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국학교 동남부 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가 주최하는 제1회 교장 세미나가 지난 13일(토)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동남부 한국학교협의회 임원 및 동남부 5개주 한국학교 교장들 50여명이 참석했다.Feb 15, 2016 04:59 PM PST
한빛장로교회(담임 이문규 목사)가 지난 주일(14일) 창립 23주년을 맞았다. 한빛장로교회는 감사예배를 통해 지난 세월 동안 이끌어 오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교회의 일꾼을 세우는 임직식을 가졌다. 이날 예배에서는 ▲섬김장로 이재만 ▲장로 장립 김대원 ▲장로 취임 김원희▲집사 안수 라영남, 이봉순, 이경애, 이영자, 채형일 ▲안수집사 취임 이정은 씨가 임직을 받았다. 임직식은 이문규 목사의 집례 아래 기도(윤명호 장로), 설교(전영철 목사), 안수식 임직자에 대한 권면사(조흥석 목사), 교인에 대한 권면사(허정갑 목사), 축하음악(김경희, 박현정, 이경애), 임직패 증정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Feb 15, 2016 04:52 PM PST
저와 네 명의 목회자(한기채, 지형은, 유관재, 이찬규)가 팀이 되어 목회자 세미나를 매년 인도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뉴질랜드 지역의 목회자들을 섬기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벌써 6회째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작게 시작했지만 지속하는 중에 놀라운 결과가 나타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지속하면 놀라운 능력으로 나타납니다. 지속한다는 것은 반복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떤 일의 횟수를 더해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시작하는 것입니다. 위대한 성취는 첫걸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도 행동에 옮기지 않으면 결과를 볼 수 없습니다. 시작한다는 것, 첫 걸음을 뗀다는 것은 소중합니다. 어린 아이들이 성장하는 중에 첫 걸음을 떼는 순간 온 가족이 박수를 보냅니다. ‘첫 걸음’은 참으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하지만 시작하는 것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시작한 것을 지속하는 것입니다.Feb 15, 2016 12:14 PM PST
정통파 유태인이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아직도 진행 중이다. 한 교수님이 여행 중에 자신의 모텔 방에 찾아온 2명의 유태인 여성을 만났다. 그들은 자신의 방에 켜진 에어콘을 꺼 달라 청하였다. 토요일, 즉 그들의 안식일에 에어콘 작동이라는 노동을 하지 않기 위하여 이웃에게 부탁한 것이다. 교수님은 그들 방의 에어콘을 조정하여 주었다.Feb 15, 2016 12:00 PM PST
“너는 또 가서 타인에게 연애를 받아 음부 된 그 여인을 사랑하라”. 1장과 3장 사이에는 좀 간격이 있는 것으로 봐야 한다. 고멜이 두 아들과 한 딸을 낳고도 다시 바람이 나서 간음을 하는 것이다. 고멜이라는 여자는 원래도 음부였지만 자식을 셋이나 낳았는데도 또 나가서 간음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호세아 선지자에게 네 아내가 그럴지라도 다시 사랑하라고 하신다(사랑하라고 했지 다시 아내로 삼으라고 하지는 않으셨다). 왜 이런 말씀을 하시는가? 하나님께서는 ‘너희들 이스라엘을 사랑하기란 이렇게 어려운 것이다.’라고 말씀하시는 듯하다. 아무리 선지자라고 해도 실제로 체험이 없이 하나님의 마음을 안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이런 상황이 되었을 때 얼마나 마음이 어렵고 찢어지듯 하겠는가? 그런 아내를 어떻게 다시 보며 사랑할 수 있겠는가? 그렇지만 하나님은 그러한 여인을 다시 사랑하라고 하신다.Feb 15, 2016 11:13 AM PST
제18회 창조론오픈포럼이 15일 서울 합정동 100주년기념교회 사회봉사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포럼은 학자와 전문가들 뿐 아니라 출판 관계자와 평신도 등 창조론에 관심을 가진 다양한 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Feb 15, 2016 10:43 AM PST
앨라배마 주 경찰이 과속 차량 위반 딱지를 끊으려다 과속 위반 차에서 출산을 돕는 산파로 변신한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Feb 15, 2016 09:28 AM PST
캘리포니아 주의 대형교회인 하비스트크리스천펠로우십처치(Harvest Christian Fellowship)의 담임인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는 최근 "성적 유혹이 밀려올 때 방어 가드를 낮추지 말라"(Never Lower Your Guard When It Comes to Sexual Temptation)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성적 유혹으로부터 자신을 철저히 보호하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Feb 15, 2016 09:13 AM PST
서울신대(총장 유석성)가 최근 중학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하고 시신을 백골 상태로 방치한 혐의로 '살인죄'가 적용된 서울신대 교수 이모 목사에 대해, 12일 사과 성명을 발표했다.Feb 15, 2016 09:09 AM PST
미국의 대학들에 유학을 오는 수십만 명의 무신론자 중국인들 중 수천 명이 예수를 영접하고 기독교 신앙을 갖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국제교육연구소(Institute of International Education)의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미국의 대학이나 대학교에서 홀로 유학 중인 중국인 학생들의 수는 약 30만 4천 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그들에게는 자신이 유학 온 학교가 다른 종교의 가르침에 관심을 갖게 되는 첫 번째 장소가 된다. 포린폴리시 매거진은 적어도 수천 명의 중국인 학생들이 기독교를 받아들였을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 IVF의 전국 캠퍼스 디렉터인 그레고리 자오는 "우리가 섬기는 학생들 전체 5,000여 명 중 중국인은 1,600~1,800명 정도"라고 전했다.Feb 15, 2016 07:01 AM PST
美 연방대법원의 안토닌 스칼리아(79) 대법관이 사망했다. 스칼리아 대법관은 텍사스 서부에 소재한 한 리조트에서 12일 저녁 사망했다. 그는 당시 지인들과 사냥 여행을 나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존 로버츠 대법원장은 성명을 통해 "스칼리아는 뛰어난 개인이자 법관이었다"면서 "그의 죽음은 대법원과 나라에 큰 손실"이라고 했다.Feb 15, 2016 06:59 AM PST
미국 전역을 돌면서 '디시전 아메리카'(Decision America) 캠페인을 벌이며 복음주의자들에게 대선 투표를 독려 중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연일 회개를 촉구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번 주 애틀랜타에서 기도회를 열었던 그래함 목사는 지역 방송국에 출연해 "미국이 하나님의 법과 반대로 가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이 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성경은 인종과 성별에 따른 분리를 가르치지 않는다. 하지만 동성애에 대해서는 매우 명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의문의 여지가 없다. 매우 분명하다. 그렇기 때문에 논쟁할 수가 없다"고 했다.Feb 15, 2016 06:55 AM PST
위의 유신론 내지 범신론적 합일의 수피신학과 병행하며 힌두교의 요가는 범신론적 합일의 신학을, 불교는 무신론적 합일의 신학을 통해 각각 인간 절대화를 추구하고 있다. 이 합일의 순간을 힌두교 철학은 범아일체를, 불교철학은 열반을 실현한 것이라고 한다. Feb 14, 2016 04:39 PM PST
이미 장기간의 흡연은 흡연자의 수명을 1년에서 7년정도 단축시킨다는 연구결과들은 꾸준히 발표 되어 왔다. 반면, 최근 덴마크와 노르웨이에서 법적으로 동성결혼 상태인 게이들을 대상으로 수명을 조사한 결과 동성애 행위가 수명을 평균 24년이나 단축시키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지난 2007년 3월23일 동부 심리학회(Eastern Psychological Association)의 정기학술발표회의에서 발표된Paul과 Kirk Cameron박사 부부의 연구결과이다.Feb 14, 2016 04:30 PM PST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다. 2009년 취임 후 지금까지 미국 내 250만명의 불법체류자를 추방시켰다. 이 숫자는 1892년부터 2000년 사이 미국을 통치한 19명 미국 대통령이 추방시킨 불법체류자 모두를 합친 것보다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Feb 14, 2016 03:16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