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사랑의교회가 12월 19일(토) 오후 5시 30분 교회 본당에서 이웃사랑 콘서트를 연다. 이번 콘서트에는 크리스천 싱어즈, 크로마하프 연주팀, 어린이 무용단 등이 참여한다. 무료 공연이며 저녁 식사가 제공된다.Dec 15, 2015 11:33 AM PST
남가주휄로쉽교회(박혜성 목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포모나 지역의 홈리스들에게 사랑의 방한 자켓을 선물했다. 매년 이맘 때면 홈리스들을 교회로 초청해 선물을 나누어 주고 식사를 대접해 온 이 교회는 올해 12일 이 행사를 열고 100여 명의 홈리스들을 섬겼다.Dec 15, 2015 11:15 AM PST
벤츄라카운티 지역 한인교회들이 성탄을 축하하며 찬양으로 영광을 돌렸다. 지난 13일 오후 5시 카마리오연합감리교회(이상영 목사)에서 열린 연합 성탄 감사 찬양예배는 사회에 이상영 목사, 기도에 이정구 목사(벤츄라카운티장로교회), 설교에 김민영 목사(벤츄라감리교회), 봉헌기도에 승광철 목사(새생명교회), 축도에 남재헌 목사(옥스나드한인연합감리교회) 순으로 드려졌다.Dec 15, 2015 10:11 AM PST
사회복지와 상담학을 미국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필자가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기 위해 한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 아들과 딸에게 수십년 전에 한국에서 대학원 다닐때 공부했던 성적증명서 한 부를 학교 교무처에 가서 복사하여 미국으로 보내달라고 부탁을 했다. 그런데 그 부탁을 하고서 한편으로 걱정이 되었다. 그것은 성적Dec 15, 2015 10:09 AM PST
최근에 국정교과서 문제가 사람들에게 뜨거운 화제가 되어 왔다. 불행한 것은 이 문제가 정치적인 논쟁으로까지 비화되었다는 것이다. 여당과 교육부는 물론 대통령까지 나서서 "현행 교과서로는 우리 아이들을 가르칠 수 없다"는 결연한 태도를 보였다. 반면에 야당 국회의원들은 장외투쟁까지 나서면서 강력하게 국정교과서 반대운동을 펼치기도 했다. 그리고 "교과서를 국정화하면 친일이나 독재를 미화할 것"이라고까지 하자, 대통령 자신은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으며 균형 잡힌 교과서를 만들어 올바른 국가관을 심어 주자"고 역설했다. 그러나 불행 중 다행이라 할까, 새 편집진이 구성되어 집필을 시작하였다고 듣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이 문제에 대하여 찬반은 물론 의견이 분분하고 오해와 갈등은 여전하다.Dec 15, 2015 10:06 AM PST
매년 돌아오는 성탄절은 한 해를 마감하는 의미와 함께 기쁨과 벅찬 감동을 선사하지만, 목회자들에게는 고민거리일 수 있다. 물론 1년 전 설교를 다시 찾아볼 성도는 많지 않겠지만, 본문 선택부터 메시지까지 '달라야 한다'는 생각에 휩싸이다 보면 페이스를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역사적으로 '믿음의 선배'들이 어떻게 설교를 해 왔는지 찾아보는 일은 도움이 된다. Dec 15, 2015 10:05 AM PST
홍대새교회(담임 전병욱 목사)가 예장 합동 평양노회에 '공개 재판'을 요청했다.교회 측은 15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기회에 공정하고도 투명한 재판 과정을 통해 이 사건의 진실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지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며 "평양노회에 전병욱 목사 재판의 모든 과정과 내용을 담은 기록을, 작년 가을의 것과 앞으로 이루어질 것까지 모두 공개토록 정중하게 제안하는 바"라고 했다. Dec 15, 2015 10:04 AM PST
교황청이 최근 “유대인들은 구원받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필요가 없다”고 밝히자, 미국의 유대인 크리스천들이 이에 반발하고 나섰다. 유대인들과의 종교적 관계를 위한 바티칸위원회(Vatican's Commission for Religious Relations with Jews)는 10일(이하 현지시각) “모든 이들에게 구원을 위해 그리스도가 필요하지만, 유대교 신자들에게는 ‘거룩한 신비’가 준비돼 있다.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구원에 참여한다는 사실에는 신학적으로도 의문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그리스도에 대한 명확한 고백이 없이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는지는, 헤아릴 수 없는 거룩한 신비로 남아 있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Dec 15, 2015 10:03 AM PST
LA동부교역자협의회가 지난 14일 브레아의 한 레스토랑에서 신임회장을 선출하고 2016년에도 건강한 협의회가 되길 약속했다. 송재호 신임회장(하늘샘교회)은 “힘들고 외로운 사명의 길을 걷는 목회자들이 주님의 사랑으로 서로를 세워가는 공동체가 되길 원한다”면서 “교회는 다르지만 복음의 깃발을 들고 주님께서 각자에게 맡겨주신 교회와 지상명령의 사명을 이루는 데 협력하는 공동체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Dec 15, 2015 09:58 AM PST
샌버나디노 지역에 대표적인 나눔 사역 단체인 사랑나눔선교회가 지역 이웃에게 올해도 사랑의 점퍼를 나눈다. 지난 17여 년간 샌버나디노 지역에 노숙자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매주 음식과 옷을 나누는 사랑나눔선교회의 대표 이춘준 목사는 "벌써 추워진 날씨탓에 노숙자들이 걱정된다. 작은 정성과 기도가 따뜻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면서 남가주 지역 교회와 단체의 협력을 요청했다.Dec 15, 2015 09:50 AM PST
"당신이 알고 있는 예수 탄생 이야기는 거짓(Your Christmas Nativity Scene Is a Lie)이야!" 이 도발적인 기사 제목의 글이 최근 美시사잡지 '더 애틀랜틱'(The Atlantic)에 게재됐다. 말 그대로, 예수는 마구간에서 태어나지 않았고, 동방박사 이야기도 거짓이라는 말이다. 기독교인들에게는 꽤 충격적으로 다가올 이야기다.Dec 15, 2015 05:58 AM PST
반인륜적인 이슬람국가(IS) 대원도 무서워하는 것이 하나 있으니, 그것은 여성에게 살해 당하는 것이다. 이들은 여성에 의해 죽임을 당하면, 지옥에 간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IS와 싸우는 이들 가운데 여성민병대가 속속 조직되고 있다는 소식이다.Dec 15, 2015 05:10 AM PST
2015년 4월 25일 발생한 진도 7.9의 네팔 대지진은 사망자 8,702명, 실종자 384명, 부상자 22만(6.3일자 집계), 60만 채의 가옥이 무너지는 피해를 남겼다. 계속된 여진에 많은 사람들이 큰 두려움으로 공황상태에 빠졌고, 전기와 전화가 끊어진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와이파이와 3G가 작동하자 선교사회 임원들은 카톡 연락과 텐트촌 방문으로 회원 사역자들의 신변안전을 파악했다. 그 결과, 큰 피해를 입은 선교사들이 없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Dec 14, 2015 10:49 PM PST
미국 유력 기독교신문인 크리스천포스트에서 객원 컬럼리스트로 활동중인 케빈 슈럼(Kevin Shrum) 목사가 정리한 미국 내 '불신자들의 특징 열(10) 가지'를 한국 실정에 맞춰 '불신자들의 특징 일곱(7) 가지'로 편집·정리했습니다.Dec 14, 2015 10:45 PM PST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이 되어 구원의 복된 소식을 가지고 이 땅에 오신 크리스마스의 의미가 상업적인 의미로 퇴색되어 가는 시대에 예수님의 오심을 다시 한번 기뻐하고, 성탄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자 샘터교회(담임 신현우 목사)의 특별한 사랑나눔이 펼쳐진다.Dec 14, 2015 10:03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