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기 미주복음방송은 선교와 사랑 실천하겠습니다.” 미주의 대표적인 기독교 라디오 방송국인 미주복음방송의 창립 25주년 기념 예배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하나같이 “지금이 변화의 때"라는 데에 뜻을 함께 했다. 방송국이 대내외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또 변화되어야 할 때라는 것이다. 이날 설교를 전한 박희민 목사는 임종희 초대사장, 황성수 초대이사장과 2대 이사장인 자신이 섬겼던 1991년부터 2003년까지를 제1기, 정상우 3대 이사장, 김영길 4대 이사장, 김영일 5대 이사장과 임종희 초대 사장, 박신욱 2대 사장, 송정명 3대 사장이 섬긴 2014년까지를 제2기라고 정리했다. 이어 4대 사장 임덕순 장로가 취임한 2015년 9월부터는 제3기가 시작됐다는 것이다.Feb 12, 2016 03:20 PM PST
자살은 어제 오늘에 시작된 것이 아닌 것을 우리는 잘 압니다. 요사이 자살하는 이들이 부쩍 늘어나는 것을 우리는 잘 압니다. Feb 12, 2016 11:29 AM PST
우리는 자신의 외모를 보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길거리 거울, 자동차 유리, 상점 유리 등을 지나며 항상 자신의 외모를 바라보거나 곁눈질로 점검하고 있다.Feb 12, 2016 10:22 AM PST
미국 뉴스프링스교회의 페리 노블(Perry Noble) 목사가 최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성경에는 교회가 진정한 차이를 만들 수 있음을 증명하는 6가지 방법이 있다"고 소개했다.Feb 12, 2016 10:20 AM PST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딸 첼시 클린턴이 "사람들이 부모님의 기독교 신앙에 대해 물을 때 무례하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낙태 문제로 어릴 때 침례교회를 떠나 감리교회로 옮겼다는 사실도 밝혔다.Feb 12, 2016 10:18 AM PST
한국교회교단장회의(교단장회의)가 12일 오전 서울 을지로 롯데호텔에서 세계복음연맹(WEA) 세계지도자대회(ILF)와 한국사교과서 종교 편향 서술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Feb 12, 2016 10:16 AM PST
한국교회 동성애와 이슬람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인터넷으로 청소년들이 접근하기 쉬운 웹툰과 웹드라마, 웹소설 등에서 소년 대 소년, 소녀 대 소녀의 사랑(?)을 담은 동성애 소재 작품들이 넘쳐나 우려를 사고 있다.Feb 12, 2016 10:05 AM PST
오는 29일 개최되는 세계복음연맹(WEA, World Evangelical Alliance) 세계지도자대회(ILF)를 앞두고 최근 국민일보와 순복음가족신문에 WEA와 WEA ILF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기고문이 게재됐다.Feb 12, 2016 09:55 AM PST
캐나다 국적을 가진 임현수 목사(61)를 위해 캐나다 연방의회가 나선다. 연방의회는 현재 북한에 억류된 그를 위해 오는 17일(현지시간)을 '임현수 목사의 날'로 지정, 선포할 예정이다.Feb 12, 2016 09:49 AM PST
지난 9일(현지시간) 연달아 2건이 발생했던 나이지리아 북동부 디크와 지역의 난민 캠프 자폭테러 사건은 어린 소녀들에 의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Feb 12, 2016 09:46 AM PST
여성 인권이 열악하다는 이슬람권에서 세계 가장 어린 여성 장관이 탄생해 화제다. 그 주인공은 바로 아랍에미리트(UAE) 청년 담당 장관인 샴마 마즈루이(22)이다.Feb 12, 2016 09:40 AM PST
시애틀형제교회 권준 목사가 미국장로교(PCUSA) 놀스웨스트코스트 노회의 노회장으로 선출됐다. 한인교회 목회자가 미국장로교 내 미국노회 노회장으로 선출된 것은 교단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지난 11일, 권 목사는 케스케이드뷰장로교회에서 열린 정기노회에서 노회 소속 55개 교회 노회원들의 환영을 받으며 노회장에 선출됐다. 권 목사는 "노회장에 출마하고 미국교회를 섬기기로 결정한 것은 이제 한인교회가 더 이상 미국 교단에 속한 한인교회에 머물지 않고, 교단에 복음의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시기이기 때문"이라며 "미국장로교 내부에서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교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 "한인교회를 미국에 심어두신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뜻과 가치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이 미국을 살리는 것"이라며 "미국교회의 중심에서 복음의 본질을 일깨우고, 미국의 영적 회복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Feb 12, 2016 09:15 AM PST
2월 내로 성매매 특별법과 군형법 92조 6항에 대한 위헌 여부 심판 결과를 헌법재판소가 내놓을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동성애에이즈예방연구소(이하 연구소)가 "군 동성애 합법화 반대를 위한 긴급 좌담회"를 열었다.Feb 12, 2016 07:51 AM PST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목사)가 2월 1일부터 6일까지 니카라과의 수도인 마나구아의 티피타파 지역에 소재한 예수소망선교센터(이창희, 이향자선교사)에서 GMA(Global Mission Alliance: 이사장 정인수 목사),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 LA 새사람들교회(담임 김동환 목사), NJ선한목자교회(담임 김대성 목사), 시카고 다솜교회(담임 김종관 목사) 그리고 한국에서 참여한 홀리진선교회(대표 정인순 선교사)와 연합으로 단기선교를 펼쳤다.Feb 12, 2016 06:26 AM PST
그동안 잘 지내셨는 지요? 미국이지만, 한국 구정을 활용하여 다시금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넉넉히 누리시며 풍성히 나누시는 2016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바라고 기도합니다! 12월 21일부터 24일까지 아틀란타 지역에 있는 마리에타 힐튼 호텔에서 약 120여명의 젊은이들이 함께 HCC를 가졌습니다. 아틀란타에서 4번째로 갖는 HCC였는 데, 그 어느 때보다 은혜와 헌신의 열매가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매번 준비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부족해서 힘겹고 버거울 때 많았지만, 그 이상의 큰 감격과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셋째날 저녁 집회때는 무려 40여명의 학생들이 하나님께 전임 사역자로 헌신하는 놀라운 일도 있었습니다. 물론, 저희가 모든 학생들을 다 전임 사역자로 만드는 것이 최종 목적은 아니지만, ‘많은 젊은이들이 인생을 주님께 송두리째 헌신하기로 결단하는 것을 통해 주님의 마음이 얼마나 기쁘실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첫째 아들인 주호가 순에 연결되어 HCC에 참여하고 더 나아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영접하게 되어 더욱 의미있는 HCC였던 것 같습니다. 또한, 헌신의 밤 메시지 의 핵심내용이 큰 격려와 도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시키는 과정에서 기적을 행하실 때, 이집트 왕자들이 사용했던 금빛 찬란한 홀(Scepter)이 아니라 초라하기 짝이 없던 모세의 지팡이(Staff)을 통해 역사하셨던 사실이 바로 그 내용의 핵심이었습니다. 설교자가 이 두부분을 비교하며 강조할 때, 그 지팡이가 바로 나같다는 생각이 순간 밀려 왔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KCCC 간사(Staff)이기 때문입니다. 간사의 삶이 세상적인 관점으로 볼 때, 초라하고 보잘 것 없어 보이지만, 하나님에게 붙들렸을 때(Staff of God) 홍해를 가르고 여러 기적Feb 12, 2016 06:03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