여행 중 자동차가 골짜기로 구르는 교통사고로 인해 목에 골절상을 입어 수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애틀랜타한인목사회 김근태 목사는 이메일을 통해 회원들에게 긴급 중보기도를 부탁했다. Jul 22, 2014 06:06 PM PDT
Rupert Brooke는 1887년 8월 3일에 태어나 1915년 4월 23일에 세상을 떴다. 그러니까 채 28살이 안된 젊은 나이에 세상을 등진 시인이다. 이 시인은 영국에서 제일 잘생긴 멋쟁이 시인으로 알려졌다. 일찍이 명문 Rugby 고등학교와 King's College를 졸업하고 University of Cambridge에서 수학한 수재이기도하다. Brooke는 Bloomsbury와 Georgian Poets, 그리고 Dymock Poets 작가 모임에서 활동했다.Jul 22, 2014 05:49 PM PDT
최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하마스 간의 무력 충돌로 어린 아이들을 포함한 힘없는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더구나 팔레스타인 하마스가 이집트 중재안을 거부하면서 양측의 분쟁이 더 격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Jul 22, 2014 05:39 PM PDT
남부개혁신학대학원 LA 캠퍼스(김회창 박사)는 지난 7월 6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7일부터 9일까지는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에 총 35시간 동안 개혁적 선교적 교회론 세미나를 열고, 가을학기 학생 모집을 알렸다.Jul 22, 2014 05:3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