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커뮤니티 여성예배가 주최하는 마리아 행전이 오는 11월 18일(수) 오전 10시,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권 준 목사를 강사로 진행된다. 베이커 형제교회, 인터콥, 샤론 센터, 타코마 중앙장로교회, 성령의 샘이 협력하는 이번 집회는 자녀와 가정을 위해, 교회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게 된다. Nov 02, 2015 10:18 AM PST
서북미 지역 청소년 영어 캠프로 자리매김한 D2BD 청소년 겨울 영어 캠프가 올해도 어김없이 진행된다.이번 영어 캠프는 뚜렷한 신앙관이란 주제로 에스더 (에스더4:16)를 본문으로 서북미 지역 청소년들에게 바른 신앙관을 심어줄 예정이다. 타코마 교회연합회와 서북미 침례교 협의회가 주최하는 D2BD 캠프는 오는 12월 21일(월)부터 12월 23 일(수)까지 4학년에서 12학년을 대상으로 타코마 삼일교회 에서 열린다. D2BD는 청소년들의 신앙과 가치관을 확립해 밀려오는 대중문화에 휩쓸리지 않고, 기독교 신앙관으로 세상을 선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Nov 02, 2015 10:09 AM PST
"인생의 모든 계절 가운데 고아들을 사랑하며 살아온"Charla Pereau 선교사님과 식사를 하면서 지난 40년 동안 "하나님의 사역을 위한 기초"(Foundation for His Minister)라는 선교단체를 설립하고 지금까지 하나님이 그들 통해 일하셨던 것에 관해 신앙간증을 교회에서 들은 적이있다. 그 선교사님이 해온 사역은 멕시코 남부에 Oaxaca 주에서 고아원을 운영하고 그들을 양육하여 신학을 공부하게 하고 졸업을 하면 멕시코 전역으로 파송하여 고아들을 돕고 복음을 전하도록 하신 것이다. 그리고 미국과 세계 각 지역에서 단기 선교사들을 모집하여 고아들을 돌보게 하고 남편들이 미국에 돈을 벌기 위해 떠난 후 아이들과 함께 힘들게 살아가는 지역 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그 선교사님의 사역이다. 그 선교사님이 간증하는 동안에 청취자들에게 그의 사역가운데 은혜가 되는 것에 대해 많은 것들을 보여주셨다. 그 중에 필자가 그의 Nov 02, 2015 10:01 AM PST
<꺼지지 않는 불길>, <꺼지지 않는 불 종교개혁가들>, <종교개혁가들과 개혁의 현장들> 등 최근 본지에 소개된 종교개혁사 또는 종교개혁가 관련 도서들은, 그 의미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한결같이 마지막 부분에 "종교개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말한다. <알리스터 맥그라스의 이신칭의>는 아예 "이신칭의 교리가 현대인들을 설득시키지 못한다"는 일부 현대 신학자들의 지적을 전제로 이를 변증하고 있다.Nov 02, 2015 07:45 AM PST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 당회가 동부한미노회가 지난 10월22일 기자회견을 통해 필그림교회 행정전권위원회 파송 배경을 설명하는 한편, 행정전권위원회가 필그림교회 당회의 해산 및 담임 휴직 결정을 내린데 대한 반박하는 입장을 최근 공식 발표했다. 필그림교회가 동부한미노회의 행정전권위 파송과 관련, 당회 차원에서 공식적인 문서를 대외적으로 공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필그림교회는 양춘길 목사의 개인 인터뷰 혹은 교회 관계자의 말들을 통해 교회측의 입장을 밝혀 왔다. 필그림교회는 이번 공식 입장에서 교단 관계 해소 이유와 관련, PCUSA가 동성결혼 허용 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유일한 구세주로 받아들이는 장로교의 근본 신앙마저 흔들리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성경 말씀의 절대 권위를 인정하는 믿음을 수호하기 위해 교단과의 관계 해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Nov 02, 2015 07:31 AM PST
예수교미주성결교회 제13차 총회에서 총회장에 최한오 목사(미국 서부, 나성성지교회), 부총회장에 최강인 목사(미국 동부, 운광교회)가 각각 선출됐다. 미주 예성총회는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LA 한인타운에 소재한 남가주새언약교회(강양규 목사)에서 “함께 가는 행복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 개회예배에서는 본국 예수교대한성결교회의 송덕준 총회장이 “사명자의 길”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그는 초기 성결교회의 존경받는 원로인 故 김응조 목사의 말을 인용해 “목사가 교회를 개척하면 해야할 일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첫째로 할 일은 눈물로 강대상을 적시는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을 기억한다. 눈물이 메마른 시대에 눈물로 강대상을 적셔서 눈물의 목회자가 되라. 또한 이민목회가 어느 목회보다도 힘들고 어렵지만 그러나 끝까지 인내하며 성령충만한 목회자가 되라”고 강조했다.Nov 02, 2015 06:53 AM PST
빌립보교회(담임 곽영구 목사)에서 전 축구선수를 코치로 한 '2015 Thanks Giving 축구캠프'를 개최한다.Nov 01, 2015 11:12 PM PST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 '창립 34주년 기념 제직안수 및 임직식'이 1일(주일) 오후 6시 열렸다. 이날 임직식에서는 김해숙, 박용진, 박현주, 이용상, 이유경, 조명은, 정주철, 한보영 안수집사와 김영숙, 유치린 권사 등이 새로운 일군으로 세워져 감사와 기쁨을 나눴다. ‘하나되게 하소서’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박대웅 목사는 “베다니장로교회는 모든 민족을 제자 삼는 세계선교에 열심을 내고 본을 보이는 교회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하나됨을 위해 화목제물로 예수를 십자가에 죽게 하실Nov 01, 2015 11:01 PM PST
재미한국학교협의회 동남부지역회(회장 선우인호) 주최 ‘제10회 한글올림피아드’가 14일(토) 오후 1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여호수아비전센타에서 개최된다.Nov 01, 2015 10:51 PM PST
노아은행(행장 김정호)에서 창립 7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신설한 '제1회 장학금 수여식'이 29일(목) 오후 5시 둘루스 지점에서 열렸다.Nov 01, 2015 10:46 PM PST
연말 경기를 가늠해 볼 수 있다는 할로윈 데이로 온 나라가 떠들썩한 10월의 마지막 날은 개신교의 생일이기도 하다. 마틴 루터가 당시 교회의 부패에 맞서 95개조의 반박문을 비텐베르크의 성단 문 앞에 게시한 것이 종교개혁의 도화선이 되었다. 1517년의 일이었으니 올해로 498주년이나 되었다.Nov 01, 2015 10:40 PM PST
지난 24일(토) 오후 2시 캐논에 위치한 박은석 자문위원 별장에서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 (회장 조성혁) 17기 자문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Nov 01, 2015 10:36 PM PST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이하GCU) 협력교회인 에벤에셀장로교회(담임 김창환 목사, 전임 이호우 목사)에서 오는 8일(주일) “ACTS 29 가을축제”를 개최한다. 한 영혼을 구하기 위해 한 명이 또 다른 한 명을 전도하자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운 이번 축제에서 성도들은 전도대상자 카드를 작성하고 노방전도를 하는 등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위한 이에 앞서 26~27일(월~화), 31일(토) 재학생들에게 무료 점심을 제공하며 축제 초대에 힘썼다.Nov 01, 2015 10:30 PM PST
한미우호협회(대표 박선근)는 ‘뉴 아메리칸 히어로상’ 시상식을 지난 23일(금) 애틀랜타 르네상스 호텔에서 개최했다. "뉴 아메리칸 히어로상"은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미국 사회에서 존경을 받아 한인사회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 수상자에는 지난 2005년 아프가니스탄 산악지대에 고립된 동료들을 구출하려다 전사한 네이비실 요원 故 제임스 서 병장과 2012년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됐다가 폭발물이 터져 두 다리와 손가락 두 개를 잃고도 강한 정신력으로 이를 극복하고 재활에 성공한 제이슨 박 대위가 선정됐다. 1977년 시카고에서 태어난 故 서 병장은 1999년 플로리다대학교를 졸업한 후 해군에 입대, 네이비실 요원이 됐다. 탈레반 지도자 아흐마드 샤를 체포하기 위해 투입됐던 해군 특수부대Nov 01, 2015 10:22 PM PST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송미령) 제 22회 가을운동회가 지난 24일(토) 열렸다.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청군 이겨라! 백군 이겨라!' 응원 소리가 체육관을 가득 메운 가운데 이날 운동회에는 애틀랜타영사관 김성진 총영사, 한국학교 정유근 이사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에버그린 골프동호회의 후원금(1.000달러) 전달이 있어 눈길을 끌었Nov 01, 2015 10:12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