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인권분야의 최고수장이 일본의 위안부 피해를 배상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유엔과 국제사회의 위안부에 대한 인식이 명확히 드러났다는데 의의가 있다.6일 나비 필레이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은 일본이 2차대전 당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문제에 유감을 표시하며 해결을 촉구했다. 그는 일본군의 위반부를 '전시 성노예'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본인의 재임 연한이 다가오는 현재 이처럼 용기 있는 여성들이 권리 복구를 보지도 못하고 당연히 주어져야 될 배상도 받지 못한 채 하나 둘 씩 세상을 떠나고 있어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Aug 07, 2014 06:57 AM PDT
기독교 예술 연구소 CBF(Center for Beauty and Faith, 대표 이도환 목사)는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제 1회 크리스천 아티스트 컨퍼런스'를 오는 9일 오후 1시-8시까지 파사데나장로교회(585 E.Colorado Blvd)에서 개최한다.'B.O.A.T(Beauty of Art & Truth)'를 주제로 열리는 이 컨퍼런스는 강의, 퍼포먼스, 토론 등으로 구성되며 첫 번째 컨퍼런스인 만큼 누구나 부담 없이 듣고, 보고, 느낄 수 있게 문턱을 낮췄다. 문화, 예술 분야에서 활동 중인 크리스천, 문화사역의 비전을 지닌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Aug 06, 2014 02:59 PM PDT
미국 새들백교회의 릭 워렌 목사가 교회의 제자화 사역의 중요성에 대해서 언급하며 "교인들이 제자화되고 (하나님 안에서의) 목적을 갖고 성장하지 않으면 교회가 커도 의미가 없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히스패닉 목회자들을 위한 사역 컨퍼런스 '리더비전(LiderVision)'에 강사로 참석해 새들백교회의 사역에 대해서 소개하고, 목회자들에게 조언을 제공했다. 미국에서 가장 큰 교회 중 하나인 새들백교회는 2만5천여 명의 교인 수를 자랑하고 있다. 그러나 워렌 목사는 강연을 통해서 "이러한 숫자는 목회자가 올바른 목적 아래 올바른 과정을 거쳐서 교인들을 인도할 수 있는 사람일 때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Aug 06, 2014 07:48 AM PDT
지난 3일 주일 시애틀의 대표적인 대형교회 마스힐교회 앞에는 10여 명의 시위대가 모여 마크 드리스콜 목사의 불투명한 재정 문제와 오만한 목회 태도를 거론하며 피켓 시위로 담임 목사의 사임을 요구했다. 시위에 참여한 이들은 담임 목사에게 과도하게 집중된 권위와 해외 선교를 위해 모금한 기금을 워싱턴주 내 교회 내부 용도로 사용하는 등 불투명한 재정 집행을 비판하며 드리스콜 목사의 사임을 촉구했다. 특히 14년 동안 이 교회에 출석했던 한 여성은 "드리스콜 목사의 거만한 태도를 더는 참을 수 없다"며 "이제 그는 모든 것을 내려 놓아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Aug 06, 2014 02:54 AM PDT
예수세계선교회(대표 김성택 목사)가 주최하는 '예수세계선교회 선교의 밤'이 오는 9일(토) 오후 7시 린우드 지구촌 교회(담임 김성수 목사)와 10일(주일) 오후 5시 훼드럴웨이 새교회(담임 원 호 목사)에서 개최된다. 예수세계선교회 선교의 밤은 '이슬람 선교의 현황과 전략'이란 주제로 E국에서 사역하는 T선교사가 강사로 나서 이슬람 선교의 현황과 전략 등 현지 소식등을 전할 예정이다. 예수세계선교회는 "선교의 밤을 통해 시애틀 지역 교회 성도들이 이슬람 선교를 이해하고 비전을 발견하는 귀한 시간이 되길 원한다"고 소개했다.Aug 05, 2014 11:51 PM PDT
한국교회 주요 교단과 연합기관이 최근 육군 28사단에서 가혹행위로 인해 숨진 윤모 일병 사건과 관련, 잇따라 우려를 표명하고 병영문화 개선을 촉구했다. 먼저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김동엽 목사)는 성명을 통해 "군의 패쇄적인 구조로 인해 윤 일병이 집단폭행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동안 아무 것도 하지 못한 우리의 무능함에 더욱 분노할 따름"이라며 "지금은 윤 일병의 눈물을 닦아주고, 윤 일병이 과제로 남기고 간 군대의 구타·가혹행위라는 악습을 뿌리 뽑는 과제를 해결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Aug 05, 2014 11:23 PM PDT
로마가톨릭교회는 예수 없이도 구원을 받는다고 한다. 예수를 믿지 않는 유태인과 무슬림도 구원받고, 미지의 신을 찾는 사람들, 양심에 따라 사는 사람들, 바르게 살려고 노력하는 자들은 모두 하나님의 구원을 받는다는 '만인보편구원주의'를 표방한다.Aug 05, 2014 11:19 PM PDT
미국의 한 식당에서 손님이 식사를 하기 전 기도를 할 경우, 음식값을 15% 할인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크리스천헤드라인뉴스가 4일(현지시각) 보도했다.Aug 05, 2014 08:47 PM PDT
코너스톤 의료원(원장 변재준)은 새 학기를 맞아 중고교 학생을 위한 학생검진(스포츠 신체검사) 행사를 시행한다. Aug 05, 2014 05:14 PM PDT
한국 목회자 성경 대학원장인 경한수 목사가 오는 7일(목) 시애틀 순복음교회(담임 강태욱 목사)에서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 '스마트 성경 연구 지도자 세미나 성경 세미나'를 인도한다. 경한수 목사는 세미나에서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창세기부터 요한 계시록까지 성경을 통전적으로 보고 하나님 나라를 향한 구원계획을 파노라마 형식으로 알기 쉽게 강의할 예정이다. 경한수 목사는 "이 땅의 역사를 이끌어 오신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알기 위해선 성경을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이해해야 한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성경 각 장(章)을 성경 전체의 맥락에서 그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Aug 05, 2014 04:51 PM PDT
아가페크리스챤대학(Agape Christian University, ACU) 총장 이시곤 목사는 자기부정과 비움, 헌신을 잃어버린 오늘날 목회자와 십자가의 복음을 잃어버린 오늘날 교회를 안타까워했다. ACU가 이번 9월 가정상담 대학원과 기독교상담학 등을 새롭게 개설하고 새로운 교수진과 교직원을 모시고 재출발의 닻을 올리는 이유도 이 잃어버린 십자가 정신을 회복하고 이 십자가의 정신으로 강력하게 무장된 예수 그리스도의 정예 군사를 기르기 위해서다. 31년의 역사를 지닌 ACU는 미국 뿐 아니라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남미, 세계 여러 지역에서 8천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했다.기독일보에서는 새로운 재출발을 준비하며 새로운 활기로 가득 찬 아가페크리스챤대학을 방문해 이번학기 계획과 앞으로의 꿈과 비전에 대해 들었다.Aug 05, 2014 04:41 PM PDT
서아프리카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사태 속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의료사역에 헌신해 오던 미국 선교사들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사투를 벌이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Aug 05, 2014 01:51 PM PDT
'윤 일병 사망 사건'과 관련,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 통합, 총회장 김동엽 목사) 4일 총회장 성명을 발표했다. Aug 05, 2014 01:45 PM PDT
뉴욕타임스(NYT) 기자가 동성결혼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인종차별주의자'에 빗대 논란을 낳고 있다. 그는 더 나아가 "동성결혼 반대자들에게는 존중심을 보일 필요가 없다"는 주장까지 펼쳤다. Aug 05, 2014 01:42 PM PDT
"이런 군대에 어떤 부모가 아들을 보내고 싶겠는가." 지난 6월 22사단 일반전초(GOP)에서 일어난 임 병장 총기 난사 사건에 이어 28사단 윤 일병 폭행 사망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군을 향한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Aug 05, 2014 01:3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