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교회는 종종 '종교 집단'으로 치부된다. 일부 교회가 거대화 대형화 되면서 행정이 중요시 되고, 그 안에 영성과 사람 사이의 참된 교제가 사라져 버리게 된 탓이다. 때문에 그런 제도화된 교회를 벗어나고자 하는 몸부림 또한 있게 된다. 우찌무라 간조의 무교회 주의가 그랬고, 얼마 전 유명 CCM 가수 커크 프랭클린의 앨범이 또한 그러하다.Dec 22, 2015 04:15 AM PST
이집트 카이로 동굴교회에서 수만명이 모여서 주님을 찬양하는 동영상입니다. 아랍어로 찬양하는 그들의 얼굴에 기쁨과 감사가 넘치고 있습니다. 감동적인 찬양의 모습을 함께 나누시죠~Dec 21, 2015 11:26 PM PST
미국 신학자이자 유력 기독언론 크리스천포스트의 고정 칼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 박사는 최근 '성중립적 인칭대명사'가 대학가는 물론 인터넷 등에서 유행처럼 번지는 것을 보면서 우려를 나타냈는데요.Dec 21, 2015 11:11 PM PST
북한에 억류된 캐나다 큰빛교회 임현수 목사(60)가 북한 당국으로부터 종신형을 선고 받은 가운데, 큰빛교회는 20일 저녁 '임현수 목사 석방을 위한 비상연합기도회'를 개최했다.Dec 21, 2015 11:02 PM PST
시애틀 기독교회연합회는 지난 21일 시애틀 명성교회에서 제35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6년도 회장으로 변인복 목사를 선출했다. 이와 함께 신임원단으로 목사부회장에 최용주 목사(시애틀 은혜장로교회), 장로부회장에 김석동 장로(시애틀 형제교회)를 선임하고, 총무와 서기 및 기타 임원 선출은 신임 회장단에게 위임했다. 시애틀 기독교회연합회는 2016년 시애틀 지역 교계 연합과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지역교회의 부흥 및 영적 각성과 회복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변인복 목사는 "개 교회를 넘어 어느 때보다 일치와 화합이 필요한 시기이며, 모두가 손을 잡고 복음의 진리를 전파해야 한다"며 "개 교회 주의를 넘어 불신자 전도를 위해 교회의 연합과 협력에 겸손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변 목사는 이어 "부족하지만 교회의 연합과 시애틀 지역 교회의 부흥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연합회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지역 교회가 힘을 모아 달라"고 요청했다.Dec 21, 2015 08:10 PM PST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가 올해는 LA한인회와 함께 사랑의 쌀 나눔운동을 펼친다. LA총영사관, OC교협, 미주성시화운동본부에는 협력을 요청했지만 사실상 거절당한 상태다. 남가주교협 측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타민족 커뮤니티와 고통을 분담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재율 수석부회장은 “주최측 중심이 아닌 수혜자 중심의 운동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어떤 단체가 참여해서 얼마의 쌀을 전달했느냐가 아니라 누구에게 어떻게 전달했느냐에 집중하겠다는 뜻이다.Dec 21, 2015 05:37 PM PST
지난 12월 1일 'Giving Tuesday' 캠페인이 펼쳐졌다. 그 전주 목요일은 Thanksgiving Day, 그 다음날은 Black Friday, 전날 월요일은 Cyber Monday라고 하며 할인된 상품들을 사느라 바쁜데 화요일은 자신을 위해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해 주는 날로 지키자는 것이다.Dec 21, 2015 02:56 PM PST
중국 내 탈북자들을 망명시키고 정착을 돕고 있는 탈북자 선교단체 고향선교회(회장 최창효 목사)는 성탄절을 맞아 탈북 망명자들에게 선물을 보내는 운동을 전개한다. 성탄 선물은 수취인 이름(Pay to the order )을 Hometown Mission 으로 하면 세금 공제를 받을 수 있다. 우편 주소는 1611 128th st sw #303 Everett WA 98204 이다. 고향선교회는 매해 1만 달러 이상의 크리스마스 성탄 선물을 탈북자들에게 전달해왔다.Dec 21, 2015 02:46 PM PST
일년 중에 사람들의 마음에 가장 설레고 기쁨으로 기다려지는 월(月)을 선택하라고 한다면 과연 몇 월 일까?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크리스마스가 있는 12월 이라고 말을 할 것이다. 그 이유는 12월은 휴가의 달이기에 흩어져 있던 가족들이 함께 모여 시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주변에 가난한자들, 고아들, 병든자들과 과부들을 위로 하고 그들에게 소중한 선물을 나누어 주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달하는 나눔과 사랑의 달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런 것들보다 더 값진 것은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과 동등 됨을 내려 Dec 21, 2015 02:39 PM PST
구세군나성교회가 올해도 지역주민들과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누었다. 이 교회는 21일 교회 인근의 저소득층 가정을 초청해 함께 식사하고 부모들에겐 양손 가득 식료품을, 어린이들에겐 장난감을 선물했다. 이 교회는 한인교회이지만 이날 참석한 이들은 모두 흑인 혹은 라티노였다.Dec 21, 2015 02:31 PM PST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강원도가 무슬림 시장을 겨냥한 할랄 타운 및 할랄도축장 조성 계획 등을 밝히자 '나라사랑 시민모임'(대표 정형만)은 반대 집회를 열고 "강원도의 이슬람 편향 정책은 결국 IS를 비롯한 이슬람 극단주의 및 테러 세력을 끌어들일 것"이라며 "할랄 타운 조성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Dec 21, 2015 01:56 PM PST
성공하는 '목회 비결의 핵심' 중 하나는 '기도'라고 합니다. 이것에 이견(異見)이 있는 분은 없으실 겁니다. 하지만 의외로 많은 목회자분들이 "기도의 필요성은 아는데, 그게 쉽지가 않다"고 말씀하시더군요. 무엇이 목회자들을 기도에서 멀어지게 만들까요?Dec 21, 2015 01:52 PM PST
미주평안교회가 20일 성탄주일과 교회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성탄음악회로 <헨델의 메시아>를 연주했다. 박성근의 지휘로 소프라노 황혜경, 알토 정희숙, 테너 전승철, 베이스 김동근, 오르간 김영옥, 쳄발로 박헬렌과 함께 미주평안교회 연합찬양대, 샬롬챔버오케스트라가 함께 했다.Dec 21, 2015 09:39 AM PST
샬롬장애인선교회가 17일 저녁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탄 축하 파티와 제16회 장애인 가족 장학금 수여식을 열었다. 이 선교회는 1999년 LA에서 창립된 이래 남가주 지역은 물론 전세계의 장애인들을 섬겨왔다. 장애인 센터를 주5일 열고 장애인들을 섬기고 있으며 특히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에는 예배를 함께 드린다.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운동’도 벌여 현재까지 31차에 걸쳐 휠체어 9,480대와 기타 의료보조기구 4만2,220점을 11개국에 보내 장애인 5만명 이상을 도왔다.Dec 21, 2015 08:14 AM PST
미국 버지니아주 어거스타 카운티의 모든 공립학교들이 아랍어 숙제에 분노한 학부모들의 반발로 인해 최근 휴교했다. 파리 테러와 미국 샌버나디노 총격 사건 등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테러로 공포감이 커진 상황에서, 교사가 "알라 외에 신은 없으며, 무함마드는 알라의 선지자이다"라는 내용의 문장을 써 오라는 숙제를 내 물의를 빚은 것이다.Dec 21, 2015 07:41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