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잘 지내셨는 지요? 미국이지만, 한국 구정을 활용하여 다시금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넉넉히 누리시며 풍성히 나누시는 2016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바라고 기도합니다! 12월 21일부터 24일까지 아틀란타 지역에 있는 마리에타 힐튼 호텔에서 약 120여명의 젊은이들이 함께 HCC를 가졌습니다. 아틀란타에서 4번째로 갖는 HCC였는 데, 그 어느 때보다 은혜와 헌신의 열매가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매번 준비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부족해서 힘겹고 버거울 때 많았지만, 그 이상의 큰 감격과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셋째날 저녁 집회때는 무려 40여명의 학생들이 하나님께 전임 사역자로 헌신하는 놀라운 일도 있었습니다. 물론, 저희가 모든 학생들을 다 전임 사역자로 만드는 것이 최종 목적은 아니지만, ‘많은 젊은이들이 인생을 주님께 송두리째 헌신하기로 결단하는 것을 통해 주님의 마음이 얼마나 기쁘실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첫째 아들인 주호가 순에 연결되어 HCC에 참여하고 더 나아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영접하게 되어 더욱 의미있는 HCC였던 것 같습니다. 또한, 헌신의 밤 메시지 의 핵심내용이 큰 격려와 도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시키는 과정에서 기적을 행하실 때, 이집트 왕자들이 사용했던 금빛 찬란한 홀(Scepter)이 아니라 초라하기 짝이 없던 모세의 지팡이(Staff)을 통해 역사하셨던 사실이 바로 그 내용의 핵심이었습니다. 설교자가 이 두부분을 비교하며 강조할 때, 그 지팡이가 바로 나같다는 생각이 순간 밀려 왔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KCCC 간사(Staff)이기 때문입니다. 간사의 삶이 세상적인 관점으로 볼 때, 초라하고 보잘 것 없어 보이지만, 하나님에게 붙들렸을 때(Staff of God) 홍해를 가르고 여러 기적Feb 12, 2016 06:03 AM PST
계시록 5:6에는 천국에 계신 예수님의 모습이 가시적으로 묘사되어있다. 그러나 이 구절에는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다. 예수님의 모습이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다고 묘사되어있기 때문이다. 부활하시고 승천하사 천국에서 옹립하신 예수님의 모습이 왜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을 수 있을까? 헬라어의 도움을 받아 이 구절을 입체적으로 살펴보자.Feb 11, 2016 08:45 PM PST
히브리어로 쓰여진 가장 완벽한 성경 필사본이자 구약성경 모든 판본의 뿌리로 알려진 알레포 코덱스(Aleppo Codex)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Feb 11, 2016 06:51 PM PST
미국의 목회 전문 웹사이트 처치리더스닷컴에 최근 '모든 교회 지도자가 당장 멈추어야 할 7가지 행동(7 Things Every Leader Needs to Quit Immediately)'이라는 제목의 칼럼이 게재되어 주목받고 있다.Feb 11, 2016 06:38 PM PST
한국을 포함해 세계 26개국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그리스도의 장자권과 하나님 자녀의 권세 누림” 세미나가 작년에 이어 또 다시 LA에서 열린다. “예수님의 기도학교”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장자권 세미나는 2016년 2월 29일(월)부터 3월 2일(수)까지 캘리포니아 애나하임에 위치한 UBM교회(앤드류 김 목사)에서 진행된다. 강사는 대전한밭제일교회 이영환 목사다.Feb 11, 2016 03:08 PM PST
유엔이 지난 2월 5일 게이 우표를 발행했다. 레 즈비언과 동성애자 그리고 양성애자와 트랜스젠더(LGBT)를 기념하기 위한 우표로, 6개의 우표가 한 세트로 되어있다. 이 우표는 유엔 우편국이 "자유와 평등"이라는 이름으로 동성애자들의 권리를 지지하기 하가 위해서란 설명이다. Feb 11, 2016 02:22 PM PST
전 세계적으로 존경을 받고 있는 넬슨 만델라 남아프리카공화국 전 대통령의 장손이 이슬람으로 개종, 남아공 전통지도자회의가 당황하고 남아공이 흔들리고 있다는 소식이다.Feb 11, 2016 01:25 PM PST
이슬람국가(IS)의 성노예로 고초를 겪었던 이라크 소수민족 야지디족의 여성들이 복수를 위해 소총을 잡았다.Feb 11, 2016 01:21 PM PST
한국교회 차세대를 준비하는 신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졸업 후 진로'인 것으로 나타났다. 진로 계획에 대해 '목회자'를 계획하고 있는 이들은 절반 정도였으며, 목회자의 꿈을 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척 준비'를 하는 신학생은 소수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Feb 11, 2016 11:13 AM PST
지난달 어느날, 필자는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자기 이름을 대며 50년 전 한국에서 나에게서 배웠다는 것이다. 사실은 일어를 배운 것이 아니고 인간을 배웠다는 것이다. 그때 E대학 법대생으로 종교나 다른 분야에는 관심이 없던 자기에게 예수님을 믿을 수 있게끔 영향력을 주어 훗날 예수님을 받아 들이게 되고 부모님은 물론 전 가족, 친척, 친구 등 많은 사람들에게 전도를 했다고 한다. 지금은 자기 자녀들까지도 선교 사역에 많은 힘을 쏟고 있다고 했다.Feb 11, 2016 11:07 AM PST
월드미션대학 부설 한인 기독교 상담소에서는 오는 2월 10일(수)부터 3월 초 4주간에 걸쳐 “내 안의 보석찾기”세미나를 개최한다.Feb 11, 2016 11:04 AM PST
성경은 인간이 영과 육으로 구성되었다고 말합니다. 영은 하나님으로부터 파생되어져 나왔기에 육보다 더욱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가치 기준은 영에 있습니다. 영이 하나님 앞에 어떻게 살고 있느냐가 인생의 성패를 좌우하게 됩니다. 본문을 통해 성공한 인생을 사는 자는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 보도록 합시다. Feb 11, 2016 11:01 AM PST
하나님께 집중하게 하옵소서. 내 문제에 집중하지 말고, 하나님께 집중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말씀을 믿고, 주님의 능력을 따르게 하옵소서. 제가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예수님을 만난 것이 큰 은혜입니다. 새로운 세계를 여는 능력을 주옵소서.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을 보증해 주고 볼 수 없는 것들을 확증해 줍니다. 믿음을 갖고, 믿음의 눈으로 보면서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내가 예수님을 만났고, 예수님으로부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만나고 새 생명을 얻었습니다. 하나님께 집중하게 하옵소서. 영의 눈이 열려야 믿음으로 세상을 봅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역사가 믿음을 통해서 나타나고, 기쁘게 하나님 나라를 드러내어 믿음대로 되기를 소원합니다.Feb 11, 2016 10:53 AM PST
'내 안에 그 목사 있다'는 그 말이 계속 목에 걸린다. 그게 맞는 말인데, 시원치가 않다. 틀린 말이기 때문이 아니라, 문제에 대한 답이 갖는 신학의 한계 때문이다. 신학을 해도 인성이 부족하고, 인격 없는 신학, 목회가 문제라는 도덕론도 해결 같지가 않다.Feb 11, 2016 10:45 AM PST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이하 국가조찬기도회) 최초 여성 회장 이경숙 권사 초청 LA동포간담회가 7일(주일) 오후 LA한인타운 JJ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국가조찬기도회 남가주지회(회장 손수웅 장로) 주최로 열렸다.Feb 11, 2016 10:3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