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카페(http://cafe.daum.net/AFFECTION)를 통해, 예수님이 현재 한국교회에 하시는 간곡한 메시지 한 통을 읽었다. 옳고 맞고 좋은 것이다. 그래서 독자들과 함께 읽으며 해결 방안을 생각해 보고 싶다.Nov 01, 2015 08:57 AM PS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이 1일 저녁 서울 동산교회(담임 유종필 목사)에서 제35회 포럼을 개최했다. 스콧 하페만 교수(Scott Hafemann, Univ. of St. Andrews)가 강사로 나섰다.Nov 01, 2015 08:52 AM PST
'우리에게 소아시아 7교회 중 하나인 '버가모'로 익숙한 페르가몬(Pergamon)은, 아주 오래된 고대 도시입니다. 고대 그리스 시인인 호메로스의 '일리아드에 의하면, 그 기원은 트로이 전쟁이 있던 기원전 13세기 중반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우리가 익히 아는 대로 그리스 미케네 왕국과 트로이와의 전쟁은 10년간 지속되었고, 나중에 그리스 군사들의 '트로이 목마' 전술로 최후 승리를 거둡니다(트로이 유적도 페르가몬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Nov 01, 2015 08:49 AM PST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위해 물질을 바치고, 예배를 드리며 기도 하는 사람들은 많다. 그러나 모든 것을 포기하고 자신의 삶 전부를 온전히 바치는 사람은 드물다. 그런데, 오히려 그 길을 앞장서서 달려 나가는 사람들도 있다. 그것도 감사와 기쁨으로. 신인환(응남) 선교사 부부가 바로 그들이다. 도대체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그렇게 만드는 것일까? 그 힘은 도대체 어디로부터 공급받는 것일까?Oct 31, 2015 07:33 AM PDT
'2015년 한-대 목회자 좌담회'가 28일부터 30일까지 대만 노보텔 호텔에서 개최돼, 한국과 대만 교회의 부흥과 아세아 선교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좌담회는 각 나라의 급성장하는 교회 담임목사들이 중화권 복음화를 위해 한자리에 모여 큰 의미를 남겼다.Oct 30, 2015 01:55 PM PDT
서울신학대학교(총장 유석성 박사)가 국제 영문 신학저널 'World Christianity and the Fourfold Gospel(세계 기독교와 사중복음)'을 창간했다. 이를 기념하는 출판기념회가 30일 오후 부천 서울신대 백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Oct 30, 2015 01:52 PM PDT
미국인들의 59%가 할로윈을 재미로 즐기며 이를 전적으로 배격하는 사람은 21%인 것으로 나타났다. 라이프웨이 리서치가 <할로윈에 대한 미국인의 시각(American Views on Halloween)>이란 주제 아래 2015년 9월 14일부터 28일까지 18세 이상 성인 1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다. 응답자의 14%는 “할로윈의 이교적 요소를 피하면서 즐긴다”고 했고 6%는 “모르겠다”고 답했다.Oct 30, 2015 01:47 PM PDT
47명의 연방의회 의원들이 브레머튼고등학교의 미식축구 코치 조 케네디 씨가 경기 후 50야드 지점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할 수 있는 권리가 헌법적으로 보장되어 있다는 내용의 서한을 워싱턴 주 브레머튼교육구로 지난 27일 보냈다.Oct 30, 2015 10:15 AM PDT
미국 교육부 민권담당국(U.S. Department of Education’s Office for Civil Rights)이 미국시민자유연맹(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 ACLU)이 시카고 지역의 고등학교를 상대로 제기한 차별 관련 진정서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고 알려졌다.Oct 30, 2015 10:01 AM PDT
캐티교육구(Katy Independent School District)의 12세 텍사스 기독교 여학생과 여학생의 어머니가 지난 26일 수업 중 학생들에게 “하나님은 신화”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진 교사를 상대로 하나님에 대해 잘못된 것을 말한 것이라면서 투쟁에 나섰다고 휴스턴 언론 ‘Fox26’가 28일 보도했다. 이 같은 발언을 한 것은 함께 수업을 들었던 다른 학생들에 의해서도 사실로 확인됐다.Oct 30, 2015 09:35 AM PDT
종교개혁 500주년을 2년 앞둔 지금 한국에서, 이신칭의는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면죄부를 팔아 '구원'을 사던 500년 전 당시처럼, 기복신앙과 '행함'이 결여된 믿음으로 촉발된 논쟁이다. '칭의와 성화', '선행과 은총'을 놓고 2천 년 기독교 역사에서 마치 '도돌이표'처럼 되풀이된 이야기들의 반복인 것이다. 최근 나온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이신칭의> 첫 문장도 이러하다. "현대 신학자들은 이신칭의 교리를 신학의 '공룡 화석' 정도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Oct 29, 2015 08:52 PM PDT
마틴 루터(Martin Luther, 1483-1546)가 1517년 10월 31일 비텐베르크대학교 정문에 95개 조항을 붙이면서, 종교개혁의 불길은 전 유럽으로 번져 나갔다.Oct 29, 2015 08:47 PM PDT
2017종교개혁500주년성령대회(대표대회장 소강석 목사)와 (사)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정인찬 목사)가 주최하고 한국교회개혁실천상임위원회가 주관한 '2017 종교개혁 500주년 한국교회 개혁갱신 실천대회'가 29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진행됐다.Oct 29, 2015 08:44 PM PDT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서울 S교회 J목사가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를 상대로 한 고발을 26일 각하했다. J목사는 지난 2월 24일 대학과 신대원 학력 등을 위조 및 사칭했다는 등의 이유로 오 목사를 사기와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었다.Oct 29, 2015 07:59 PM PDT
주님을 만나는 것은 바로 이 사랑에 초대받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주님을 좋아하는 이유가 분명 많았습니다. 기도에 응답해 주셔서 좋았고, 건강을 회복시켜 주셔서 좋았고, 기적적인 일들이 가능하게 되어 모두 주님의 은혜였기에 좋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주님이 좋아서 좋습니다. 때론 기도 응답이 더디어도 뜻하지 않은 어려움 속에 있어도 주님이 그냥 좋아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아픔 속에 함께 하시는 주님이 황송해서 주님이 자꾸 더 좋아집니다. 그것이 사랑인가 봅니다. 주님 사랑합니다!Oct 29, 2015 09:2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