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지도자들과 이슬람 지도자들이 미시시피주의 걸포트 처치(Gulfport church)에서 알라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재미있는 주제의 토론회였지만, 현재 상황이 상황인만큼 심각한 자리였다. 이번 토론회는 약 2시간 30분 동안 이뤄졌는데, 양측 간에 열띤 격론이 오고간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 토론회를 심각성을 감안, 총기 소지가 허용되지 않았고, 출입문에서는 보안 검색 절차까지 실시했다고 한다.Dec 07, 2015 09:29 PM PST
美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6일(현지시각) '샌버나디노 총기난사 테러' 관련 대국민 연설을 발표했지만, 목소리만 더 단호할 뿐 이전 발표 내용과 달라진 것이 하나도 없다는 비판이다. 특히 미국 내 이슬람 테러에 대한 대처방안은 전혀 없어 실망을 낳았다. 오바마 대통령의 대국민연설은 취임 후 벌써 3번째다.Dec 07, 2015 09:25 PM PST
오픈도어는 비밀 성경공부모임을 조직하고 재정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그 모임은 중국에 있는 북한 여성들을 위한 것이다. 그들 다수는 북한에서 가졌던 대부분을 잃어버린 상황이다. 그들은 노예상들에 의해 중국을 여행시켜준다는 꾀임에 빠져서 결혼이나 심지어 매춘을 위해 팔리게 되었다.Dec 07, 2015 08:58 PM PST
교계 저명 신학자들이 분단 70년을 앞두고 '통일'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혜암신학연구소(소장 이장식 박사)가 15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한반도 분단 70년과 통일을 위한 한국교회의 과제'를 주제로 '제3회 공개강연회'를 개최했다.Dec 07, 2015 08:54 PM PST
代사회적인 신뢰도를 잃고 침체된 한국교회, 회복의 길은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평신도'에게서 그 길을 모색해 보고자 혜암신학연구소(소장 이장식 박사)가 "종교개혁의 만인사제론과 평신도의 사명"을 주제로 7일 기독교회관에서 '제4회 공개강연회를 열었다Dec 07, 2015 08:49 PM PST
미국 복음주의자 10명 중 8명은 중동에서 지속되고 있는 폭력 사태들이 종말의 때가 임박했음을 보여 주는 징후라고 믿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복음주의자 10명 중 8명은 중동에서 지속되고 있는 폭력 사태들이 종말의 때가 임박했음을 보여 주는 징후라고 믿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Dec 07, 2015 07:57 PM PST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성진)의 제4차 동남부 한인 차세대 네트워크 행사가 지난 1일(화) 벅헤드 103웨스트 연회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김성진 총영사의 환영사에 이어 조중식 호프웰 인터내셔널 대표의 특별연설, 사무엘 최 킹&스폴딩 로펌 파트너의 기조연설, 마이클 박 KAC 부회장의 답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Dec 07, 2015 05:43 PM PST
선교지에는 신나는 일들이 많다. 소망의 눈으로 보니 비록 현재 모습은 초라하게 보일지라도 하나님이 이루실 일들을 미리 보니 신나지 않을 수 없다. 그 중에 하나가 8월 부터 시작된 태권도 사역이다.Dec 07, 2015 05:36 PM PST
'제22회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 자선음악회'가 6일(주일) 오후 6시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애틀랜타한인교회음악협회(회장 안태환)이 주최한 이날 음악회는 총 53곡의 ‘메시아’ 중 28곡이 연주됐다. 성탄을 즈음해 열리는 만큼 예수님의 탄생에 초점이 맞춰진 이날 무대에 선 성가대원들은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무대는100여명의 성가대와 오케스트라가 출연했으며 지휘 전혜정, 솔리스트 소프라노 민복희, 알토 박헬렌, 테너 이성은, 바리톤 김민성, 오르간 김수진 씨가 아름다운 화음을 꾸며냈다.Dec 07, 2015 05:32 PM PST
하나님이 귀히 쓰신 인물들은 새벽을 깨우는 사람들입니다. 성경을 연구해 보십시오. 역사를 연구해 보십시오. 하나님은 새벽을 깨우는 기도의 사람들과 더불어 일하셨습니다. 새벽을 깨워 기도하는 사람들은 새벽의 비밀을 알았습니다. 그들은 새벽에 깨어 있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를 알았습니다. 새벽에 하나님을 만나 교제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가를 알았습니다. 새벽은 고요한 시간입니다Dec 07, 2015 03:36 PM PST
미국에 처음 이민 왔을 때에 온 가족이 청소를 하던 때가 있었다. 그러다가 공부를 한다는 이유로 나와 누나는 더 이상 그 일을 하지 않았고 어머니는 다른 일을 하게 되셔서 아버지 혼자 빌딩 청소를 하셨다. 그러던 중 하루는 아버지가 오실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오시지 않는 것이 아닌가? 그날 아버지는 서쪽으로 오셔야 했는데 길을 잃고 동쪽으로 가셔서 한참을 돌아 집에 오셨다고 한다. 길눈이 밝은 분이셨는데 아마도 많이 피곤하셨던 것 같았다.Dec 07, 2015 03:31 PM PST
대학교 때 수강과목에 번호가 붙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100 단위로 시작되는 과목은 기초과목입니다. 당연히 제일 기초과목은 101이 붙여집니다. 좀 더 고급반이 되면 200 단위로 올라갑니다. 학년에 따라서 전공과목은 300, 400 단위로 뜁니다. 제가 다녔던 대학은 기독교 대학이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 101이라는 과목이 있었습니다. 기독교의 가장 기초적인 내용을 다루는 교양 필수과목이었습니다. 가장 기초적이라는 말은 쉬운 초등 수준이라는 뜻이 아니라 가장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쉬울 수도 있겠지만, 쉽다고 대수롭지 않은 내용이 아니라 반드시 알아야 할, 아니 우리에게 생명과 같은 내용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우리는 우리의 삶의 101을 잘 챙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ec 07, 2015 03:23 PM PST
한 해가 저물어갈 때면 누구나 마음이 무겁습니다. 연초에 세운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애썼던 긴장감일 수도 있고, 그 목표의 절반도 이르지 못했다는 자책감일 수도 있습니다. 새로운 자세로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서 우리는 영혼과 감정 속에 누적되어 있는 피로감을 씻어내야 합니다. 지난 주간에 있었던 사흘 동안의 12월 십일조 새벽기도회에서 저는 세밑에 힘을 얻기 위한 세 가지 말씀을 나누었습니다.Dec 07, 2015 03:18 PM PST
우리 민족이 복음을 받아들인 과정을 살펴보면 참으로 하나님의 섬세한 은혜가 가득 차 있음을 발견합니다. 먼저 구교를 통해 복음을 받아들일 때, 조국의 선비들이 선교사가 오기 전에 스스로 신앙에 귀의하였다는 사실입니다. 그들 중 일부는 서구로부터 들어온 신문물과 함께 기독교를 수용하였습니다. 외교관의 아들 이승훈은 사신단과 함께 북경에 가서 세례를 받았고, 그는 조선으로 들어와 자신보다도 나이가 많은 이벽과 다른 사람에게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선교사가 들어오기 전, 목회자가 있기 전에 자생적인 교회가 발생한 것입니다.Dec 07, 2015 03:14 PM PST
정원을 가꿔본 경험이 있다면 얼마나 손이 많이 가는 일인지 잘 알 것이다. 알맞은 양의 물을 시간에 맞춰 줘야 하며, 거름과 비타민 등 영양분도 줘야하고, 잘 자라는지 수시로 살펴봐야 한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잡초를 뽑아야만 한다. 그런데, 잡초를 뽑는 게 쉽지 않다. 잡초를 뽑으려면 상당한 시간도 투자해야 하며, 제거하는 노하우도 필요하다.Dec 07, 2015 03:03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