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북쪽 니느베 지역 대부분을 이슬람국가(IS)가 차지한 지난 8월 이후, 처음으로 이곳에서 기독교인들이 예배를 드렸다. 이라크 교인들은 지난 23일 주일 모술에서 북쪽으로 약 20마일 정도 떨어진 텔스쿠프(Telskuf)라는, 작은 기독교 마을의 마르 야곱교Nov 24, 2014 11:50 AM PST
이슬람 폭도들에게 살해당한 기독교인 부부의 가족들이 소송을 취하하라는 협박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크리스천포스트는 22일 고인이 된 셰자드와 샤마 부부의 가족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무슬림들로부터 부부를 살해한 폭도들이 풀려날 수 있도록 협조하라는 압박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Nov 24, 2014 11:49 AM PST
대학생 10명 중 6명 이상은 성관계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보건협회 연구지 최근호에 실린 결과에 따르면, 설문조사 대상자 총 562명 중 성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학생은 368명으로 65.5%를 차지했다. 성별로는 남학생이 71.5%, 여학생이 60.2%가 성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Nov 24, 2014 11:48 AM PST
영국의 성서신학자 윌리엄 바클레이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기꺼이 동참하는 자"라고 말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것과 하나님 뜻에 동참하는 것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받고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우리 삶에는 하나님의 복 주심과 은혜가 함께한다.Nov 24, 2014 11:36 AM PST
바로 그 책(the Bible), 성경은 짧게는 2천년, 길게는 3-4천년 전 지금의 이스라엘과 이집트 지역, 넓게는 유럽 일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물론 그 이야기들은 성령의 도우심으로 시공을 뛰어넘어 우리 삶에 역사하고, 개인의 가슴 깊은 곳을 찌르거나 적신다. 하지만 시공의 차이만큼 펄떡펄떡한 생생함이 덜한 것도 어느 정도 사실이다.Nov 24, 2014 11:30 AM PST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발표한 이민개혁 행정명령을 둘러싸고 오바마 대통령과 공화당이 정면 대치 양상을 보이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21일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의 델솔 고교에서 연설하는 것을 시작으로 이민개혁에 대한 대국민 호소전에 나섰다.Nov 24, 2014 11:23 AM PST
유엔 보고서가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2년여 동안 전투를 지속해나갈 능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크리스천포스트는 20일 유엔은 최신 IS 관련 보고서를 통해 이들 무장단체가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공습에 맞서 싸울 수 있는 충분한 인력과 물자를 보유하Nov 24, 2014 11:16 AM PST
입시사교육 바로세우기기독교운동이 20일 오후 2시 30분부터 '쉼이 있는 교육 목회자 심포지엄'을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박상진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과)는 "4월 16일 세월호 참사로 모든 국민이 슬퍼하고 아파했다. 교육분야에서 세월호 참사가 주는 의미가 뭘까 생각해봤을 때 정말 Nov 24, 2014 11:15 AM PST
이슬람국가(IS)에 의해 참혹하게 참수당한 다섯 번째 희생자 피터 카시그(26)의 부모가'사랑과 용서'를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크리스천포스트 18일 보도에 따르면, 카시그의 어머니 폴라 카시그는 이날 인디애나폴리스의 출석교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마음이 찢어질 듯 아프지만 치유될 날이 올 것이다. 이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하지만 Nov 24, 2014 11:13 AM PST
파키스탄에서 이른바 '명예살인'을 저지른 남성들에게 이례적으로 사형 선고가 내려졌다. 현지 일간 '더 뉴스 인터내셔널'은 20일 가족의 허락 없이 마음대로 결혼해 가문의 명예를 더럽혔다는 이유로 25살의 여성 파르자나 파르빈을 살해한 아버지와 오빠, 사촌오빠 등 남성 4명에 파키스탄 법원이 사형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Nov 24, 2014 11:08 AM PST
캘리포니아의 한 행사 촬영 전문업체가 결혼식 사진 촬영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회사 창립자측은 캘리포니아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됨에 따라 동성결혼식 사진 촬영 의뢰가 증가하고 있지만, 종교적 신념에 기반해 동성결혼식 사진은 찍을 수 없다고 이유를 밝혔다. Nov 24, 2014 11:05 AM PST
“교회를 섬기고 수준 높은 기독교 교육으로 세상을 발전시킨다.” 쉐퍼드대학교의 사명선언문 중 일부다. 세상의 교육이 갈수록 성경적 기준과는 멀어지고 있는 요즘, 쉐퍼드대학교는 성경적 기준을 지키려 할 뿐 아니라 세상에 선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지도자들을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Nov 23, 2014 07:12 PM PST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대표회장 황수원) 주최 한국장로교신학회 제24회 학술발표회가 '한국장로교 신학의 어제와 오늘'을 주제로 22일 오후 2시부터 6시30분까지 영등포에 위치한 남서울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한국장로교에서의 교회사 교육과 연구'를주제로 발제한 고신대학교 이상규 교수는 한국에서의 1900년 이후 1960년대까지 교회사학 교육과 연구가 어떻게 전개되어 왔는지 장로교를 중심으로 고찰했다. 이 가운데 혜암신학연구소 소장인 이장식 박사(한신대 명예교수)에 대한 교회사학적 평가가 눈길을 끌었다. Nov 23, 2014 06:48 PM PST
세계 최대의 인구 45억 명이 거주하는 곳, 그러면서도 복음화율은 5%도 채 안 되는 곳, 바로 아시아다. 아시아를 보다 효과적으로 선교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미국에서 가장 왕성히 활동 중인 선교학자 노봉린 박사가 동서선교연구개발원(원장 박기호 박사)이 21일, 22일 개최한 가을 세미나에서 이에 대해 강의했다. 먼저 노 박사는 사도 바울의 에베소 선교에 관해 소개하며 이를 아시아 지역 선교에 적용하고자 했다. 1세기의 에베소와 현대의 아시아는 닮은 점이 많다. 가장 많은 인구가 살고 있으며, 매우 종교적이다. 그러나 종교적임에도 불구하고 부패와 부도덕이 매우 심각하다. 그리고 어느 지역보다 박해가 심각하기도 하다. 사도행전 19장은 에베소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다루고 있는데 그 도시가 얼마나 종교성이 강했는지 짐작할 수 있다. 현재 아시아의 대다수 국가들은 이슬람, 내지는 불교가 전체 인구의 95%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종교적이다. 또 사도행전 19장에서 바울이 에베소에서 당했던 박해처럼 아시아에서도 복음에 대한 박해가 심하다. 한국이나 일본, 대만처럼 기독교가 자유로운 나라도 있지만, 중국처럼 국가가 종교를 제한하는 나라도 있고 중동의 국가들처럼 복음을 전하다 발각되면 추방 내지는 극심한 형벌을 받는 나라가 대다수다. 북한이나 이란, 소말리아처럼 기독교를 믿는 것은 곧 죽음을 의미하는 곳도 많다. 또 에베소서 4장 19절에 나온 것처럼 아시아의 다수 국가들이 부패와 부도덕 현상을 겪고 있다.Nov 22, 2014 01:52 PM PST
빌리 그래함 목사의 온라인 전도영상(PeaceWithGod.net)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이들의 수가 지난 16일(현지시각) 약 5백만명을 넘어섰다. 빌리그래함복음주의협회(BGEA)의 온라인 전도팀 존 카스(John Cass) 팀장은 "이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 사건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최첨단 기술을 이용해,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희망을 전해주었던 빌리 그래함 목사의 사역을 계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땅끝까지 갈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했다.Nov 22, 2014 01:48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