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스빌 필척고등학교 구내식당에서 24일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 당시 새내기 여교사가 범인에 적극적으로 맞서면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메리스빌 필척 고등학교에서 한 남학생이 주변 학생들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하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사회 과목을 가르치는 올해 이 학교에 부임한 메Oct 29, 2014 12:33 PM PDT
제 5회 '갈보리 좋은 영화 페스티발'이 11월 한달 간 매주 토요일 펼쳐져 숨 가쁘게 살아가는 한인들에게 잠시나마 문화적 휴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9일(화) 기자회견을 갖고, 이제는 지역사회 대표적인 문화행사로 자리잡은 '갈보리 좋은 영화 페스티발'을 알린 최진묵 목사(갈보리장로교회 담임)는 "좋은 영화들이 여전히 극장에서 상영되고 있지만 우리 한인들은 시간 제약과 언어 장벽 때문에 접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교회에서 건전하고 좋은 문화 콘텐츠를 이민사회에 소개하고 나누는 것도 교회의 많은 사명 중 하나라는 생각으로 5년 전 시작해 매년 11월 진행해 왔고, 이제는 먼저 영화제를 물어보시고 기다리시는 분들도 많이 생겼다. 이번 영화제는 특별히 장애우와 가족들을 초청해 명작 애니매이션 영화를 상영하게 되며, 명작 역사영화를 주제로 선정된 영화들이 상영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Oct 29, 2014 12:30 PM PDT
모여서 예배하고 흩어져서 현장을 누비며 이런저런 사역을 감당하는 교회, 이것이야말로 살아있는 교회의 모습이라고 선교적 교회를 소개했었다. 오늘 한국교회는 곱게 차려입고 모여서 거룩한 예배를 하고, 은혜를 갈구하면서 몇몇이 모여서 교제하다가, 그리고 신앙적인 의무를 다 한 것처럼 흩어져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일반적인 형편이다.Oct 29, 2014 12:29 PM PDT
FIM국제선교회(대표 유해석 선교사) 창립 18주년 기념 '크리스천을 위한 이슬람 세미나'가 28일 신반포중앙교회에서 개최됐다. FIM은 영국에 본부를 둔, 이슬람권에 선교사를 파송하고 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단체다. 초교파적으로 준비된 선교사들을 발굴하여 교육할 뿐 아니라, 한국에서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이슬람에 대하여 한국교회가 바른 이해를 가질 수 있도록 연구하고 있다.Oct 29, 2014 12:28 PM PDT
교황 프란치스코가 바티칸의 교황청 과학원 회의에서 "진화는 하나님의 창조 계획의 일부이며, 과학적인 진보는 사람들의 유익을 위해 쓰임받을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28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프란치스코는 "진화론의 속성은 창조의 개념과 불일치하지 않는다. 과학은 반드시 '자연이 진화론적인 Oct 29, 2014 12:25 PM PDT
이라크와 시리아 지역에서 수니파 무슬림 극단주의 단체 '이슬람국가(IS)'의 테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정교회 교인의 90%에 달하는 수천 명이 가정을 떠나 피신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8일 보도했다. 바그다드의 그리스정교회 사제인 가타스 하짐(Ghattas Hazim) 목사는 알 모니터(Al monitor)와의 인터뷰에서 "이라크·시리아를 비롯한 지중해 전체 지역 정교Oct 29, 2014 12:23 PM PDT
출판사는 종교개혁의 신앙을 이어받아 현대 사조에 굴하지 않고 복음을 수호하는, 이 시대 거장들의 탁월한 저작들을 소개하는 '21세기 리폼드 시리즈'를 발간 중이다. <오직 은혜로>, <오직 성경으로>, <오직 하나님께 영광>, <예기치 못한 여행>, <성화의 은혜> 등에 이어, 최근에는 가톨릭 칭의 교리의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이신칭의'를 쉽게 정리하는 <오직 믿음으로>를 펴냈다.Oct 29, 2014 12:22 PM PDT
미국 풀러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의 마크 래버튼(Mark Labberton) 신임 총장이 28일 방한, 29일 오후 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동성애에 대한 입장을 피력했다. 래버튼 총장은 "풀러신학교는 '이성 간의 결합과 결혼'을 가르치고 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선한 가르침"이라며 "교수들과 학생들을 비롯한 직원들은 학교에 들Oct 29, 2014 12:18 P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는 정부가 서울 종로 조계사 인근에 불교 기념관을 세워주기로 한 계획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최근 언론 보도에 의하면, 정부가 전체 사업비의 90% 가까운 1,534억여원을 부담하면서 서울 한복판인 종로 조계사 인근에 '10·27 법난 기념관'을 세우기로 해 논란이 되고 있다. Oct 29, 2014 12:16 PM PDT
"2011년 11월 11일, 엘에이 로즈볼에서 열렸던 다민족연합기도회에서 주최측은 한인 교회와 성도들의 뜨거운 기도열정에 놀라며 깊은 인상을 받았고, 그 결과 오는 11월 11일 다민족연합기도회에서 가장 골든타임이라 할 수 있는 오후 6시 30분부터 두 시간을 한인들의 기도시간으로 할애해 줬다. 내년부터 이어지는 각 지역 한인교회 연합 기도회를 통해 이 기도의 불꽃이 이어붙어, 각 지역과 도시마다 미국을 위해 연합해 집중적으로 기도하는 '기도운동'이 전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인 한 목사는 "이번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킴넷 기도성회가 그 시작점이 되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킴넷 이현석 사무총장은 이어 "킴넷은 그 동안 선교지향적인 교회와 목회자, 지도자 그리고 선교사들을 네트웤해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세계선교를 지원해 왔다. 그 과정에서 무엇보다 기도가 없이는 선교가 이뤄질 수 없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닫고 시작된 것이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다. 7차로 열Oct 29, 2014 12:09 PM PDT
11월21(금)-11월23일(주일)까지 3회가 예정되있읍니다Oct 28, 2014 07:47 PM PDT
라크레센타 지역의 보이 스카웃 395대대에서 3명의 이글 스카웃이 탄생했다. 이글 스카웃은 전체 보이 스카웃 중 2% 정도만이 진급할 수 있는 최고의 영예로 여겨진다. 지난 26일 조나단 지, 정지혁, 네피 레이즈 군의 이글 스카웃 진급을 축하하는 Court of Honor 행사가 열렸다.Oct 28, 2014 02:10 PM PDT
10월 26일 종교개혁 497주년을 기념하는 예배가 주님세운교회에서 거행됐다. 이는 종교개혁 500주년 미주 기념사업 준비위원회가 추진하는 각종 기념 사업 가운데 첫번째 행사로 이 단체는 향후 3년간 다양한 기념 사업들을 벌인다. 이날 예배는 협력위원장인 박성규 목사(주님세운교회)가 맡았고 준비위원장 김영대 목사가 기도했다. 협력위원장 최아브라함 목사(UCS신학대 총장)가 갈라디아서 1장 6-12절을 봉독한 후, 공동회장 류종길 목사(미성대 총장)가 "복음과 다른 복음"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류 목사는 "복음의 초점은 하나님께, 다른 복음의 초점은 사람에게 있는 법이다. 종교개혁자들의 신앙을 본받는 복음주의자들이 되라"고 당부했다. 이후 대표회장인 정시우 목사가 축도했다.Oct 28, 2014 01:47 PM PDT
시애틀 이북 도민회(회장 전은주/ 이사장 일레인 권)가 주관하는 통일 강연회가 오는 11월 13일(목) 오후 7시에 시애틀 한인회관에서 "남북 통일에 앞서 우리가 할 일"이라는 주제(강사 : 박철)로 열린다. Oct 28, 2014 10:54 AM PDT
인간은 살아가면서 누구나 건강하고 오래 살고자 하는 희망을 가진다. 그러나 인간은 자신이 바라는 만큼 늙지 않고 죽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 이유를 성경에서 찾아 보자면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아담에게 명령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창2:17) 죽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죄에 대한 형벌이다. 이로 인해 남자는 평생을 수고해야 그것으로 생명과 가정을 유지할 수 있고, 여자에게는 해산하는 고통이 주어진다. 이것으로 볼때 인간의 삶은Oct 28, 2014 10:4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