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7주년 삼일절 기념 및 뉴스앤포스트 창립 5주년 ‘K-클래식 콘서트’가 오는 3월 5일 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에서 개최된다.Feb 16, 2016 01:00 PM PST
기독교는 그리스도를 본받는 종교가 아니라'는, 이 유명한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선포 자체는 전혀 흠이 없습니다. 당시 창궐하던 계몽주의적이고 낙관적인 인본주의자들에게 철퇴를 내린 복음 선언입니다. 당시 교회는 인본주의에 물들어, 예수를 선생 정도로, 윤리, 도덕 교사 정도로 생각한 것입니다. 그런 세속의 물결이 교회에 넘쳐 들었을 때, 목사님은, 기독교는 윤리로 다 설명할 수 없는, 그리스도를 만나고 그의 의를 힘입는 은혜의 종교임을 선포한 것입니다.Feb 16, 2016 11:06 AM PST
새해 벽두부터 집단성폭력 사건으로 전 세계인들에게 충격을 줬던 獨쾰른 사태가 우려대로 난민들의 소행인 것으로 밝혀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Feb 16, 2016 10:48 AM PST
제 안에 있는 죄 때문에 세상이 밝아 보이지 않습니다. 죄가 없으면 세상이 밝게 보이고 아름답게 보일 것인데 모든 잘못의 근원이 제 안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작은 것이 커지고 큰 것이 작아지기도 합니다. 마음을 바꾸어 삶도 새로워지기 바랍니다. 관점을 바꾸어서 즐거운 세상에서 살기 원합니다. 마음의 짐을 벗겨주옵소서. 자유롭게 하소서. 죄악을 용서 받아 마음이 평안하고 기쁨을 얻게 하옵소서. 속에 장애가 있으면 모든 사람들이 악마같이 보이고, 속에 장애가 없어지면 사람들이 천사같이 보입니다. "복되어라! 거역한 죄 용서받고 허물을 벗은 그 사람!"(시32:1) 고통의 멍에를 벗고 싶습니다. 예수님께 나갑니다. 저의 죄를 대속하려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을 믿고 회개합니다.Feb 16, 2016 10:46 AM PST
서울 성은교회 장재효 목사 초청 “구령 성과 위한 바른 목회 특별세미나”가 2월 15일 성은바른목회연구원 주최로 남가주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열렸다. 이 행사는 남가주한인목사회, 기독교방송, 미주복음방송, 남가주여성목사회, CTS기독교TV, 기독일보가 후원했다.Feb 16, 2016 10:21 AM PST
한인 침례교 목회자와 선교사들에게 선교적 비전을 새롭게 할 제2차 세계 한인 침례교 선교대회가 라스베가스에서 “동역의 능력”이란 주제 아래 열리고 있다.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 유관재 목사(성광침례교회), 김만풍 목사(워싱턴지구촌교회), 단 리처드슨 목사, 박종철 목사(전주새소망침례교회), 이종용 목사(코너스톤교회), 최병락 목사(세미한교회), 위성교 목사(뉴라이프교회) 등이 특강과 선교 도전 시간을 인도하고 있다. 또 침례교단 출신 선교사들이 현장의 생생한 선교특강을 전한다. 이 행사에는 총230여 명이 등록했다. 방글라데시, 베트남, 인도, 태국, 중국, 독일, 터키, 브라질, 튀니지 등 다양한 국가에서 선교하는 선교사도 이 중 65명을 차지한다.Feb 16, 2016 10:06 AM PST
미국 라이프웨이연구소(Lifeway Institute)의 톰 S. 레이너 박사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 톰 레이너 닷 컴에 '목회자가 월요일에 설교를 준비해야 하는 5가지 이유'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레이너 박사는 칼럼에서 "나는 목회자들에게서 이야기를 듣는 것과 배우는 것을 좋아한다. 배우고 들으면서, 또한 블로그를 방문하는 여러분과 정보를 나누고 싶은 열정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Feb 16, 2016 07:10 AM PST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 예일대학교 역사학 명예교수인 야로슬라브 펠리칸(Jaroslav Pelikan)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건, 나사렛 예수는 거의 20세기를 이어 온 서양 문화 역사 속에서 가장 두드러진 인물이 되어 왔다. 거의 모든 인종이 그분의 탄생을 기준으로 연대를 표시한다. 수백만의 사람들이 그분의 이름을 걸고 저주하고 또 그분의 이름으로 기도한다."Feb 16, 2016 06:47 AM PST
지난 12-13일 열린 한국실천신학회 제51회 정기학술대회에서는 '실천신학' 특성에 따라 '설교와 공감', '세월호 유족들의 상담치료' 등 다양한 발제가 이어졌다.Feb 16, 2016 06:44 AM PST
어느 날 교회 부근에 있는 식당에 들렀다. 식사가 나오기를 기다리며, 식당 주인에게 물었다. "요즘 장사가 어렵죠?" "예, 작년 메르스 사건 이후 경기가 회복되지를 않아요." Feb 16, 2016 06:41 AM PST
외국과 우리나라 중산층의 '삶의 기준'을 비교 분석한 내용의 글을 보다가, 정말 이래도 되는가 싶은 안타까운 심정으로 적어 봅니다.Feb 16, 2016 06:40 AM PST
예전에는 목회자들이 심방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지만, 요즘 교인들은 심방을 꺼리는 경향이 뚜렷하다. 때문에 오늘날 목회자들은 설교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며 준비한다. 하지만 한 주에도 몇 번씩 감당해야 하는 설교는, 목회자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설교를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을까?Feb 16, 2016 06:39 AM PST
배우 신현준이 14일 자신의 SNS에서 '종이 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의 저자로 잘 알려진 헨리에트 앤 클라우저의 말을 인용해 '축복'에 대한 고백을 전했다.Feb 15, 2016 09:24 PM PST
"간증 (干證)"이라는 단어는 '사건을 목도한 증인의 진술'을 의미하는 법률 용어에서 유래되었다. 우리가 알다시피 법정에 목격자로 선 증인은 자신을 부각시키지 않는다. 오직 목격된 자만을 부각시킨다. 목격된 자의 생김새와 목소리, 걸음걸이 등이 목격자가 해야할 간증의 요소이다. 목격자인 자신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는 말이다. 만약 법정에 증인으로 선 목격자가 자신에 대해서만 장황하게 늘어놓고 증인석을 떠난다면 그는 증언에 실패한 목격자일 것이다.Feb 15, 2016 09:01 PM PST
이슬람국가(IS)에 성노예로 납치되었던 21세의 이라크 여성이 IS로부터 당했던 끔찍한 고문과 학대를 증언했다.Feb 15, 2016 08:49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