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한인교회(김영길 목사)가 창립 32주년을 맞이해 11월 8일 2명의 장로, 9명의 안수집사, 19명의 권사를 세웠다. 이 교회는 김영길 목사가 1983년 LA순복음중앙교회라는 이름으로 개척해 현재는 미국하나님의성회(AG) 한국총회를 대표하는 교회로 성장했다. 19개국에 44곳 선교지를 후원하고 있으며 남가주 지역에도 코로나감사한인교회, 빅토밸리감사한인교회, 어바인감사한인교회, 다이아몬드감사한인교회 등 형제교회를 개척했다.Nov 09, 2015 02:13 PM PST
문화복지 비영리단체 이노비(대표 강태욱)가 7일 맨하탄 세인트피터스교회에서 총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노인, 입원 환자 등 문화적, 사회적으로 소외된 사람들을 찾아가 무료 음악회로 행복을 전달하는 문화복지단체이노비 활동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는 콘서트로 진행됐다. 행사는 리셉션과 마켓, 그리고 콘서트로 진행됐으며 1부 베네핏 마켓에서는 미술품 전시와 판매가 진행되는 장터가 어울려 함께 열렸다. 공연을 위한 특별 전시회에는 유명 큐레이터 아이리스 문이 맡아 판매된 전시 작품의 수익을 이노비에 기부했다. 또 리셉션에는 미주 한인 요리사 협회 (KCAA)의 조은정 사무총장이 책임을 맡아 협회 일류 셰프들이 준비한 특별한 음식과 음료가 제공됐다.Nov 09, 2015 01:42 PM PST
뉴욕교협 증경회장인 황동익 목사가 최근 공식석상에서 “뉴욕교계 기도의 불이 20년 전부터 꺼졌고 그 때부터 큰 교회 목회자들이 쓰러지는 위기들이 이어져 왔다”고 현 뉴욕교계의 상황을 진단해 관심을 모은다. 황동익 목사는 지난 4일 개최된 한기부 뉴욕지부 대표회장 이취임예배에 순서자로 참석해 한기부 뉴욕 스텝들을 비롯한 목회자들을 향한 기대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면서 뉴욕교계를 향한 쓴 소리를 냈다. 황동익 목사는 뉴욕교협 제33회기(2007년-2008년)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황동익 목사는 뉴욕교계의 영적 상황과 관련, “뉴욕에는 20년 전부터 기도의 불이 꺼졌고 성령의 불이 꺼졌다”면서 “그 때부터 큰 교회 목회자가 쓰러지고 목회자들이 물질 문제로 고통 받았다”면서 “지도자급에서도 기도를 안 해서 영적으로 어두워진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황동익 목사는 “뉴욕에 영성의 불, 성령의 불, 기도의 불을 붙여야 한다”면서 “그런데 목회자들이 다 기도를 안 한다”고 지적했다.Nov 09, 2015 01:16 PM PST
오하이오 주민들은 지난 3일 대마초를 오락용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한 주민투표에서 반대 64 %, 찬성 36%으로 거부했다.Nov 09, 2015 10:37 AM PST
파키스탄 법원이 기독교인 소녀들을 집단 강간한 무슬림들에게 무죄 판결을 내렸다. 지난 2014년 11월 28일 밤 파키스탄 푼잡 주 자란왈라 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기독교인 자매 셰리쉬와 파르자나는 집 밖에 설치되어 있는 욕실을 사용하기 위해서 나간 뒤 돌아오지 않았고, 다음날 아침 집에서 멀리 떨어진 길가에서 의식불명인 상태로 발견됐다.Nov 09, 2015 10:33 AM PST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란 말은 자연의 법칙에 관한 평범한 진리입니다. 성경도 "너희가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둔다(갈 6:7)"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요약하면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그대로 열매를 거두게 된다는 말입니다. Nov 09, 2015 10:33 AM PST
<칼뱅>은 네덜란드 신학자 아브라함 카이퍼, 헤르만 바빙크와 함께 세계 3대 칼빈주의 학자라고 불린 벤자민 B. 워필드(Benjamin B. Warfield, 1851-1921)가 쓴 칼빈 연구서다. Nov 09, 2015 10:28 AM PST
105살의 노구를 이끌고 정든 고국을 떠난 비비할 우즈베키 할머니가 한 말이다. 그는 아프가니스탄 북부 도시 쿤두즈에 살고 있었다. 그런데 그동안 살아오던 곳을 떠나 수천 km를 건너 크로아티아 동쪽 국경 오파토바츠 난민촌에 도착했다. 20일 넘는 힘겨운 여정이었다. 사람들에게 업히고 들것에 실려서 이동하는, 목숨을 건 여행이었다. Nov 09, 2015 10:18 AM PST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와 코너스톤교회 프랜시스 챈 목사가 12월 2~4일 3,000여 미전도종족을 위한 전도 콘퍼런스를 연다. 워렌 목사는 페이스북에 "'H'Initiative for Daring Faith'의 일환으로 우리는 약 3,000여 미전도종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돕고 있다"며 "이들에게는 성경도, 믿는 자들도, 예수 그리스도의 몸도 없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우리는 많은 교회와 목회자들을 프랜시스 챈, 폴 에슐맨, 기타 등등 (나를 포함한!) 유명 강사들의 강연에 초청하고 있다"며 "이들은 교회가 3가지 P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데, 이 중 하나는 사람들(People group)이고, 또 하나는 협력자(Partners: 카운티 내의 교회나 전도단체), 또 다른 하나는 10년 안에 그들에게 닿기 위한 계획(Plan)"이라고 했다.Nov 09, 2015 10:17 AM PST
크리스천 북한 전문가 부부가 쓴 통일 이야기로, 무엇보다 우리가 잘 모르는 북한의 ‘평범한 사람들’에 대해 전해 주는 책이다. 부제는 ‘김정은 시대 북조선 인민을 만나다’. 저자들은 5개월간 북·중 국경에서 북한 사람 100명을 만나 들은 진솔한 이야기들을 책에 담았다. 이들은 국내 최초로 탈북민이 아닌 북한 주민들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고, 그 소감을 이렇게 말한다. “두 귀가 아닌 마음으로 들을 수 있었던 것은, 그만큼 그들의 이야기가 절박하고 애절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입이 아닌 눈물로 말했고, 우리는 귀가 아닌 마음으로 그들의 눈물을 담아낼 수밖에 없었다.”Nov 09, 2015 09:38 AM PS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빌리그래함전도협회 회장)가 '휴스턴 평등 인권조례'에 대해 "여성들의 화장실을 남성 성폭행 혐의자들에게 공개하는 비정상적인 조례"라고 비판했다. 이 조례안에 대해 최근 실시된 주민투표 결과 반대(61%)가 찬성(39%)을 압도, 이는 곧 폐기될 예정이다.Nov 09, 2015 08:45 AM PST
노아은행(행장 김정호)이 창립 7주년을 맞아 제1회 노아 장학생 선발 장학기금 전달 및 무료사진 촬영, 특별프로모션 등의 다양한 고객 사은 행사를 통해 감사를 표현했다.Nov 09, 2015 08:19 AM PST
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 창립감사예배가 지난 8일(주일) 드려졌다. 이날 예배에서 벅찬 감격의 인사말을 전한 이혜진 목사는 “3개월 전에 누나가 하나님 품에 안겼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성도들의 응원과 격려로 다시 일어 날 수 있었다. 올해 3월 말에 시작된 일이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하셨다고 고백할 수 밖에 없다. 교단 선배 목회자들의 배려와 성도들이 보여준 사랑의 헌신과 충성으로 개척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말씀을 전한 최낙신 목사(쟌스크릭한인교회 원로목사)는 “목회하기가 힘든 이 세대에 교회가 창립 되는 모습을 보면 참 기쁘다. 하지만 한편에선 문 닫는 교회들이 있어 가슴이 아프다. 교회를 개척한 믿음의 공동체는 어려움과 고통이 따르더라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힘써 섬기고 헌신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Nov 09, 2015 08:09 AM PST
본국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박무용 목사)에 속한 미주 서부노회가 제2회 정기노회를 11월 3일 한미장로교회(이운영 목사)에서 개최했다. 이날 노회에는 약 60여 명의 총대들이 참석했으며 각종 회무를 처리했고 박세훈, 양종석, 박정수 목사가 신규 가입했다. 이로써 미주서부노회는 지난 2014년 11월 복구된 이래 2차례 노회를 개회하며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모습이다.Nov 08, 2015 08:50 PM PST
세계적 기독교 석학인 르네 지라르 박사가 11월 4일 91세를 일기로 스탠퍼드에 위치한 자택에서 서거했습니다. 르네 지라르 전문가인 정일권 박사가 추모의 의미로 르네 지라르의 주요 사상과 업적을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Nov 08, 2015 06:47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