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문학회(안신영 회장 )는 지난 15일(일) 오후 5시 둘루스에서 ‘애틀랜타 시문학 아홉 번째 이야기’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애틀랜타 시문학’ 발간을 축하하러 온 60여명의 문학회 회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회원들의 시낭송과 자작시 발표와 더불어 아홉 번째 시문학지가 공개됐다.Nov 18, 2015 11:52 PM PST
리버데일 소재 새조지아교회에서 한재희 담임목사 위임 및 임직예배가 지난 15일(주일)에 드려졌다. 한재희 담임목사 위임과 함께 김은희(장로), 김성희, 정운훈, 조명희(안수집사), 장성옥(권사) 등에게 직분을 수여해 기쁨을 더했다.Nov 18, 2015 11:47 PM PST
벨뷰사랑의교회(담임 조나단 목사)는 지난 15일(주일) 권사 안수집사 임직식을 가지고 이미례, 임명숙, 이일련, 문미영, 홍혜숙, 권희선 권사, 문현섭, 박동호, 박승영, 김종범 안수집사 등 10명의 직분자를 교회의 일꾼으로 세웠다. 이날 임직예배는 7가지가 없는 임직식으로 임직의 의미를 분명히 하는 시간이 됐다. 이번 임직식은 벨뷰사랑의 교회가 개척 된 지 5년 반 동안 두 번째 맞는 임직식으로 교회가 더욱 순수한 복음의 본질을 붙들고, 교회에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고자 하는 의지가 돋보였다. 교회는 지난 첫 번째 임직식과 마찬가지로 1) 임직 헌금 2) 돈 봉투 3) 임직 기념품 4) 화환 5) 가운 6) 일반 신문 광고 7) 초청장이 없었다.Nov 18, 2015 08:57 PM PST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프랑스 파리 테러로 이슬람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반도국제대학원대학교(총장 최한우)가 주최한 '글로벌 이슈:중동 IS와 난민문제'라는 주제의 세미나가 18일 서울 용산구 임정로 한반도국제대학원대학교에서 진행됐다.Nov 18, 2015 02:29 PM PST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가 제 11차 노숙자 재활 및 영성 훈련을 마쳤다. 지난 9일(월)부터 13일(금)까지 다니엘기도원에서 개최된 이번 수련회에는 19명의 노숙자들이 훈련에 참여했다. 이번 11차 훈련의 주제는 '목적을 지향하는 삶'으로 유에녹 목사(주님과동행하는교회)외 총11명의 전문 사역자이 모든 프로그램을 인도했다. 훈련은 매일 아침 새벽기도회를 시작으로 오전과 오후 강의, 저녁 부흥회로 이어졌다. 대표 송요셉 목사는 "이번 훈련은 삶의 좌절 속에 목적 없이 떠도는 노숙자들에게 그들의 존재의 이유와 가치, 믿음으로 변화되는 삶, 우리에게 주신 사명 등 그들이 재활의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훈련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Nov 18, 2015 02:27 PM PST
애틀랜타벧엘교회(이혜진 목사)가 지난 13일(금)부터 15일(주일)까지 아놀드 오, 이혜선 목사(노스캐롤라이나 하비스터스 성결교회)를 초청해 창립기념 말씀 사경회를 개최했다.Nov 18, 2015 02:10 PM PST
PCUSA 2016년도 총회가 오레건주 포틀랜드에서 6월 18일부터 25일까지로 예정된 가운데 지금까지 헌의된 22개의 PCUSA 총회 헌의안 중 결혼의 정의를 다시 '남녀간의 결합'임을 명확히 수정하자는 헌의가 키스키미네타스(Kiskiminetas) 노회에서 상정돼 관심을 모은다. 헌의안은 올해 '두 사람간의 결합'이라고 변경된 결혼에 관한 W-4.9001의 문구와 관련, '한 남자와 한 여자'로 복구시킬 것과 예식에 관한 W-4.9003의 문구에서 '커플'을 '한 남자와 한 여자'로 변경할 것을 청원했다. 또 예식과 관련, W-2.4010, W-3.3503에서 '혼인 예식에서 커플은 상호약속을 교환함으로 결혼한다'고 간략히 적힌 문구도 "결혼식은 하나님의 선물로서 그리고 크리스천 생활의 한 표현으로서의 결혼에Nov 18, 2015 01:57 PM PST
삶은 힘들고 어려운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을 가기 위해 거쳐야 했던 광야와 같은 것이 우리의 삶이다. 하나님을 믿는 백성으로서 우리는 고해와 같은 광야의 삶을 행복하게 통과해야 한다. 그 비결은 감사에 있다. 실제로 행복과 감사는 밀접한 관련성이 있어서, 밀러는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가는 그의 감사의 깊이에 달려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배우는 사람이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감사하며 사는 사람”이라고 탈무드는 말한다.Nov 18, 2015 01:10 PM PST
북한반인도범죄철폐국제연대(International Coalition to Stop Crimes against Humanity in North Korea, 이하 ICNK)는 오는 11월 20일부터 일주일간, 독일 각지에서 ‘북한인권주간’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일주일간 베를린을 기점으로 드레스덴과 튀빙엔, 마인즈 등 네 도시에서 북한인권 강연과 인권영화제를 진행한다.Nov 18, 2015 01:04 PM PST
유럽의 교회는 난민들을 받아들여야 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그들에게 보여야 한다. 이는 중동의 많은 기독교 지도자의 공통된 의견이다. 세계는 지금 수십 년간 보지 못했던 가장 큰 난민 위기에 직면해 있다. 시리아 인구의 절반이 도망을 다Nov 18, 2015 12:38 PM PS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무슬림 이민을 통제하지 않으면 "파리에서 일어난 것과 같은 테러 사건을 미국의 문 앞으로 불러들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Nov 18, 2015 12:34 PM PST
수백 명에 이르는 기독교인 전사들이 이슬람국가(IS)에 맞서 시리아 내에 위치한 고대 기독교 도시를 지키고 있다고 현지 시리아정교회 지도자가 전해 왔다. IS는 수도 다마스커스를 점령한 이후 계속해서 서쪽으로 내려 오면서 점거지를 확장해나Nov 18, 2015 12:33 PM PST
문명은 발달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그를 이용해 살상과 폭력에 몰두하고 있다, 성도들은 이럴 때 구약성경 속 '사사기'를 떠올린다. 저자는 서두에서 이 사사기가 '역사서'임을 전제한다. 교훈을 주려고 설득하거나 감상을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지 않다는 것. 그렇기에 부끄러울 정도의 온갖 행Nov 18, 2015 12:31 PM PST
악은 세상 속에서 만연하면서 대중화한다. 아브라함은 사람 중에 하나님의 뜻을 살피고, 성경 인물 중 하나님의 벗으로 인정받은 유일한 인물이었다(대하 20:7). 그래서 어거스틴은 아브라함 시대를 '하나님 도성의 청년기'라고 말한다. 그런 인정 속에 아브라함은 모든 믿는 이의 조상이 되었다. Nov 18, 2015 12:20 PM PST
요즘 역사교과서 문제로 정치권·학계·종교계 온 사회가 양분되어 버린 것 같다. 그도 그럴 것이 권력이 역사를 정의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지식인이 아닌 누가 봐도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는 일이다.Nov 18, 2015 12:16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