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가수의 '동화 해석'이 논란에 휩싸였다. 그 자체를 논하려는 게 아니라, 최근 역사교과서 논란에서도 알 수 있듯 텍스트와 컨텍스트 자체 못지 않게 그 해석도 중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누가, 무엇을, 어떤 관점에서' 해석하느냐는 받아들이는 이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Nov 08, 2015 06:44 AM PST
'한국교회, 동성애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를 주제로 한 동성애 특별포럼이 7일 서울 동교동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에서 한국복음주의윤리학회와 현대기독연구원 공동 주관으로 개최됐다.Nov 08, 2015 06:38 AM PST
OMF(Overseas Missionary Felloship) 150주년 및 한국OMF 35주년 기념 제이미 테일러 초청 일일 세미나가 7일 서울 광진구 서울시민교회(담임 권오헌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는 OMF 소개, 김승호 선교사의 '선교하는 교회'와 손창남 선교사의 '선교의 동향과 이슈' 섹션 강의, 주나라·이노하·한결 선교사의 동아시아 선교사 특강, 제이미 테일러 선교사의 주제강의 순으로 진행됐다.Nov 08, 2015 06:29 AM PST
오순절 성령의 은혜가 뜨겁게 타오르고 있는 남미에 순복음의 성령 충만 메시지가 강력하게 전파됐다.Nov 08, 2015 06:25 AM PST
한국적인 문화에서는 여성들이 결혼을 하고 나면 자신의 꿈을 내려놓고 가사에 전적으로 매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낮 시간에 강남의 좋은 식당에 가면 주로 여성들이 모여 있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습니다. 그만큼 집에서 아이들만 키우는 여성들이 많다는 것입니다.Nov 08, 2015 06:17 AM PST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란 말은 자연의 법칙에 관한 평범한 진리입니다. 성경도 "너희가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둔다(갈 6:7)"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요약하면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그대로 열매를 거두게 된다는 말입니다.Nov 08, 2015 06:15 AM PST
이라크에서 기독교를 소멸시키기 위해 무슬림에서 개종한 기독교인 가정에서 태어난 아이를 출생신고에서 종교를 이슬람으로 기록하는 것을 합법적으로 인정하는 이라크 법안이 이라크 의회에 의해 입법화 과정을 밟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지난 6일 보도했다Nov 07, 2015 05:09 PM PST
한국교계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에 대한 경계를 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장 한선희 목사가 요청했다. 그는 “이미 많은 분들이 신천지의 교리가 잘못된 것은 알고 있지만 1년에 10,000명 이상 신도 수가 늘어나고 있는 작금의 현실을 보면서 이단 대처 사역의 일선에 있는 한 사람으로서 안타까움과 비통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고 했다.Nov 07, 2015 09:54 AM PST
‘교회를 위하여’라는 기치 아래 지역교회와 목회자들을 섬겨온 미드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이 애틀랜타한인목사회 및 애틀랜타목회자성경연구원의 협력으로 애틀랜타 공개강좌를 개최한다.Nov 06, 2015 03:27 PM PST
제1회 한국교회 위기와 목회 윤리 세미나가 5일 오후 서울 광장동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명용 박사) 세계교회협력센터 새문안홀에서 '한국교회 위기와 21세기 목회 윤리'를 주제로 개최됐다.Nov 06, 2015 10:31 AM PST
결혼 문제를 오랫동안 고민하고 상담해 오다 보니 겉보기와 영 딴판인 사람을 자주 접한다. 많은 미혼자들이 결혼을 갈망하고는 있지만, 정작 자신들의 내면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 좋은 사람만 만나면 금방 결혼할 듯이 이야기하지만, 안타깝게도 좋은 사람을 만나도 결혼으로 골인하지 못하는 미Nov 06, 2015 10:28 AM PST
장로회신학대학교 신대원 학우회가 2015년도 종교개혁제 제3차 세미나를 '과학자가 보는 창세기 1장, 창조기사의 의미'라는 주제로 5일 오후 서울 광장동 장신대 소양관에서 개최했다.Nov 06, 2015 10:27 AM PST
지난달 하순 LA 한인타운에서 그리 멀지 않은 할리웃 태글리안컬처럴센터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뜻깊은 기금모금행사가 열렸다. 버려지는 아기들을 살리기 위해 서울 시흥동에서 ‘베이비박스’(Baby Box)를 운영하고 있는 주사랑공동체(대표 이종락 목사)를 돕기 위해 한국입양홍보회(MPAK·대표 스티브 모리슨 장로)가 마련한 후원의 밤이었다. 입양어린이합창단과 진 김양의 음악이 가을밤을 물들인 이 행사에서는 300여 참석자들이 10만여 달러를 약정했다. 베이비박스 스토리는 LA타임스 등에 보도된 뒤 브라이언 아이비 감독에 의해 ‘드랍박스’(Drop Box)라는 이름의 다큐 영화로 제작돼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후원의 밤 기조연설과 교회 간증을 통해 나눈 이종락 목사의 눈물겨운 생명 살리기 노력을 일문일답 형식으로 정리했다.Nov 06, 2015 09:33 AM PST
시애틀 명성교회는 오는 15일(주일) 오후 4시, 김병규 목사 취임예배 및 장로, 안수집사 임직예배를 드린다. 이번 임직예배에는 김병규 목사의 저서인 "고난없는 인생이 어디있습니까?" 출판기념회도 함께 진행된다. 김병규 목사는 "목회의 초심으로 돌아가 시애틀 명성교회가 하나님의 교회로 온전히 봉헌되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교회로 나아가길 소망한다"며 "새벽을 깨우는 영성 훈련과 제자훈련을 통해 성도들이 힘을 얻고, 약한 자를 향한 섬김으로 지역 복음화에 힘써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빛과 소금 같은 교회가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교회 부임과 함께 EM 사역을 시작하고, 구제와 봉사로 지역 복음화와 선교에 힘 쓸 계획이다. 더불어 교회 문을 열어 지역 교회 연합을 도모하고 중소 교회간 연합 운동을 통해 선교 확장을 계획이다. 나아가 현대화 된 교회 시설을 바탕으로 2세들을 위한 한글학교와 데이케어를 운영하고,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한 양육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 Nov 06, 2015 08:05 AM PST
시애틀 목회자 성경 연구원(이하 시애틀 목성연)이 주최한 출애굽기 말씀 세미나가 지난 11월 2일과 3일 양 일간 시애틀 지구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에서열렸다. 이번 세미나에는 숄라인과 린우드 지역에서 사역하는 목회자와 사모는 물론, 북쪽의 밸링햄과 남쪽 훼더럴웨이와 타코마 지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 전도사들도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려 큰 은혜 가운데 마쳤다. 이번 세미나 강사로 나선 김성수 목사(시애틀 목성연 회장)는 "하나님의 구원 경영"이라는 큰 주제를 중심으로 총 10번의 강의 동안 출애굽기 40장 전체를 다루었다. 그는 "출애굽기를 알면 인생이 보이고 목회가 보인다"며 고통과 절망 속에 있는 인류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선명한 뜻을 출애굽기 말씀을 통해 분명하게 밝혔다. Nov 06, 2015 07:50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