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의 59%가 할로윈을 재미로 즐기며 이를 전적으로 배격하는 사람은 21%인 것으로 나타났다. 라이프웨이 리서치가 <할로윈에 대한 미국인의 시각(American Views on Halloween)>이란 주제 아래 2015년 9월 14일부터 28일까지 18세 이상 성인 1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다. 응답자의 14%는 “할로윈의 이교적 요소를 피하면서 즐긴다”고 했고 6%는 “모르겠다”고 답했다.Oct 30, 2015 01:47 PM PDT
47명의 연방의회 의원들이 브레머튼고등학교의 미식축구 코치 조 케네디 씨가 경기 후 50야드 지점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할 수 있는 권리가 헌법적으로 보장되어 있다는 내용의 서한을 워싱턴 주 브레머튼교육구로 지난 27일 보냈다.Oct 30, 2015 10:15 AM PDT
미국 교육부 민권담당국(U.S. Department of Education’s Office for Civil Rights)이 미국시민자유연맹(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 ACLU)이 시카고 지역의 고등학교를 상대로 제기한 차별 관련 진정서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고 알려졌다.Oct 30, 2015 10:01 AM PDT
캐티교육구(Katy Independent School District)의 12세 텍사스 기독교 여학생과 여학생의 어머니가 지난 26일 수업 중 학생들에게 “하나님은 신화”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진 교사를 상대로 하나님에 대해 잘못된 것을 말한 것이라면서 투쟁에 나섰다고 휴스턴 언론 ‘Fox26’가 28일 보도했다. 이 같은 발언을 한 것은 함께 수업을 들었던 다른 학생들에 의해서도 사실로 확인됐다.Oct 30, 2015 09:35 AM PDT
종교개혁 500주년을 2년 앞둔 지금 한국에서, 이신칭의는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면죄부를 팔아 '구원'을 사던 500년 전 당시처럼, 기복신앙과 '행함'이 결여된 믿음으로 촉발된 논쟁이다. '칭의와 성화', '선행과 은총'을 놓고 2천 년 기독교 역사에서 마치 '도돌이표'처럼 되풀이된 이야기들의 반복인 것이다. 최근 나온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이신칭의> 첫 문장도 이러하다. "현대 신학자들은 이신칭의 교리를 신학의 '공룡 화석' 정도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Oct 29, 2015 08:52 PM PDT
마틴 루터(Martin Luther, 1483-1546)가 1517년 10월 31일 비텐베르크대학교 정문에 95개 조항을 붙이면서, 종교개혁의 불길은 전 유럽으로 번져 나갔다.Oct 29, 2015 08:47 PM PDT
2017종교개혁500주년성령대회(대표대회장 소강석 목사)와 (사)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정인찬 목사)가 주최하고 한국교회개혁실천상임위원회가 주관한 '2017 종교개혁 500주년 한국교회 개혁갱신 실천대회'가 29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진행됐다.Oct 29, 2015 08:44 PM PDT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서울 S교회 J목사가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를 상대로 한 고발을 26일 각하했다. J목사는 지난 2월 24일 대학과 신대원 학력 등을 위조 및 사칭했다는 등의 이유로 오 목사를 사기와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었다.Oct 29, 2015 07:59 PM PDT
주님을 만나는 것은 바로 이 사랑에 초대받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주님을 좋아하는 이유가 분명 많았습니다. 기도에 응답해 주셔서 좋았고, 건강을 회복시켜 주셔서 좋았고, 기적적인 일들이 가능하게 되어 모두 주님의 은혜였기에 좋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주님이 좋아서 좋습니다. 때론 기도 응답이 더디어도 뜻하지 않은 어려움 속에 있어도 주님이 그냥 좋아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아픔 속에 함께 하시는 주님이 황송해서 주님이 자꾸 더 좋아집니다. 그것이 사랑인가 봅니다. 주님 사랑합니다!Oct 29, 2015 09:25 AM PDT
미국 워싱턴주에서 노숙자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둥지선교회(회장 정득실 목사, 선교부장 김진숙 목사)가 오는 11월 7일(토) 오후 6시, 훼드럴웨이 코엠TV 공개홀(32008 32nd Ave S, Federal Way, WA 98001)에서 '2015 둥지선교회 후원의 밤'을 개최한다. 둥지선교회는 그동안 이 땅에서 받은 축복의 일부를 우리 지역사회의 가난한 노숙자들을 위해 내어놓는 것을 목적으로 2006년 시작된 이후부터 276세대의 노숙자들이 노숙생활을 끝낼 수 있도록 자립의 기반을 마련해왔다. 또한 158명의 응급 상황에 처한 노숙자들에게 모텔 방을 제공했으며, 매년 크리스마스에는 노숙자들에게 3박 4일 동안 모텔 방에서 머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둥지선교회는 노숙자들의 렌트비 지원과 함께 생활 물품과 장학금 지원으로 재활을 돕고 있으며, 에드몬드 소재 메이플우드 장로교회에서 노숙자들에게 매주일 저녁 식사와 생활용품을 제공하며 노숙사역에 앞장서고 있다.Oct 28, 2015 10:15 PM PDT
새물결아카데미 'Simply 성경연구 지도자과정'이 26일 오후 서울 당산동 아카데미 북카페에서 개강했다. 이날 강연은 8주 과정의 시작으로, 2년 새 성경 개관서 「Simply Bible(심플리 바이블)」과 「Simply Gospel(심플리 가스펠)」을 잇따라 펴낸 신성관 목사(안양감리교회 성경공부 전담 부목사)가 강사로 나섰다.Oct 28, 2015 07:20 PM PDT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요 7:37-38)Oct 28, 2015 06:31 PM PDT
KWMC(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 제28차 연차총회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연차총회 최대의 주제는 내년으로 다가온 제8차 한인세계선교대회 준비다. 4년마다 열리는 이 대회는 1988년 처음 시작된 이래 늘 시카고 휘튼대학교가 개최지였다. 그러나 2016년 6월 제8차 대회는 LA 인근 아주사퍼시픽대학교에서 열린다. 고석희 사무총장은 “전 미주 4,300개 한인교회 가운데 절반이 서부에 위치하는데 그동안 행사가 중서부와 동부 중심으로 열렸기 때문에 서부 지역 한인교회들의 선교적 요청에 응답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리고 대회에 참석하게 될 선교사들도 새로운 개최지로 LA를 긍정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Oct 28, 2015 03:03 PM PDT
40여 년 동안 음악사역을 해 온 송규식 목사가 남가주에서 전문 혼성 합창단 David Song Singers(다윗의 노래 합창단)를 창단하고 성악전공자 20명과 부전공자 20명(각 파트별 10명씩)으로 단원을 모집한다.Oct 28, 2015 02:29 PM PDT
FIM국제선교회(대표 유해석 선교사, 이사장 천환 목사) 창립 19주년 기념 '크리스천을 위한 이슬람 세미나'가 27일 오후 서울 신반포중앙교회(담임 김성봉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창립기념예배, 2부 위촉식, 3부 세미나로 진행됐으며, 김성봉 목사, 김지호 교수(칼빈대학교 일반대학원장), 유해석 선교사가 강사로 나섰다.Oct 28, 2015 12:3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