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LA기윤실)은 지난달 30일 사회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시상식에서는 ▲이충남·방영자 부부목사 ▲LA 소재 세계선교교회(담임 최운형 목사) ▲울타리선교회(대표 나주옥 목사) 등이 지역사회와 불우한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실천하는 단체와 개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한 ‘LA기윤실 사회봉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Nov 05, 2015 09:16 AM PST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 개혁을 촉구하는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총회장 최부옥 목사, 이하 기장) 소속 목회자들이 5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을 발표했다. Nov 05, 2015 08:18 AM PST
새세대아카데미(원장 곽요셉 목사)와 예장 통합 총회사회봉사부는 5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고령화사회와 목회'를 주제로 '2015 목회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Nov 05, 2015 08:17 AM PST
배우 휴 잭맨(47)이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11월 호주에서 진행되는 연극 '오즈로 가는 브로드웨이'(Broadway to Oz)와 관련, "무대에 오를 때마다 기도한다"고 말했다. Nov 05, 2015 08:16 AM PST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문제로 사회적 논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장신대 내에서도 서로 다른 입장들이 날카롭게 대립하고 있다. 역사 전공 교수들이 지난달 23일 학교 홈페이지 게시판에 국정화 반대 입장을 밝히자, 신약학을 가르치는 김철홍 교수가 이를 비판하고 나선 것. Nov 05, 2015 08:15 AM PST
미국 아이오와주 그라임스(Grimes)에 소재한 식당 겸 미술관 겸 예식장 '괴르츠 하우스 갤러리(Görtz Haus Gallery)'의 주인 리처드-베티 오드가드 부부가 화제가 되고 있다. Nov 05, 2015 08:14 AM PST
세계 각지의 국적 없는 아동들이 차별과 좌절, 절망감을 느끼고 있으며, 이들의 유년기를 지배하는 문제들이 고착화되기 전 즉각적 행동이 필요하다고 유엔난민기구(United Nations High Commissioner for Refugees·UNHCR)가 밝혔다. Nov 05, 2015 08:13 AM PST
영국에서 목회자가 설교 도중 '동성애 혐오적' 성경 구절을 인용했다는 이유로 경고를 받은 뒤 목회자직을 사임했다. Nov 05, 2015 08:12 AM PST
미국 기독교 설문조사 기관 퓨리서치센터가 최근 실시한 조사에서 미국 기독교인 대다수가 동성애를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3일 최근 발표된 조사 결과 보고서 내용을 인용, 이와 같이 보도했다. Nov 05, 2015 08:11 AM PST
러시아가 갑작스럽게 시리아 내전에 군사 개입을 하자 미국에서는 단호히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게 나오고 있지만 정작 오바마 행정부는 조용하다. Nov 05, 2015 08:09 AM PST
PCUSA 동부한미노회(노회장 김진호 목사)가 교단 탈퇴 과정 중에 있던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에 행정전권위원회(AC)를 파송, 양측이 대립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동부한미노회 상회기관인 동북대회가 행정전권위원회 파송에 대한 유예 결정을 내려 새 국면을 맞게 됐다. 대회의 모든 법률문제를 관장하는 법집행위원회(PJC •Permanent Judicial Commission)는 교회측이 제출한 가처분 신청과 관련한 2일자 결정문에서 AC활동에 대해 “전권행사에 대한 유예 결정이 없을 경우, 필그림 교회측에 돌이킬 수 없는 상당한 피해가 반드시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했으며, 또 “AC의 생성 및 파송 자체가 잘못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해 AC파송에 대한 유예결정을 내렸다.Nov 05, 2015 08:01 AM PST
매년 졸업과 함께 한국과 미국을 비롯하여 소수지만 여러 나라에 제자들을 파송하는 기쁨과 보람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는 전적으로 기도와 재정으로 후원해 주시는 동역자분들의 협력 때문입니다.Nov 05, 2015 07:55 AM PST
사단법인 기독교부흥협의회 뉴욕지부 대표회장 이취임식이 4일 오전 11시 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뉴욕지부 5대 대표회장에는 송병기 목사가 취임했으며 4대 대표회장인 정순원 목사가 이임했다. 이날 행사는 이만호 목사(부회장)의 사회로 김영환 목사 대표기도, 김정인 집사 특별찬양, 송일현 목사 설교, 장향희 목사 인사말, 정순원 목사 이임사, 송병기 목사 취임사, 감사패 및 공로패 전달, 이규형 목사 광고, 황경일 목사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축사 및 격려사 순서는 최영식 목사, 장석진 목사, 임준식 목사, 허걸 목사, 황동익 목사, 이종명 목사 등이 맡았다.Nov 05, 2015 07:35 AM PST
감리교계 한 인터넷 신문에 이단자 세르베투스와 관련하여 종교개혁 신학자 존 칼빈을 폄하하는 글이 게재되고, 그 글이 SNS 세상을 돌아다닌다. '신학은 정통, 사역은 밥통'이라는 제목의 글에서는 "칼빈이 많은 사람들을 죽였다"고 주장한다. 신성남의 역사 이야기는 편향을 넘어 악의적 왜곡으로 보인다. 사실과 다를 뿐 아니라 교회의 거룩성을 무너뜨리는 맹독을 지닌, 터무니없는 내용이다.Nov 04, 2015 06:32 PM PST
지난 2010년부터 매년 11월 첫째 주 전체를 하나님께 드렸던 '홀리위크(Holy Week)'가, 올해도 2일부터 8일까지 곳곳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분단 70년을 맞아 지난 2004년부터 전 세계적으로 북한을 위한 통곡기도회을 주관해 온 북한인권한국교회연합(이하 북인련)이 행사를 주최한다. 북인련 실무대표인 손인식 목사(베델한인교회 원로)를 만나, 11년째를 맞은 통곡기도회와 함께 이번 홀리위크에 대한 기대를 들었다.Nov 04, 2015 06:12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