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문화사역 단체 Seeds of Worship(SOW)의 정기공연인 뮤지컬 Perfect People이 나침반교회에서 지난 25일 성대히 열렸다. 남가주 지역 여러 교회에 출석하는 1학년에서 12학년 청소년 50여 명으로 구성된 SOW는 청소년들을 바른 기독교 문화로 인도하기 위해 창단됐으며 올해로 4회째 공연을 맞이했다. 올해 공연에도 약 400여 명의 청중이 참가해 청소년들과 부모들에게 큰 도전을 주었다.Jul 29, 2014 11:01 AM PDT
동양선교교회(박형은 목사)가 창립 44주년 임직감사예배를 27일 오후 4시에 교회 본당에서 드렸다. 이날 구자경 장로, 정구현 안수집사, 오은주·한승향 권사가 각각 취임했다.구자경 장로는 강단 옆에서 무릎을 꿇고 답사를 하며 하나님 앞에 충성을 다짐했다. 구 장로는 “한분 한분을 정성과 마음을 다해 섬기도록 하겠다. 교회가 어렵고 힘들지만 옛날의 영광보다 더 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도록 낮아지고 또 낮아지겠다”고 밝혔다.동양선교교회 원로 임동선 목사는 권면에서 “모든 임직자들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기에 힘써 교회에 덕을 세우길 바란다. 박형은 목사님 힘내길 바란다”고 말했다.Jul 29, 2014 10:52 AM PDT
아버지학교. 1995년 이래 이 땅의 아버지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경건한 남성이요, 아버지이며 남편으로 거듭나도록 도와온 대표적인 프로그램, 아니 행사, 그보다는 사건이었다. 서울에서 처음 시작된 이후, 중국·러시아·호주·유럽·미국으로 퍼져나가며 현재까지 53개국에서 5,200여회의 아버지학교가 열렸고 30만 명의 아버지들이 이 학교를 거쳐갔다. 이 학교 후 변화된 아버지들의 모습에 아내들이 남편들을 반강제로 등록시키는 현상도 빚어지면서 한때 큰 붐을 이루기도 했다. 미주에서는 한인 2세를 위한 영어권 아버지학교, 타민족을 위한 아버지학교까지 열리고 있다.Jul 29, 2014 09:31 AM PDT
고난은 형벌 아닌, 더 깊은 사랑 샘솟게 하는 도구일 뿐Jul 29, 2014 09:07 AM PDT
주후 7세기 시리아에 살던 기독교인들은 이슬람 통치자 칼리프(Caliphate)의 보호를 받는 대가로 금 0.5온스(약 15그램, 약 4돈, 역주)Jul 29, 2014 09:03 AM PDT
워싱턴주에 위치한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는 목회팀에서 양육과 교구사역을 담당할 부목사를 청빙한다. Jul 29, 2014 08:38 AM PDT
전남 순천에서 발견된 시신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라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의 결론에 대해 대한민국 국민 절반 이상이 신뢰하지 못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Jul 29, 2014 08:17 AM PDT
고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 마지막까지 함께 했을 것으로 지목되던 운전기사 양회정 씨가 29일 오전 8시쯤 인천지검에 자수했다. Jul 29, 2014 08:08 AM PDT
29일 웨딩 매거진 '싱글즈웨딩'은 소이현·인교진 커플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촬영지는 프랑스 파리 근교의 '샤토'였으며, 현지인들의 탄성을 자아낼 만큼 아름다운 웨딩화보를 찍었다.Jul 29, 2014 07:55 AM PDT
이란에서 당국의 박해에도 불구하고 기독교가 부흥을 맞고 있으며, 많은 이들이 기독교 신앙을 갖기를 원하고 있다고 현지 기독교인들이 증언했다. 미국 CBN은 최근 보도를 통해 이란에서 무슬림으로 태어났지만 기독교인이 되어 현재는 터키 난민촌에서 살아가고 있는 이들의 삶을 조명했다. 이들은 "신앙 때문에 박해를 받고 목숨을 지키기 위해 도망와야 했지만 아직도 우리는 매우 강력한 신앙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고 밝혔다.Jul 29, 2014 07:06 AM PDT
이제 대중문화 속에서 백인이 아닌 흑인이나 히스패닉계 등으로 묘사된 예수님은 그렇게 파격적이지만은 않다. 그러나 욕을 입에 달고 사는 예수님은 어떨까. 2천 년 예수님은 가난한 데다가 교육도 받지 못한 이들에게 가장 먼저 찾아가셔서 복음의 진리를 선포하시고, 이들을 제자로 삼으셨다. 오늘날이라면 예수님의 발길이 처음으로 향하는 이들이 누구일까? 미국 TBS 어덜트스윔의 신작 코믹 드라마 '블랙 지저스(Black Jesus)'는 아마도 이러한 상상력에서부터 시작한 듯하다.Jul 29, 2014 06:56 AM PDT
수단에서 개종을 이유로 사형 선고를 받았다가 석방된 메리암 이브라힘(Meriam Ibrahim)이 마침내 완전한 자유를 되찾았다는 소식에 그를 위해 일해 온 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들이 기쁨을 표하고 함께 기도해 준 세계 교인들에게도 감사를 전했다. 미국법과정의센터(ACLJ)의 조던 시컬로우 사무총장은 "우리는 이탈리아 정부가 이브라힘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맡아 준 것에 감사한다. 또한 이브라힘과 그 가족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 준 센터의 후원자들에게도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그는 "ACLJ는 각국 정부와 단체들과 협력해서 이브라힘과 그 가족의 종교자유를 위해서 싸웠다. 미국 시민들이 보여 준 노력의 결실로 지금 이브라힘과 그 가족은 이탈리아에 안전하게 도착했고, 곧 미국으로 귀국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Jul 29, 2014 06:50 AM PDT
뷰포드에서 가난한 이들을 먹이고 입히는 사역을 하는 'Eyes of Love Lighthouse Mission(이하, 아이즈오브러브)' 조와 엘바 파딜라 부부를 귀넷데일리포스트에서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즈오브러브'는 중고가게로 모든 것이 '무료'다. 사역을 이어가기 위해, 이들은 장성한 자녀들의 집을 오가고 있다.Jul 28, 2014 10:34 PM PDT
격동의 시기, 인종간 화합을 보여준 역사적인 흑인교회의 철거가 월요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프랜드십뱁티스트쳐치 곳곳이 부서지기 시작하자 적지 않은 이들이 주변에 모여 눈물을 흘리거나 기도를 하는 등 안타까운 마음을 금치 못했다. 이미 교회 주변공사는 상당히 진행됐으며, 교회 외벽 철거를 마무리하면 이번 주 내에 애틀랜타에서 가장 오래된 아프리칸-어메리칸교회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된다. 새로운 조지아돔 건축을 위해 애틀랜타 시(市)와 애틀랜타 팰콘스로부터 거액을 받고 이전을 결정하게 된 두 교회 가운데 하나인 프랜드십은 흑인들에게는 단순한 예배당의 의미를 넘어선 역사와 자부심이 담긴 특별한 장소이기도 하다.Jul 28, 2014 09:54 PM PDT
지금 보다 더 나은 삶을 바라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이 기대에 이름을 붙인다면, 성공이라는 거창한 말보다는 오히려 꿈이라는 소박한 말이 더 적당할 듯 하다.Jul 28, 2014 08:2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