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인목사회가 신임회장으로 윤도기 목사, 신임 부회장으로 오흥수 목사를 선출했다. 지난 16일(월), 섬기는교회(담임 안선홍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가진 목사회는 약 30여명의 정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사항을 결정했다. 신임 총무로는 나종옥 목사가 선출됐다. 총회에서는 윤도기 목사가 직전 부회장의 자격으로 회장으로 단독 추대 됐으며, 부회장에는 오흥수 목사, 신현국 목사가 추천됐으나 무기명 투표를 거쳐 오흥수 목사가 신임 부회장으로 선출됐다.Nov 17, 2015 01:06 PM P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42회기 시무예배 및 회장·임실행위원·30대 이사장 취임예배가 16일 오전 10시 30분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개최, 이종명 회장 체제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이종명 목사는 이날 취임소감을 통해 한인사회와 교계의 구심점이 되는 교협, 용서와 사랑으로 하나되는 교협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종명 목사는 “이 자리에 오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하나님이 동행해 주시고 인도해 주시고 역사해 주신 것에 무한 감사를 드린다”고 감사의 소감을 먼저 밝혔다.Nov 17, 2015 12:02 PM PST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공천위원회가 16일 다시 한 번 강신권 수석부회장의 회장 출마에 대한 추천을 부결했다. 따라서 23일 중앙루터교회에서 열리게 될 이번 제46차 총회는 회장 후보가 없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피할 수 없게 됐다. 남가주교협은 공천위가 지난 10월 31일 강 목사에 대한 추천을 7대 6으로 부결시키면서 11월 2일로 예정됐던 총회까지 연기된 바 있다. 이후 수차례 공천위가 열렸지만 강 목사에 대한 검증과 표결을 다시 할 것인가 문제를 놓고 합의점을 찾지 못하다 결국 11월 16일 총회를 한 주 앞둔 시점에서 다시 한번 표결을 한 것이다. 10월 31일 첫번째 표결 때에는 "반대 7, 찬성 6으로 반대가 과반수를 넘었다"며 추천을 부결한 공천위는 이번에는 반대 7, 찬성 10의 결과를 얻었으나 "재심이므로 3분의 2를 넘어야 한다"면서 또 한 차례 부결을 선언했다.Nov 17, 2015 10:49 AM PST
샌퍼난도밸리교역자협의회 11월 월례회가 베다니한인교회(방수민 목사)에서 열렸다. 회장 곽덕근 목사의 사회로 드린 예배에서는 방수민 목사는 사무엘하 3장 31절-37절을 본문으로 다윗의 리더쉽에 관해서 말씀을 전했다. 방 목사는 "목회할 때 다윗처럼 억울한 누명을 쓰는 자리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십자가를 지니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다"며 목회자는 Doing의 문제가 아니라 Being의 문제에 주목해 하나님 앞에 바로 서야 한다고 했다.Nov 17, 2015 09:51 AM PST
사랑나눔선교회(대표 이춘준 목사)가 추수감사절을 맞아 노숙자들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눴다. 올해로 벌써 17년째 샌버나디노 지역의 노숙자를 섬겨온 사랑나눔선교회는 지난 11월 14일 오전 일찍부터 의료선교와 함께 사랑의 쌀, 사랑의 음식, 사랑의 점퍼를 나누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Nov 17, 2015 09:34 AM PST
파리 연쇄 테러를 감행한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워싱턴도 파리 테러와 똑같이 해주겠다"는 내용의 동영상을 16일 공개했다.Nov 17, 2015 07:02 AM PST
대한부인회는 11월 14일 토요일 린우드 버던트 커뮤니티 웰네스 센터에서 오바마케어, 메디케어와 함께 모든 베네핏 등록 및 안내 행사를 가졌다.Nov 17, 2015 06:39 AM PST
사람들이 관계와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고 화가나면 흔히 쓰는 말이 있는데 그 말들은 "뚜껑이 열리는 것 같다.", "멘탈의 붕괴가 일어난다.", "다시는 이야기 하고 싶지 않다." 이러한 말들이 주어지는 요인들을 찾아 본다면 그것은 외부에서 주어지는 스트레스에 의한 것이다. 예를 들자면, 이러한 것들은 부부간의 갈등 속에서 주어지기도 하고, 자신이 계획한 날짜에 맞추어 일을 끝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는 경우이다. 그리고 자녀들이 부모가 바라는데로 움직여 주지 아니할 때 마음속에서 분노가 일어나 자연스럽게 입속에서 튀어 나오는 말들이다. 또 다른 것은 자신이 공공 장소에서 실수한 것에 대해 수치감이 주어질 때 이러한 말을 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런 말들을 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분석해 본다면 건강하지 못한 부정적인 감정들이 들어나게 되는데 그러Nov 17, 2015 06:35 AM PST
시애틀 명성교회는 지난 15일 김병규 목사 위임예배 및 장로, 안수집사 임직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김병규 목사의 위임예배는 노회 총무인 김진석 목사의 인도로 김석동 장로가 기도했으며, 장윤기 목사가 "성전의 기둥"(왕상 7:18-21)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장윤기 목사는 "명성교회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이며, 일꾼은 교회의 기둥으로 세워졌다"며 "각자의 위치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고난과 싸우며 하나님의 교회를 믿음으로 지켜나가고, 지역 사회의 많은 이들을 구원하는 방주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 목사는 또 "명성교회와 영광교회가 아름다운 통합을 통해 주님께서 주신 교회의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하나님께 칭찬받고 생명의 면류관을 받는 교회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Nov 17, 2015 06:12 AM PST
최근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총회에서 2년 연속 수석부회장이 공석되는 사태를 맞이한 이래, 이번에는 남가주한인목사회도 2년 연속 수석부회장 출마자가 없어 수석부회장을 뽑지 못하는 위기에 직면했다. 남가주 교계의 인물 부재 위기가 교계 양대 단체의 발목을 제대로 잡은 셈이다. 먼저 남가주교협의 경우, 현 45대 최혁 회장은 44대 박효우 회장의 임기 중에 공천위원회에 의해 수석부회장에 공천, 선출, 임명돼 한 달도 채 되지 않는 기간 동안 수석부회장 임기를 보내고 회장이 됐으며 현 수석부회장인 강신권 목사는 최혁 회장에 의해 4개월 전 수석부회장에 지명됐으나 현재 공천위의 벽에 가로막혀 회장에 출마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에 남가주교협은 자칫하면 회장 공석 사태까지 맞이할 수 있다.Nov 16, 2015 02:53 PM PST
미주한인재단 LA지회가 제14회 애국선열 합동추모식 및 애국선열 후손 대상 시상식을 11월 17일(화) 오전 10시 LA한인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Nov 16, 2015 01:51 PM PST
베데스다대학교 총동문회(회장 백석영 목사)가 오는 12월 5일(토) 오후 5시 애나히임에 있는 중식당 왕성(1199 N. Euclid St. Anaheim, CA 92801)에서 송년모임을 연다.Nov 16, 2015 01:51 PM PST
개신교 수도공동체인 예수원(대표 벤 토레이)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대천덕 신부의 생애와 사상'을 조명하는 학술 세미나를 14일 서울 양재동 온누리교회에서 개최했다.Nov 16, 2015 07:01 AM PST
①최승은은 「엄마 마음」에서 자녀들에게 고급 문화 체험을 권하고 있다. "대중문화는 알려 주지 않아도 너희 스스로 찾아갈 수 있지만, 고급 문화는 부모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구나.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부모로서, 엄마로서, 자라는 아이에게 꼭 해 주고 싶은 몇 가지. 그게 과연 뭘까? 여행과 독서 경험의 공유, 자연에 파묻히기, 악기 연주와 감상, 즐거운 글쓰기 체험, 올바른 대화, 봉사체험, 운동, 함께 즐기기 등이 있을 것 같다. 엄마는 여기에 고급 문화 체험을 보태고 싶다." Nov 16, 2015 06:59 AM PST
흔히들 사회에서 나보다 위에 있는 분의 부인을 만나면 무조건 사모님이라고 부르지요. 사업상, 그리고 부탁을 드려야 할 때도 "사모님!" 하고 예를 갖추어 부르기도 합니다. Nov 16, 2015 06:57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