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교대한성결교회 미주총회 제12회 서부지방회가 지난 22일 토랜스의 워십포도원교회(김제임스 목사)에서 50여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지방회에서는 효과적인 개척교회 지원 방안을 논의하면서 동시에 회원 상호 간의 친밀한 관계에 중점을 둔 교회 연합 성회 및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신임 임원진으로는 지방회장에 김제임스 목사, 부회장에 강양규 목사(남가주 새언약교회), 서기에 임근영 목사(라크라센타 새생명교회), 회계에 손민호 목사(건강한교회)가 각각 선출됐다.Jul 24, 2014 12:46 PM PDT
미국 연합감리교(UMC)가 교단법을 무시하고 동성결혼식을 집례했다가 파면당한 프랭크 섀퍼 목사를 복권시킨 결정을 다시 검토할 것으로 전해졌다. 크리스천포스트는 21일(현지시간) 보도에서 지난달 섀퍼 목사의 항고를 받아들여 그의 복권을 선언한 북동부 지역 항고위원회의 결정이 다시금 교단 내 최고 법원인 연합감리교사법위원회(UMJC)에 제소되어 오는 10월 결정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교단 변호인인 크리Jul 24, 2014 11:48 AM PDT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분쟁이 6주째로 접어들면서 가자 지구 주민들의 고통이 커져 가고 있는 가운데, 팔레스타인 지역의 교회가 공습의 위험을 피해 온 주민들에게 피난처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팔레스타인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교회 중 하나로, 12세기에 지어진 그리스 정교회의 세인트포피리우Jul 24, 2014 11:42 AM PDT
나이지리아 이슬람 무장 테러단체 보코하람에 납치된 여학생들의 부모들이 자녀들의 무사귀환이 점차 불확실해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충격과 슬픔을 견디지 못해 사망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납치된 여학생들 중 200여 명 가량이 아직 집으로 돌아오지 못한 가운데, 이들을 애타게 기다리던 부모 11명이 숨을 거뒀다고 23일(현지시간) AP가 보도했다.Jul 24, 2014 11:37 AM PDT
최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하마스 간의 무력 충돌로, 어린아이들을 포함한 힘없는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더구나 팔레스타인 하마스가 이집트 중재안을 거부하면서 양측의 분쟁이 더 격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를 두고 일부 기독교인들은 이슬람과 유대교를 포함한 기독교의 종교 간 전쟁으로 인식하기도 하고, 다른 이들은 이를 요한계시록 16장에 나오는 아마겟돈 전쟁으로 해석하며, 지구 대환란과 주님의 재림이 임박했다고 강조Jul 24, 2014 11:28 AM PDT
전남 순천 지역에 세계 최대 규모의 '예수상'이 건립된다는 소식과 관련, 한국교회언론회가 "어떤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에 합한 것인지를 먼저 살펴야 한다"며 사실상 반대 입장을 밝혔다. 순천 지역 기독교계와 '진돗개 전도왕'으로 잘 알려진 박병선 집사(전 순천시 의원) 등은 내년까지 순천에 신비한 돌 수천 점을 갖춘 '국제성경 수석박물관'과 세계 최대 규모의 '예수상' 건립 등 기독교 순례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여러 언론들에 보도됐다. Jul 24, 2014 11:25 AM PDT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각), 중국 기독교인들이 정부 관리들과의 충돌로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기독교인 박해 감시단체인 ICC(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에 따르면, 지난 7월 21일 오전 3시, 약 400명의 경찰관들이 Sjuitou Salvation Church의 지붕에 세워진 십자가를 철거하는 과정에서 교인들과 충돌을 일으켰다. 이 교회는 상하이에서 남쪽으로 약 500km 떨어진 윈저우 장저(Wenzhou Zhejiang) 지역에 위치해 있다. Jul 24, 2014 11:19 AM PDT
우리는 구원받았고 시시때때로 주님의 은혜를 느끼지만, 그 마음 그대로 24시간을 살아내기란 결코 만만치 않다. 17세기 청교도 목회자 존 플라벨은 그래서 '마음 지키기'를 필생의 사역으로 여겼다. 최근 출간된 <존 플라벨의 마음 지키기(생명의말씀사)>는, 대표작 <마음 지키기(Keeping Heart)>를 비롯해 '마음의 의사'로 불린 그의 여러 저서들 중 '마음 다스리기'에 관한 부분들을 모아 새롭게 구성한 책이다.Jul 24, 2014 11:16 AM PDT
조지아주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권석균 목사) 목회자 가족 수련회가 지난 7월 14일(월)부터 16일(수)까지 플로리다 파나마시티에서 ‘쉼, 그리고 새로운 도약’(마11:28-30)을 주제로 열렸다. Jul 24, 2014 11:15 AM PDT
미국장로교(PCUSA)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이스라엘과 하마스 양측에 즉각 휴전 협상에 임하라고 촉구해 줄 것”을 요청했다. 미국장로교는 22일 발표한 성명에서 “상황이 통제권 밖으로 벗어나고 있다. 분쟁이 있는 이 땅의 권력자들은 비양심적이다. 미국이 가자지구에 인도주의적인 차원에서 4,700만 달러를 긴급 지원한 것처럼, 휴전과 협상을 위한 방안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Jul 24, 2014 11:07 AM PDT
거룩한그루터기교회(구, 해밀톤연합감리교회) 홍연표 원로 목사가 3시간 반에 걸친 수술 끝에 회복실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연표 목사는 며칠 전, 오래곤 여행 중 자동차가 골짜기로 구르는 교통사고로 인해 목에 골절상을 입어 긴급 수술을 받았다. 수술이 이뤄진 곳은 오래곤주 산속 마을로, 홍 목사의 딸이 병상을 지키고 있다. 홍정숙 사모는 무릎수술 차 한국을 방문 중이었으며, 수술을 마치는 대로 돌아올 예정이다. 류도형 목사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갑작스러운 사고로 자세한 소식은 듣지 못했지만, 신경까지 다친 것 같지는 않다. 수술을 마치고 안정되는 대로 아마도 열흘 안에 애틀랜타로 이송될 것으로 보인다. 목사님께서 쾌차하시도록, 사모님 역시 수술을 잘 마치시고 들어오시기를 기도해 달라"고 전했다.Jul 24, 2014 08:42 AM PDT
'렛미인4' 출산 후 불어난 몸으로 우울증을 겪었던 김진 씨의 근황이 공개됐다. 20대 중반이지만 3살, 4살, 7살의 세 아이를 둔 김진 씨는 산후 비만 증세로 30kg증가한 몸무게, 산후 우울증이 겹쳐 무기력한 생활을 이어왔다. 특히 비만이 된 외모때문에 남편에게 버림을 받을까 두려워 의부증 증세까지 보였었다Jul 23, 2014 09:27 PM PDT
고(故) 유채영 사망 소식에 하리수도 애도의 뜻을 나타냈다.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하리수는 "착하고 예쁜 채영언니 하늘나라로 갔구나. 언니 예전에 고생한 것 말 못하고 다 가슴에 묻고 살아온 아픔 많았던 것. 전부 다 잊고 하늘에선 행복만 가득하길 빌어"라고 위암 말기로 운명을 달리한 고 유채영을 애도했다. 이어 "언닌 천당 갈 거야. 천사니까. 사랑해 언니"라며 명복을 빌었다.Jul 23, 2014 09:23 PM PDT
배우 이윤지가 자필로 결혼소식을 전했다. 지난 23일 팬카페를 통해 이윤지는 "나의 소중하고 든든한, 그리고 눈물나게 고마운 팬들에게"라고 시작하면서, 갑작스런 결혼발표에 놀랄 팬들에 대한 배려와 고마움이 묻어있다. 이윤지는 "갑작스런 소식에 놀랐을 나의 팬들 봐 달라. 직접 다시 한 번 이야기를 하고, 오늘은 함께 보내고 싶어 이렇게 적는다"고 했 다.Jul 23, 2014 09:20 PM PDT
가수 겸 배우 유채영이 위암으로 생을 마감했다. 24일 유채영 소속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유 씨의 부고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가수 겸 배우 유채영(본명 김수진)이 향년 41세(만4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며 "지난 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선고 받아 투병 중이던 유채영이 24일 오 전 8시 병원에서 생을 마감했다"고 비보를 전했다.Jul 23, 2014 09:1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