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피디아(Wikipedia)에 의하면 '호모포비아'(homophobia)란 용어는 그리스어 포보스(φόβος)에서 유래된 말로 '두려움' 또는 '병적인(소름끼치는) 두려움'이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 심리치료Oct 27, 2015 10:07 AM PDT
자그마한 사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있다. 그는 아내·자녀와 더불어 아파트에서 살고 있었다. 다행히 경제적으로는 크게 어려움을 모르던 가정이다. 그런데 지난 6월 남편이 루게릭병 판정을 받으면서 가정에 먹구름이 몰려왔다. 루게릭(Lou Gehrig)병은 뇌와 척수 측면에 있는 운동 신경세포가 손상되면서 Oct 27, 2015 10:03 AM PDT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대해 "어떤 명분과 이유를 대도, '독재', '독재로의 회귀'"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27일 오전 자신의 SNS에 "아이들에게 역사를 가르치는 일은 그 어떤 교육보다 중요하고, 정부의 단Oct 27, 2015 09:52 AM PDT
우리에게 믿음이 없으면 세상만사 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믿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 안 하는 사람은 믿음이 없어요. 믿음이 없으니까 금식기도도 안 해요. 몸이 아프고 병들면 병원만 왔다갔다하지 병원을 믿고 의사를 믿고 수술을 믿어도 하나님께서 금식기도로 병 고침 받는다는 것을 믿지를 않아 Oct 27, 2015 09:50 AM PDT
성철은 '우주 창조자 하나님'이 '내 품 안에 계시고', 그래서 나와 하나님은 일체라고 주장한다. 뿐만 아니라 성철은 창조자, 즉 초월자가 없는 전통 불교철학의 '자기초월(無我, 非我)'의 목표에 머물지 않고, 한층 더 상승시켜 나는 유무(有無)로 형성된 '저 우주 밖의 것'이라고 하며 '우주초월'을 주장하고 있다. Oct 27, 2015 09:48 AM PDT
<꺼지지 않는 불 종교개혁가들>은 2년 전 <역사를 바꾼 종교개혁가들>이라는 제목으로 나온 책의 개정판이다. 마이클 리브스의 <꺼지지 않는 불길>과 제목이 비슷한 이 책은 저자가 국민일보에 '크리스천 인문학'이라는 이름으로 1년간 연재했던 글들을 모은 것으로, '종Oct 27, 2015 09:46 AM PDT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콜롬비아에 소재한 자체 성전을 보유한 캐롤라이나 장로교회(KPCA)에서 아래와 같이 담임목사님을 청빙합니다.Oct 27, 2015 06:25 AM PDT
필자가 베이비 붐 시절에 태어났던 어린시절에 어른들에게 자주 질문을 받았던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너는 이 다음에 크면 뭐가 될 거야!"라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러한 질문은 과거시대에 살았던 어린아이들 뿐 아니라 현대를 사는 어린아이들도 어른들로 부터 동일한 질문을 받을 것이라고 여긴다. 베이비 붐 당시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항상 못이 밖히도록 하셨던 말씀은 "네가 사는 길은 공부하는 것" 그리고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잘사는 것이다." 이러한 말에 길들여졌던 그 당시 희망은 공부를 잘해서 꼭 성공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었다. 그래서 동네 어른들이 어린이들에게 커서 너는 무엇을 할거냐 라고 물어 보면 대부분의 대답이 "예, 저는 이 다음에 크면 변호사, 의사, 장군 그리고 대통령을 할 겁니다."그런 대답을 들은 어른들은 그 소리를 들으면 즉시 어린이에게 이렇게 격려를 해 준다. "그놈 참 꿈이 크고만", "그래 열심히 해서 꼭 성공한 사람이 되어라"이었다. 이 말은 196Oct 27, 2015 04:37 AM PDT
LA시 버몬트 길과 24가가 만나는 교차로에 한국문화회관 광장(Korean Cultural Center Inc. Square)이란 현판이 붙었다. LA시가 한인 관련 광장을 지정한 것은 제퍼슨 길과 반뷰렌 길 교차로에 도산 안창호 광장, 올림픽 길과 놀만디 길 교차로에 새미 리 광장, 올림픽 길과 버몬트 길 교차로에 김진형 박사 광장 등이 있었다.Oct 26, 2015 10:58 PM PDT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신상우 목사, 이하 카이캄)가 26일 오전 경기도 분당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서 제32회 목사안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100명이 안수를 받고 목회자의 길에 들어섰다.Oct 26, 2015 10:45 PM PDT
한국성경신학회(회장 김성봉 목사)가 26일 오후 신반포중앙교회에서 '버려야 할 용어, 사용해야 할 용어'라는 주제로 건전한 신앙생활을 위한 개혁신앙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는 김성봉 교수(대신총회신학교, 조직신학), 장세훈 교수(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구약신학),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가 강사로 나섰다.Oct 26, 2015 10:40 PM PDT
개척 8년을 넘어선 동부사랑의교회가 강정환 장로 등 35명의 일꾼을 세우고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10월 25일 주일 오후에 드린 임직감사예배에서 박승규 담임목사는 임직자 한 명 한 명과 포옹하며 뜨거운 감격을 나누었다. 남가주사랑의교회가 파송한 박승규 목사와 33가정이 LA 동부 지역에 개척을 시작해 4년 즈음에 성도 1천 명을 넘어서고 교회 빌딩을 구매하는 등 외적인 성장을 이루면서 동시에 모든 성도가 동고동락하며 제자훈련과 말씀 및 기도 운동으로 내실을 다져온 지난 8년이었다.Oct 26, 2015 03:21 PM PDT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가 10월 20일 라팔마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한미 상속법에 관한 법률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 법은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양정자 원장이, 미국 법은 오렌지카운티한인변호사회 박영선 회장이 각각 강의했다. 이들은 상속이 이루어지기까지의 과정, 상속이 이루어질 때 주의해야 할 점, 유언서의 효용성, 리빙트러스트 등에 관해 설명했고 60여 명 참석자들과 질의응답도 나누었다.Oct 26, 2015 11:01 AM PDT
호세아는 북조 이스라엘을 위한 예언자이지만 네 명의 남조 유다의 왕들을 들어 그의 예언 시기를 설명한 것은 선지자들 사이에 유다를 중시하는 사상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여러 선지서들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선지자 노릇을 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서도 정말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거룩한 하나님의 종인 선지자가 음란한 여자를 취해서 아내를 삼고 음란한 자식을 낳아야 한다고 하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결혼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과 하나님의 관계를 실증하도록 호세아에게 부탁하신 것이다.Oct 26, 2015 10:50 AM PDT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성진)은 지난23일(금)에 애틀랜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이하 재외선관위)에 위촉된 박상혁(중앙선관위 지명), 이건태(중앙선관위 지명), 최희녕(새누리당 추천), 정미선(새정치민주연합 추천), 김지현(공관장 추천) 영사 등 5명에게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Oct 26, 2015 10:4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