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C(미주 한국대학생선교회)가 매년 한인 2세 청소년과 대학생들을 하나님의 ‘더 높은 부르심’으로 초대하는 하이어콜링 컨퍼런스(Higher Calling Conference)를 올해도 12월 21일부터 24일까지 샌디에고에서 “Go Beyond(요14:12)”란 주제 아래 개최된다. 이 주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요청하자, KCCC LA 지역 대표인 이영복 목사는 첫째 날 ‘Beyond Belief’를 시작으로 둘째 날 ‘Love Beyond,’ 셋째 날 ‘Dream Beyond,’ 넷째 날 ‘Go Beyond’라는 소주제 아래 행사가 열린다며 설명을 시작했다.Oct 27, 2015 07:13 PM PDT
기독교 상담 전문대학 '빅토리아 기독교 상담 아카데미' 가 문을 열었다. “빅토리아 기독교 상담 아카데미” 는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미국립 기독교 상담협회가 인증한 교육기관으로 상담학 학사(BA), 석사(MA), 박사 (Ph. D) 와 자격증 및 면허증을 제공하는 NCCA프로그램을 이중 언어로 제공하고 있다.Oct 27, 2015 02:45 PM PDT
애틀랜타 교계의 최대 말씀 축제, 애틀랜타지역교회협의회(회장 한병철 목사, 이하 교협) 주최 2015 복음화대회가 3박 4일간의 성대한 일정을 마쳤다. 뉴욕효신교회 방지각 원로목사가 강사로 나섰던 이번 복음화대회는 애틀랜타 교계에 믿음의 유산의 소중함과 후대를 향한 소망을 심었다. 대회 마지막 날인 25일(주일)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린 집회는 제일장로교회찬양팀의 인도로 시작됐다. 이후 애틀랜타 한인교계와 사회를 위한 통성기도로 한창 달아오른 집회는 대표기도(오흥수 목사-새로운교회), 성경봉독(유에녹 목사-주님과 동행하는교회), 연합성가대(PCA, 성결교, 침례교)의 특별찬양, 설교, Atlanta Men’s Choral의 헌금 특송,축도(정인수 목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Oct 27, 2015 02:27 PM PDT
뷰포드 소재 염광장로교회(담임 김경판 목사)가 지난 23일(금)부터 25일(주일)까지 추계 부흥회 및 제직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부흥회는 강사로는 오하이오 콜롬버스한인교회 이근상 목사가 나섰다.Oct 27, 2015 02:15 P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가 26일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에서 제41회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회장에 직전 부회장 이종명 목사를 선출했다. 관심을 모았던 목사 부회장은 김홍석 목사가 당선됐다. 평신도 부회장은 현 이사장인 이상호 집사가 선출됐다. 감사는 후보로 나온 김영철 목사와 김기호 목사가 모두 뽑혔다. 이종명 신임회장은 이날 회장 선거에서 참석자들의 박수로 무난하게 추대됐다. 이종명 목사는 당선 소감으로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성실히 임하겠다"면서 지지해 준 이들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뉴욕한인회 문제 등을 볼 때 뉴욕교협이 다시 뉴욕 한인사회를 이끌어갈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진지한 각오를 밝혔다. 부회장 선거는 기호 1번 김홍석 목사가 98표를 얻어 97표를 얻은 기호 2번 이만호 목사와 1표 차이로 당선을 확정했다. 이날 투표자 총 수는 195명으로 김홍석 목사는 과반수 최소 충족 요건인 98표를 1차 투표에서 얻었다.Oct 27, 2015 12:01 PM PDT
후원자와 선교사를 1대 1로 짝지어 매달 1백 달러를 후원하는 GSM(Good Shepherd Mission) 선교회 황선규 목사는 지난 9월과 10월 한국을 방문해 선교 후원자를 발굴하고, 열방을 향한 선교에 도전을 심었다. GSM는 전주, 강릉, 원주, 서울, 거창, 대구, 부산, 익산 등지에서 세계 선교의 후방 선교사로 작정한 46명의 신규 후원자를 얻었으며, 일선 선교지와 후방 선교사의 연합 동역을 극대화 하는1:1동역을 위한 후원시스템을 소개했다. 황 목사는 "GSM은 오직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수많은 선교사들의 사역을 섬길 수 있도록 성장했다"며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경험한 GSM은 이제 100불 선교와 더불어 확고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주님의 십자가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는 선교사님들의 충실한 동역자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Oct 27, 2015 11:21 AM PDT
위키피디아(Wikipedia)에 의하면 '호모포비아'(homophobia)란 용어는 그리스어 포보스(φόβος)에서 유래된 말로 '두려움' 또는 '병적인(소름끼치는) 두려움'이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 심리치료Oct 27, 2015 10:07 AM PDT
자그마한 사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있다. 그는 아내·자녀와 더불어 아파트에서 살고 있었다. 다행히 경제적으로는 크게 어려움을 모르던 가정이다. 그런데 지난 6월 남편이 루게릭병 판정을 받으면서 가정에 먹구름이 몰려왔다. 루게릭(Lou Gehrig)병은 뇌와 척수 측면에 있는 운동 신경세포가 손상되면서 Oct 27, 2015 10:03 AM PDT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대해 "어떤 명분과 이유를 대도, '독재', '독재로의 회귀'"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27일 오전 자신의 SNS에 "아이들에게 역사를 가르치는 일은 그 어떤 교육보다 중요하고, 정부의 단Oct 27, 2015 09:52 AM PDT
우리에게 믿음이 없으면 세상만사 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믿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 안 하는 사람은 믿음이 없어요. 믿음이 없으니까 금식기도도 안 해요. 몸이 아프고 병들면 병원만 왔다갔다하지 병원을 믿고 의사를 믿고 수술을 믿어도 하나님께서 금식기도로 병 고침 받는다는 것을 믿지를 않아 Oct 27, 2015 09:50 AM PDT
성철은 '우주 창조자 하나님'이 '내 품 안에 계시고', 그래서 나와 하나님은 일체라고 주장한다. 뿐만 아니라 성철은 창조자, 즉 초월자가 없는 전통 불교철학의 '자기초월(無我, 非我)'의 목표에 머물지 않고, 한층 더 상승시켜 나는 유무(有無)로 형성된 '저 우주 밖의 것'이라고 하며 '우주초월'을 주장하고 있다. Oct 27, 2015 09:48 AM PDT
<꺼지지 않는 불 종교개혁가들>은 2년 전 <역사를 바꾼 종교개혁가들>이라는 제목으로 나온 책의 개정판이다. 마이클 리브스의 <꺼지지 않는 불길>과 제목이 비슷한 이 책은 저자가 국민일보에 '크리스천 인문학'이라는 이름으로 1년간 연재했던 글들을 모은 것으로, '종Oct 27, 2015 09:46 AM PDT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콜롬비아에 소재한 자체 성전을 보유한 캐롤라이나 장로교회(KPCA)에서 아래와 같이 담임목사님을 청빙합니다.Oct 27, 2015 06:25 AM PDT
필자가 베이비 붐 시절에 태어났던 어린시절에 어른들에게 자주 질문을 받았던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너는 이 다음에 크면 뭐가 될 거야!"라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러한 질문은 과거시대에 살았던 어린아이들 뿐 아니라 현대를 사는 어린아이들도 어른들로 부터 동일한 질문을 받을 것이라고 여긴다. 베이비 붐 당시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항상 못이 밖히도록 하셨던 말씀은 "네가 사는 길은 공부하는 것" 그리고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잘사는 것이다." 이러한 말에 길들여졌던 그 당시 희망은 공부를 잘해서 꼭 성공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었다. 그래서 동네 어른들이 어린이들에게 커서 너는 무엇을 할거냐 라고 물어 보면 대부분의 대답이 "예, 저는 이 다음에 크면 변호사, 의사, 장군 그리고 대통령을 할 겁니다."그런 대답을 들은 어른들은 그 소리를 들으면 즉시 어린이에게 이렇게 격려를 해 준다. "그놈 참 꿈이 크고만", "그래 열심히 해서 꼭 성공한 사람이 되어라"이었다. 이 말은 196Oct 27, 2015 04:37 AM PDT
LA시 버몬트 길과 24가가 만나는 교차로에 한국문화회관 광장(Korean Cultural Center Inc. Square)이란 현판이 붙었다. LA시가 한인 관련 광장을 지정한 것은 제퍼슨 길과 반뷰렌 길 교차로에 도산 안창호 광장, 올림픽 길과 놀만디 길 교차로에 새미 리 광장, 올림픽 길과 버몬트 길 교차로에 김진형 박사 광장 등이 있었다.Oct 26, 2015 10:5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