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샨르우르파(Şanlıurfa)는 터키 동남부에 위치해 있으며 남쪽에 시리아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샨르우르파는 '선지자들의 도시', 혹은 '나그네들의 도시'로도 알려져 있습니다.Dec 13, 2015 08:41 PM PST
곡식은 이웃집이 더 잘돼 보이고, 자식은 우리 집이 더 똑똑해 보인다. 똑같은 사안도 안방에서 들으면 시어머니 말이, 부엌에서 들으면 며느리 말이 맞다. 친정어머니에게 "당신 딸이 이렇게 잘못했다"고 하니까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지는데, 어떻게 전부 다 잘할 수 있겠냐?"고 변호하더니, 그(시어머니)에게 당신 며느리가 이렇게 잘했다고 하니까 "아이고, 소경이 어쩌다가 문고리 한 번 잡은 거지"라며 인정하지 않더라는 것이다. Dec 13, 2015 06:56 PM PST
2015년 12월5~13일까지 KBS특집 다큐가 방영되고 있다. 할랄 산업이란 종교와 정치를 떠나서 이슬람을 비즈니스 관점으로 접근하여 18억 무슬림들을 대상으로 큰 이익을 챙길 수 있는 기회니 이를 놓치지 말자고 역설하는 내용이었다. Dec 13, 2015 06:54 PM PST
김삼환 목사 후임을 두고 교계를 넘어 대사회적인 관심까지 받고 있는 명성교회가 김 목사를 원로목사로 추대하고, 그를 임시당회장으로 세워 당분간 운영할 것으로 보인다. Dec 13, 2015 06:53 PM PST
11일 美크리스천포스트 단독 보도에 따르면, 미국 기독교인들의 도움으로 이슬람국가(IS)로부터 생존 위협을 받던 이라크 기독교 난민들 149명이 9일(현지시간) 밤 슬로바키아로 무사히 탈출했다. 이들의 탈출 뒤에는 美언론인 글렌 벡(Glenn Beck)과 기독교 지도자 조니 무어(Johnnie Moore)가 있었다고 한다.Dec 12, 2015 02:46 PM PST
이승철 아내가 이승철을 전도해 함께 새벽기도 가는 모습이 방송을 타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데뷔 30주년을 맞은 가수 이승철의 일상을 담은 '이승철의 고맙습니다'가 방영됐다. 이승철은 "아내는 정신적 위안이자 안식처"라고 밝혔다.Dec 11, 2015 11:14 PM PST
북한 당국이 지난 1월 억류한 한국계 캐나다인 임현수 목사에 대한 조사를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소리(VOA)는 8일 "캐나다 관리들이 평양에서 북한 관리들을 두 번 만났지만 진전은 없던 것으로 파악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임 목사가 담임하는 토론토 큰빛교회 대변인 리사 박 목사는 "지난 10월 캐나다 외교관들이 북한 당국자들을 만났을 때 임현수 목사에 대한 조사가 계속 진행 중이라는 답변을 들었다는 얘기를 전직 하퍼 정부의 고위 관리로부터 들었다"고 VOA에서 밝혔다. 그러나 임 목사의 소재나 자세한 내용은 조사 중인 관계로 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지난 20여 년 간 북한을 100회 이상 다니며 대규모 인도적, 개발 지원을 해 온 임현수 목사는 지난 1월 말 라선에서 평양으로 향하던 중 억류됐다. 이후 7월 평양에서 열린 기자회견장에 나타난 임현수 목사는 "북한의 최고 존엄과 체제를 모독하고 국가 전복 음모 행위를 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북미 한인 기독교 목회자들은 "북한 당국의 강요로 회견을 가진 것이 분명하다"는 입장을 밝혔다.Dec 11, 2015 10:00 PM PST
아동기는 부모 의존도가 높은 시기로 특징된다. 아동은 아직은 더 성장해야 하는 과정에 있기에 스스로 생각하여 판단하면서 모든 것을 원만하게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아동기는 심리 및 신체적으로 부모가 잘 돌봐주어야 하는 인생에서 기초공사가 잘 이루어져야 하는 시기로 간주된다. 이런 성장 과정에서 아동상담은 이 시기에만 특징적으로 일어나는 여러 심리적인 문제들을 상담해 나가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된다. Dec 11, 2015 07:16 PM PST
길기도 짧기도 했던 올해의 시간들이 마지막 한 장의 달력 밖으로 빠져나와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 시간이 멈춘 듯한 고통이 지나가기도 했고, 크고 작은 슬픔이나 기쁨이 수많은 색깔로 흘러, 한 생애의 중요한 순간을 얼룩덜룩하거나 예쁘게 채색했다.Dec 11, 2015 07:10 PM PST
국제연합군의 이슬람국가(IS) 공습으로 IS의 재무책임자 등 주요 간부 3명이 사망했다고 미국 국방부가 밝혔다. 스티브 워런 미 국방부 대변인은 지난 11월 말 이라크 북서부의 탈아파르에서 진행한 공습으로 IS 재무장관 아부 살레가 사망했다고 10일 원격 기자회견에서 발표했다.Dec 11, 2015 05:36 PM PST
유대인들은 자녀들을 '사브라'라고 부릅니다. 사브라는 선인장 꽃의 열매 이름인데요. 사막의 혹독한 환경에서도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기까지 10년이라는 세월을 인내합니다. 지정학적으로 이스라엘이 처해 있는 척박한 환경 속에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으려면 오래 인내해야만 하는데, 유대인들이 자녀를 사브라라고 부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Dec 11, 2015 10:16 AM PST
교회 예산을 횡령하고 퇴직금을 부당 수령했다며 조용기 원로목사 등 8명을 고발한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바로세우기장로기도모임(교바모)에 대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순복음총회(총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기하성 여의도)와 여의도순복음교회가 강력히 대처하기로 했다고 국민일보가 11일 보도했다. Dec 11, 2015 10:15 AM PST
사람들이 여러분에 대해 좋게 말하는 것은 좋은 일이기만 할까? 존 파이퍼 목사는 8일(현지시각) 자신의 '하나님을향한갈망'(DesiringGod.org) 블로그에 올린 영상 설교에서 "예수님께서 '모든 이들이 너희에게 좋게 말할 때에는 화가 있을지어다'라고 하셨다. 만약 여러분에게 적이 없다면, 이는 여러분이 거룩함을 잘 드러내지 않고 있다는 의미일 수 있다"고 말했다. Dec 11, 2015 10:05 AM PST
릭 워렌 목사(새들백교회 담임)가 “많은 기독교인들이 교회를 사랑하지 않는다”며 쓴소리를 했다. 워렌 목사는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너무 많은 기독교인들이 교회를 이용하지만 사랑하지는 않는다”면서 “우리들 대부분은 이러한 말을 듣기 어려워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Dec 11, 2015 10:02 AM PST
미국 무신론 단체가 노스캐롤라니아주와 콜로라도주에 "크리스마스에 교회에 가지 말라"는 광고를 시작해 논란이 되고 있다. Dec 11, 2015 10:01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