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한인 선교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제 8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캘리포니아 LA 인근 아주사퍼시픽대학교에서 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 주최로 오는 6월 6일(월)부터 10일(금)까지 열린다. 4년마다 열리는 이 대회는 1988년 처음 시작된 이래 줄 곧 시카고에서 개최됐으나, 올해는 처음으로 개최지를 서부로 옮겨 미 서부 지역 교회에 선교에 불을 붙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회 실행위원장으로 섬기는 이상진 장로는 "전 세계 170여 개국에서 사역하는 1천 5백여 명을 선교사를 비롯해 목회자, 평신도, 청년/대학생, 청소년, 어린이까지 약 5천 여명의 한인 디아스포라 선교 동역자들이 세대를 넘어 한 자리에 모여 세계복음화를 위해 한 마음이 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미 서부에서 열리는 대회가, 서북미 지역 교회의 선교 확장에 큰 기폭제가 될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이상진 장로와 인터뷰.Feb 11, 2016 10:28 AM PST
미국 대통령 후보 경선이 열기를 더해가는 가운데, 각 후보들의 신앙적 배경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는 자신의 신앙에 대해 "나는 개신교인이며, 가장 좋아하는 책은 성경"이라고 밝혔다. 트럼프가 자신의 신앙을 언급하자 TV 설교자로 널리 알려진 폴라 화이트 등 개신교 목회자 30명은 지난달 트럼프와 회동하기도 했다. 그 자리에 모인 인물들 대부분은 번영신학을 강조하며 대중의 주목을 끄는 목회자들이었다. 이후 트럼프의 지지율은 백인 기독교 유권자들 사이에서 갈수록 높아진 것으로 CNN, 워싱턴포스트, ABC 등 각종 여론조사 결과 나타났다.Feb 11, 2016 09:14 AM PST
문제제기: 전도(傳道)라는 것이 무엇인가? 한자로 보면 전할 전(傳)자에 길 도(道)자로 되어있어 '도를 전하는 것'이라는 뜻이 된다. 하나님께로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신 예수님을 전하는 것이 전도인 것이다. 그러나 문제가 있다. 전도(傳道)라는 한자 속에는 '어떻게 전도해야 하는가?'에 대한 방법론적인 계시는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여러가지 방법들을 고안하여 전도를 시도하는데, 이것은 위험한 행동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고안하는 방법들은 대부분이 비성서적이기 때문이다. Feb 10, 2016 10:54 PM PST
풀러신학교(총장 마크 래버튼)가 지난 4일 오는 3월 25일부터 새롭게 '코리안센터'(Korean Center)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지만, 이는 한국인 프로그램에 대한 구조조정을 단행한 것이라는 평가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Feb 10, 2016 10:40 PM PST
부산 지역 대형교회 중 하나인 호산나교회로 청빙받은 유진소 목사(55)가 최근 미국 한인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솔직한 소회를 밝혀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Feb 10, 2016 10:13 PM PST
9일 미국 대선의 두 번째 경선인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에서 공화당의 승리자는 도널드 트럼프였다. 뉴햄프셔 주 전체 유권자 35%의 지지를 얻은 트럼프는 이 지역 복음주의 유권자들에게서도 가장 많은 표를 얻은 것으로 조사됐다.Feb 10, 2016 10:00 PM PST
샌더스는 '바울의 편지'의 저자에 대해서 간략하게 논증하고(어구 일치 등) 분류하고 넘어갈 뿐, 세세하게 학술적으로 이 모든 주제를 다루지 않는다. 비록 바울의 편지라 할 수 없는 것들이 있지만(에베소서, 골로새서 등), 그는 기독교가 발전함에 따라 그것들도 성경으로 받아들여졌다는 것을 강조한다. Feb 10, 2016 09:54 PM PST
많은 목회자들이 교단을 멀리하고, 시무하는 교회에 칩거 중이다. 소속된 교단의 노회, 총회, 연합회들의 짓거리들을 바라보자니 치밀어 오르는 울화를 참을 수 없기 때문이다. Feb 10, 2016 09:44 PM PST
빌리 그래함 목사의 장녀이자 미국 복음주의 선교단체 앤젤미니스트리즈(Angel Ministries)의 대표인 앤 그래함 롯츠 목사가 기독교인들이 기도를 할 때 가장 흔히 하는 실수를 제시하고 이와 관련한 신앙적 조언을 전했다.Feb 10, 2016 07:05 PM PST
이슬람의 알라와 기독교의 하나님은 같은 존재인가? 예일 대학교의 미로슬라브 볼프(Miroslav Volf)가 쓴 책 "Allah: A Christian Response"가 『알라』(IVP)로 번역되고 지난 1월 22일 은혜와선물교회(송용원 목사)에서 <알라> 출간 기념 좌담회까지 열려서 많은 사람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알라와 하나님을 동일선상에서 보는데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존재론적 일치 대상을 인식론적 신 이해의 차이로 보아, 양 종교가 믿는 두 신(神)은 결국 같은 존재'라는 것이다. 시기적으로 종교문제가 민감한 때에 이슬람에 대하여 심각한 우려가 되고, 반면 과잉반응이라는 상반된 의견도 있어 그 파장이 여러모로 확장되고 있다. 과연 이슬람의 알라와 기독교의 하나님은 같은 신인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니다!" "같지 않다."고 말할 수 있다. 왜 그런가? 샬롬나비는 정통기독교 입장에서 그 이유를 다음 6가지로 밝힌다.Feb 10, 2016 06:26 PM PST
미국장로교(PCUSA)가 2015년부터 2020년 사이에 40만 명 이상의 성도를 잃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Feb 10, 2016 05:51 PM PST
성령님께서는, 그리스도께 속한 모든 사람들 안에 거하신다. 그는 성부, 성자와 함께 우리를 연합을 향한 길로 안내하신다. 성령님은, 연합이야말로 하나님의 가장 큰 갈망이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들을 하나 되게 하는 것이 그분의 궁극적인 목표임을 계속해서 되새기게 해 주신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하나님께서는 그의 성령을 통해 이러한 연합을 성취하고 계신다. 이것은 한반도의 분단으로 인해 지쳐 있는 사람들뿐 아니라, 남과 북 양쪽의 치유와 회복을 구하는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있는 분열로 인해 오히려 상처 받고, 그 수고에 따른 열매를 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정말로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우리의 불일치는 나라의 분단을 야기했으며, 성령의 사역을 가로막았다. 교회가 하나 될 때, 한반도는 하나가 될 것이다.Feb 10, 2016 05:47 PM PST
남가주 한인 신학생들과 청년들의 풀뿌리 기도운동인 “미스바 연합기도회”가 3월 19일 오후 1시부터 6시간 동안 그레이스미션대학교(1645 W. Valencia Dr. Fullerton, CA 92833) 채플실에서 열린다. 지난해 2월 21일 제2회 기도회가 바이올라대학교 채플실에서 120여 명이 참석해 개최된 후 거의 1년 만이다.Feb 10, 2016 04:04 PM PST
미국에서 대학을 설립하는 일이 그 절차와 규정을 잘 이해한다면 그렇게 어려운 일만은 아니다. 김만태 박사는 SAS(Summit Accreditation Solutions)라는 전문기관을 설립해서 이 분야를 컨설팅하고 있다.Feb 10, 2016 03:02 PM PST
지난 26일 라스베가스 갈보리장로교회(6554 W. Desert Inn Rd. Las Vegas, NV89146)가 새 예배당에 입당하며 감사예배를 드렸다. 동시에 교회를 섬기게 될 권사들도 임직했다. 이 예배에는 300여 명의 하객이 참석해 축하했다.Feb 10, 2016 02:37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