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선교 프로젝트의 목표는 대표적인 미전도 지역인 네팔에 복음을 심는 것입니다. 구원의 복음이 네팔 사회를 변화시키고 네팔 교회의 연합과 부흥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확장 될 것입니다" 미국 워싱턴 주 성도들이 영적으로 고통 받고 있는 네팔의 복음화를 위해 한 마음이 됐다. DCMi(David Chung Ministries International 대표 정태회 목사)가 지난 2일, 훼더럴웨이 제일장로교회(담임 최병걸 목사)에서 개최한 네팔 선교 프로젝트 기금 마련 콘서트 "호프 포 네팔"에는 200여 명의 성도와 목회자가 모여 네팔의 복음화를 위해 마음을 하나로 모았다. 이날 콘서트는 찬양사역자 소프라노 졸리 브라운(Jolie Brown)이 함께해 아름다운 찬양의 선율와 하나님의 기도 응답으로 극복한 유방암 치료 과정을 간증해 큰 은혜를 끼쳤다. 또한 켄트에 위치한 네팔인 교회 찬양팀이 찬조 출연해 네팔어로 기도하고 찬양하며 네팔 선교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콘서트를 통해 마련된 기금은 총 1만 2백 31불 19센트이다.Feb 09, 2016 10:10 AM PST
2016년 오레곤밴쿠버 교회연합회(회장 강승수 목사) 지난 6일, 밴쿠버한인인장로교회(담임 지선묵 목사)에서 신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한 해 동안 주 앞에 충성을 다짐했다. 지선묵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신년 감사 예배는 백동인 목사의 기도, 최철우 목사의 성경 봉독, 오레곤 장로찬양단(단장 한영수)의 찬양, 오레곤밴쿠버목사회(회장 이은균)의 특별 찬양, 김병직 장로의 헌금 기도순으로 이어졌다.Feb 09, 2016 09:45 AM PST
백설공주 이야기에서 누가 백설공주를 가장 사랑했을까요?Feb 08, 2016 09:30 PM PST
1. 1830년, 이라크의 니네베에서 "테일러 프리즘 (Taylor Prism)" 발견. 왕하 18:13-19:37; 대하 32:1-12; 사 36:1-37:38에 기록된 산헤립 왕의 군사 운동 확증.Feb 08, 2016 09:11 PM PST
할랄단지가 조성돼도 무슬림이 대거 유입되는 일은 없으리라던 정부 입장과 달리 이슬람 측은 무슬림 30만이 거주할 것이라고 기대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된 가운데,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할랄식품전용단지 조성이 추진됐던 익산 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할랄 마케팅이 가속화돼 우려를 낳고 있다.Feb 08, 2016 07:12 PM PST
강신권 목사(코헨대학교 설립총장)가 남가주 지역 목회자들을 위해 자신이 평생 연구한 히브리식 말씀 교육 비법을 공개한다. 강 목사는 제사장 아론의 직계 후손인 게리 코헨 박사와 함께 코헨대학교를 설립해 히브리식 말씀 전수와 관련된 연구를 해 왔다.Feb 08, 2016 04:16 PM PST
리페어 서번트(Repair Servant) 마원철 목사가 3주간 자동차로 미 서부지역 교회들을 순회하며 섬긴다. 마 목사는 인랜드온누리교회 담임목회 중 신장 수술을 받게 되며 사임했고 건강을 회복한 후엔 리페어 서번트로 변신했다. 목회자이면서 성악가, 동시에 사운드 엔지니어, 방송 진행자 등의 경험을 살려 작은 교회의 음향장비, 악기 등을 수리해주는 일이다. 혹시 원하는 교회가 있으면 찬양집회도 인도한다.Feb 08, 2016 03:12 PM PST
자생적 테러리스트 '외로운 늑대'(Lone Wolf) 한 마리가 미국에서 또 잡혔다. 美디트로이트 당국은 이슬람국가(IS)를 지지하고 교회를 공격하려 했던 칼릴 아부라얀(21)을 체포했다고 6일(현지시간) 공개했다.Feb 08, 2016 12:15 PM PST
AM 1190 미주복음방송(사장 임덕순 장로)이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는다. 그 동안 미주복음방송은 남가주의 교회와 성도들의 뜨거운 사랑과 후원에 힘입어, AM 1190 라디오 방송은 2011년에 자체 스테이션을 마련하였을 뿐만 아니라, 자체 모바일 앱을 통해 전 세계를 청취권역으로 하여 방송을 송출하고 있다.Feb 08, 2016 09:22 AM PST
[CARD뉴스] 크리스천이라면 꼭! 알아야 할 주기도문Feb 08, 2016 09:05 AM PST
최근 신학교수의 여중생 딸 시신 유기사건과 관련, 김동호 목사(높은뜻 연합선교회 대표, 열매나눔재단 대표)가 "내 속에 그 목사가 있고, 그래서 무섭다"라며 모든 이들은 다 '죄인 된 모습'을 갖고 살고 있음을 잊어버려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이야기 했다.Feb 08, 2016 07:51 AM PST
칼빈주의 신학과 사상을 바탕으로 하는 청교도 사상과 목회적 실천을 연구하기 위한 모인인 '청교도목회연구원'이 뉴욕에 시작돼 최근 뉴욕 근교에서 첫 모임을 가졌다. 뉴욕지역 목회자 14명이 모인 가운데 시작한 첫 모임은 지난 1월31일부터 2월1일까지 1박2일간 킹스턴 근교의 은혜기도원에서 이뤄졌다. '청교도목회연구원'은 문석호 목사(효신장로교회)가 한국 총신대 교수로 지내면서 한국의 다양한 교단의 목회자와 함께 목회 발전과 교류를 위해 만든 모임으로, 올해부터 뉴욕에서도 시작하게 됐다.Feb 08, 2016 07:41 AM PST
문화복지 NGO 이노비(대표 강태욱)가 6일 오후 2시 뉴저지 양로원 은혜가든에서 뉴저지 초대교회와 재외동포재단의 후원으로 설날맞이 이벤트를 열었다. 한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쓸쓸히 타지 양로원에서 지내시는 한인 어르신들을 위해 행사를 마련한 이노비는 이날 어르신들을 위한 노래와 음악으로 프로그램을 구성, 고향을 향한 향수를 달래주는 시간을 가졌다. 1부 콘서트에서는 엄선한 유명 팝송을 비롯해 '만남' 등의 가요, 동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무대를 준비해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뉴저지초대교회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선물과 떡과 식혜 등을 준비했다. 이 공연에는 뉴욕을 무대로 활발히 활동중인 배우 이정은(Rina Kim)과 차형진(Hugh Cha)가 출연했으며, 맨하탄 음대 DMA 과정 중인 피아니스트 안가영과 각종 콩쿨 수상자인 비올리스트 허담이 참여했다. Feb 08, 2016 07:23 AM PST
일반적으로 한국의 5만여 교회 중 교인 수 100명 미만은 약 80%인 4만여 곳, 재정 자립이 안 되는 교회는 60~70%인 3만~3만 5천여 곳으로 파악된다. 불과 2~3년 전까지만 해도 작은 교회의 생존율을 1~2%로 보았다면, 지금은 상황이 더 나빠져 새로 개척하면 열이면 열 자력으로 건물 유지가 불가능하다고 본다. "개척을 시작하면서부터 죽어가고 있다고 볼 수 있다"는 작은 교회 사역 전문가의 말이 그냥 지나가는 소리로 들리지 않는 것은, 이미 한국교회의 전반적인 상황이 상당히 어렵고 돌파구 마련이 시급함을 모두가 체감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가정사역을 통한 관계전도전략'으로 15년째 전도 활성화와 교회 부흥 방안을 제시해 온 송기배 목사가, 올해부터는 작은 교회를 살리는 운동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최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는 작년 10월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한기부) 전도분과위원장 겸 실무회장으로 위촉돼, 한기부와 함께 '작은 교회 살리기 운동'을 진행한다. 한기부 송일현 이사장(보라성교회)은 송기배 목사의 파워관계전도세미나를 접한 후 "지난 4년간 새벽마다 토스트 150개를 나눠 주며 전도했지만, 접촉점을 찾지 못해 한 명도 전도하지 못했다"며 "이 시대에 적합한 '전도의 접촉점'을 제시하는 가정사랑학교가 한국교회의 대안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Feb 08, 2016 05:46 AM PST
다미선교회 시한부 종말론 사건은 대한민국에서 이장림 등이 "1992년 10월 28일에 세계가 종말하면서 휴거(携擧), 즉 예수가 세상에 왔을 때 성도가 하늘로 들림 받는 일이 일어난다"고 주장하여 기독교계에 파란을 일으킨 것입니다. Feb 08, 2016 05:45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