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주 휴스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대형교회가 이번 부활절에만 300명 이상에게 세례를 줄 예정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케이온 헨더슨(Keion Henderson) 목사가 담임하고 있는 텍사스주 험블(Humble) 지역 '더 라이트하우스 처치'(The Lighthouse Church)는 지난 2009년 설립, 현재까지 4천 명의 성도로 성장한 대형교회로 여전히 교회가 팽창 중에 있다. 지역 언론 '유어 휴스턴 뉴스(Your Houston News)'에 따르면, 담임 케이온 헨더슨 목사는 미국의 차세대 목회자로 주목받고 있으며 올해 부활절 기간을 앞두고 한 번에 300명 이상에게 세례를 줄 예정이다.Feb 17, 2016 09:19 AM PST
한국 속담에 티끌모아 태산이란 격언이 있습니다. 금년 대뉴욕교협 신년하례만찬 및 감사예배 준비위원으로 은혜 가운데 참여하게 되어 느낀 이번 신년하례만찬 및 감사예배는 아름다운 연합에 의한 풍성함이었습니다. 저는 신년하례 준비위원장인 이광희 목사님의 특별한 초대로 2차 모임부터 참석, 기도하기를 시작했습니다. 애석하게도 이번 신년하례 준비는 작년 회기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한 많은 교협 회원들의 부정적 시선과 교협 자체의 열악한 여건으로 인해 어려운 환경에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한줄기 희미한 소망을 보여주시는 주님을 의지하면서 이광희 준비위원장과 교협 임원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기도의 불을 붙기 시작했습니다. Feb 17, 2016 08:26 AM PST
한국교회 가장 큰 교단 가운데 한 곳이며 보수주의를 자처하는 예장합동 직영 신학교인 총신대학교에서 동성애자들의 모임이 활동 중에 있어 교계의 우려를 낳고 있다. Feb 17, 2016 06:21 AM PST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마 5:13) Feb 17, 2016 06:20 AM PST
베들레헴 예수탄생교회를 보수하기 위한 국제적인 노력에 팔레스타인 무슬림들도 동참했다.Feb 17, 2016 06:19 AM PST
사귐의 기도」로 잘 알려진 저자가 지난해 7월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10주년 기념 집회에서 전한 말씀을 보완해 출간한 '요한일서 강해집'이다. Feb 17, 2016 06:18 AM PS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에서 '반기독교 세력에 농락당한 사랑의교회 반대파, 이제라도 돌이켜야'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17일 발표했다.Feb 17, 2016 06:16 AM PST
한국관광공사가 중국의 무슬림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할랄 관광상품을 개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슬람 극단 세력의 확산으로 중동과 유럽을 넘어 전 세계에 테러 위협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굳이 정부가 적극적으로 무슬림 관광객을 유치하려는 데 의문을 제기하는 여론도 많다.Feb 17, 2016 06:15 AM PST
1 만명이 운집한 오후 7시 집회에 참석한 티피타파 시저 바즈퀘즈 시장은 “티피타파시의 날”로 선포한 후 정인수 목사와 정인순 선교사로부터 안수기도를 받고 신앙고백을 하므로 놀라운 은혜가 펼쳐졌다. 사회주의 국가에서 시장이 공개적으로 신앙을 고백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시장은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삶을 예수 그리스도께 드리겠다고 공개적으로 고백해 은혜를 더했다.Feb 17, 2016 05:29 AM PST
세계 곳곳에서 모인 한인 침례교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이 동역을 통해 전 세계 복음화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제2차 세계 한인 침례교 선교대회가 라스베가스에서 “동역의 능력”이란 주제 아래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다. 이 행사에는 방글라데시, 베트남, 태국, 중국, 인도, 독일, 터키, 브라질, 튀니지 등 다양한 국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 65명을 포함해 총 230여 명이 등록했다.Feb 16, 2016 10:31 PM PST
미국 오순절 교파 언론인 카리스마뉴스에 '모든 기독교 지도자들이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할 질문 10가지'라는 칼럼이 최근 게재됐다. 칼럼을 저술한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목사는 기독교 작가이자 목회 훈련가로 미국사도적지도자연합(United States Coalition of Apostolic Leaders)의 대표 지도자이다. 그는 칼럼에서 "기독교 지도자들은 여러 활동에 몰두하거나 성도들을 인도하고 조언과 기도를 제공하기에 바빠 자아성찰의 시간을 갖는 것이 힘들 때가 많다"며, 항상 다음과 같은 10가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며 자신의 삶과 사역을 점검해 보길 바란다고 조언했다.Feb 16, 2016 04:27 PM PST
전 세계 180여 개국의 교회여성들이 세계평화를 위해 참여하는 기도운동인 '세계기도일예배'가 3월 첫째주로 예정된 가운데 뉴욕일대 교회들도 적극적인 참여를 준비하고 있다. 세계기도일은 전 세계 180 여 개국 교회여성들이 매년 3 월 첫째 주 금요일에 함께 모여 세계의 평화와 화해를 위해 기도해 온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초교파 여성 기도운동이다. 올해는 쿠바가 예배문 작성국이며 주제는 “어린이를 영접하는 것이 나를 영접하는 것이다”(막 10:13-16)로 정해졌다. 세계기도일에는 전 세계 여성들이 각 나라에서 참여, 지구가 자전하는 하루 24시간동안 세계교회 여성들의 같은 주제로 함께 기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교회는 세 차례 기도문을 작성한 바 있으며, 미주 지역은 1984년 미주한인교회여성연합회를 설립, 31년동안 교파를 초월해 미주의 한인교회 여성들이 세계기도일예배를 드리도록 주관하고 있다.Feb 16, 2016 02:36 PM PS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목사)가 창립39주년 기념해 장로회신학대학교 김명용 총장을 초청해 신학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13일(토)부터 14일(주일)까지 열린 이번 신학세미나에서 김명용 총장은 "성경을 읽어보면 마귀는 처음부터 거짓말 하는 자라. 온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마귀는 부인하게 유혹한다. 교회로 몰려드는 사람은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고 하나님 계심과 이 세상을 하나님께서 다스리는 것이 틀림없는데, 왜 하나님 계심과 하나님의 통치는 입증되기 어려울까?"라고 운을 땠다.Feb 16, 2016 01:09 PM PST
제97주년 삼일절 기념 및 뉴스앤포스트 창립 5주년 ‘K-클래식 콘서트’가 오는 3월 5일 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에서 개최된다.Feb 16, 2016 01:00 PM PST
기독교는 그리스도를 본받는 종교가 아니라'는, 이 유명한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선포 자체는 전혀 흠이 없습니다. 당시 창궐하던 계몽주의적이고 낙관적인 인본주의자들에게 철퇴를 내린 복음 선언입니다. 당시 교회는 인본주의에 물들어, 예수를 선생 정도로, 윤리, 도덕 교사 정도로 생각한 것입니다. 그런 세속의 물결이 교회에 넘쳐 들었을 때, 목사님은, 기독교는 윤리로 다 설명할 수 없는, 그리스도를 만나고 그의 의를 힘입는 은혜의 종교임을 선포한 것입니다.Feb 16, 2016 11:06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