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가운데 가장 큰 은혜는 깨달음에 있습니다.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짐승과 같습니다(시 49:20). 깨닫지 못하면 고침 받지 못합니다(마 13:14-15). 깨닫지 못하면 풍성한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깨달아야 풍성한 열매를 맺게 됩니다(마 13:23). 깨닫는다는 것은 이해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이해해야 할 것을 이해하지 못할 때 답답합니다. 불쾌합니다. 반면에 우리가 이해해야 할 것을 이해하게 되면 마음이 시원해집니다. 유쾌해집니다.Nov 13, 2015 10:11 AM PST
지난 수요일 저녁, 뜨레스 디아스를 마치고 산에서 내려오니까 제 딸이 긴급한 기도 부탁을 해왔습니다. 시리아에서 온 Saouson Jarjour란 친구 음악가가 있는데 지금 ISIS가 그녀의 고향인 Al Hafar를 향해 공격해오고 있으니 기도해달라는 부탁이었습니다. Al Hafar는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커스에서 북북 동쪽으로 71마일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농촌 마을입니다.Nov 13, 2015 09:49 AM PST
1, 2차 세계대전 이후 비교적 장기간의 평화 시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난민의 문제, 과격파 이슬람교도에 의한 테러의 위협이 있지만, 강대국 간의 전쟁은 한국전, 월남전이라는 대리전 양상의 전쟁이 끝이 난 이후 거의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데올로기 전쟁이 끝난 후 40년이 지난 후 전쟁의 양상은 테러와의 전쟁과 종파전쟁이 되었습니다.Nov 13, 2015 09:28 AM PST
요즘 젊은이들을 보면 부러운 생각이 든다. 그들의 젊음이 부러운 것이다. 얼마 전까지 나도 그 시간을 보내기는 했지만, 머리가 빠지고, 주름이 생기며, 검은 것들이 얼굴에 보이기 시작하면서 더 이상 젊다는 이야기를 들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다.Nov 13, 2015 09:25 AM PST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의철 목사)가 12일 오전 11시 뉴저지교협 임시사무실에서 제1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한 회기의 사업을 확정하는 한편, 이번 29회기 뉴저지교협의 방향성을 확정했다. 29회기 뉴저지교협의 표어는 '다함께 참여하는 교협', '서로 소통하는 교협'으로, 30주년을 맞이하는 다음 회기를 대비해 뉴저지교협의 위상을 한층 끌어올리고 뉴저지 지역 교회들의 참여를 대거 늘릴 수 있도록 발판이 되는 회기가 되겠다는 이의철 신임회장의 신념이 반영돼 있다. 최근 몇 년간 호산나복음화대회를 성황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가능성을 보였던 뉴저지교협의 도약을 위한 다짐은 뉴저지뿐만 아니라 뉴욕교계의 큰 관심이 되고 있다. Nov 13, 2015 08:32 AM PST
제12대 북미주한인기독실업인회 애틀랜타지회(이하 CBMC)회장 이ㆍ취임식이 지난 10일(화) 오후7시KTN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애틀랜타 지회와 스와니 지회, YCBMC, 북미주연합회 관계자 등100여명이 참석했다. 제12대 회장으로는 활동하게 박화실 씨는 애틀랜타 지회 최초의 여성회장이다. 박 회장은 18여년간 보험과 재정관리 경력자로 9년 전에 ‘스테이트팜 박화실 보험’을 창업해 운영하고 있고, 한국학교 이사와 여성문학회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박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난 4년간 CBMC의 화요포럼과 목요공부방 프로그램을 통해 비즈니스의 원리 원칙을 배우며 뿌리를 내릴 수 있었다. CBMC의 일터사역과 전도와 양육이라는 비전아래 CBMC의 조직의 틀과 핵심가치를 익히고 기독실업인의 사명을 잘 감당해 나가겠다"고 밝혔다.Nov 13, 2015 06:03 AM PST
인터넷이 이끌고 온 '디지털 시대'는 '아날로그'적 소통수단의 지형을 변화시키고 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인터넷은 디지털 정보저장방식의 무한한 변조 가능성, 그리고 하이퍼텍스트로 인한 사용자 선택지의 확장, 인간의 오감을 동원할 수 있는 하드웨어 활용으로 인해 그 세계를 무한적으로 넓혀왔다Nov 12, 2015 06:48 PM PST
한국교회목회자윤리위원회(위원장 손인웅 목사)가 12일 오후 서울 대학로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교회 재정과 목회자 윤리'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Nov 12, 2015 06:43 PM PST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오는 11월 22일(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마더와이즈의 저자인 드니스 글렌 여사가 직접 인도하는 자녀 양육 세미나를 개최한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이 시대를 살아가며 마지막 세대를 준비해야 할 우리 여성들에게 주신 가장 중요한 사역은 우리에게 맡겨주신 가정과 자녀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섬기며, 세워나가는 것"이라며 "타코마 지역에 많은 여성들이 참석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는 지난 4년간 [지혜], [자유], [회복]의 세가지 다른 교재를 통해 4년간 마더와이즈 (Mother Wise) 사역을 해왔으며, 200여명의 어머니들과 이 사역에 동참했다. 마더와이즈 사역은 모든 여성들이 어머니로의 부르심에 기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말씀공부, 소 그룹 나눔, 중보 기도를 통해 하나님 안에서 지혜로운 어머니들을 세우는 것이 주 목적이다. Nov 12, 2015 03:17 PM PST
“팍팍한 이민의 광야길을 걸어가는 한인들에게 작은 안식과 위로를 선사하고 싶다는 소망으로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많은 한인들이 연주회장에 찾아오셔서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준비한 저희 노래를 들어 주신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겠습니다.Nov 12, 2015 10:40 AM PST
LA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지난달 말 LA 한인타운 내 캘리포니아 인터내셔널대학교에서 ‘건강교회 포럼’을 개최했다. 늘 그래왔듯이 이 행사에는 소수의 한인들만이 참석해 진한 아쉬움을 남겼으나 풀러신학대학원 이학준 교수(윤리학)가 ‘한인교회의 미래와 다음 세대’라는 제목으로 열띤 주제발표를 했다. 기독교 국가라고 불릴 정도로 기독교 신앙이 사회의 근간을 이루었던 미국이 동성결혼을 인정하는 등 갈수록 하나님 말씀에서 떠나 세속화의 길을 걷고 있는 가운데 본보는 이 교수의 발표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미래지향적인 목회를 간절하게 꿈꾸는 목회자들이면 누구나 읽고 깊이 고민해야 할 주옥같은 내용이라고 판단, 요약해 지면에 싣는다.Nov 12, 2015 10:34 AM PST
차세대 영적 지도자로서 장차 이민교회와 세계 선교현장에서 헌신할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건전한 설교문화를 정착시키고 말씀으로 돌아가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고자 제1회 남가주신학대학교 연합 설교 페스티벌이 7일 나성영락교회(담임 김경진 목사) 본당에서 열렸다.Nov 12, 2015 10:26 AM PST
미국에서 가장 큰 두 침례교단이 미시시피주에서 모여 인종 화합 위해 힘쓰기로 뜻을 모았다. 남침례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 이하 SBC)의 로니 플로이드(Ronnie Floyd) 총회장과 침례교총회(National Baptist Convention, 이하 NBC)의 제리 영(Jerry Young) 총회장은 '미션 미시시피(Mission Mississippi)' 주최로 지난 4일, 잭슨 컨벤션 컴플렉스(Jackson Convention Complex)에서 모여 "우리 세대 안에 흑백·인종 갈등을 끝내자"고 다짐했다.Nov 12, 2015 05:50 AM PST
인터넷이 생활에 필수적인 매체로 자리잡으면서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고 있지만 모두 중독상태에 이르는 것은 아니다. 인터넷중독에는 여러 요인들이 작용한다고 보지만, 특히 학자들은 특히 심리적 요인에 주목하여 연구를 진행해 왔다. 물론 지금까지의 연구들은 다양한 심리적 특성이 제시되어 그에 대한 일치점을 이루지 못하고 그 인과관계도 명확하게 규명되지 않은 점이 있다. 그러나 이는 가장 설득력을 얻고 있다고 인정되는 편이기에 여기서 대표적인 심리적 특성을 중심으로 기술하고자 한다. Nov 12, 2015 05:49 AM PST
미국 베일러대학교의 저명한 학자들이 지난 10일 "미국 기독교 교세가 하락하고 있다는 내용들은 대부분 잘못 알려진 것이며, 실제로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Nov 12, 2015 05:47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