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의 올해 사랑의 쌀 나눔운동은 역대 최저치의 모금액을 기록했으며 현재도 적자에 추가 모금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2월 18일 발표된 남가주교협의 사랑의 쌀 결산 보고에 따르면, 총 모금액은 22,530달러였지만 25,734.74달러를 지출해 현재 3,204.74달러가 적자다. 남가주교협은 이 운동을 위한 행정비로 전체 지출의 10%도 되지 않는 2,462.63달러만을 지출하고 나머지 전액을 사랑의 쌀과 담요 및 이를 배송하기 위한 배송료 등에 사용했지만 사랑의 쌀 수요에 비해 워낙 모금액 자체가 적어 적자는 불가피했다는 평가다.Feb 24, 2016 11:36 AM PST
미주인터콥이 목회자 비전캠프를 2월 16일부터 19일까지 팜데일에 위치한 엔젤레스 크레스트 크리스천 캠프에서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서는 박희민 목사, 송병기 목사 등 교계 지도자들과 인터콥의 최바울 본부장, 강요한 디렉터, 임이스마엘 사역코디네이터 등이 강사로 참여했다. 캠프의 주요 강의 제목은 시대의 표적, 시대환경과 세계체계 이슬람 현상과 글로벌 지하드, 세계 영적 전쟁과 예루살렘의 평화, 전략적 단기선교와 전방개척선교, 사역과 은사·전략적 은사 배치, 영적 리더십과 부흥, 선교적 교회와 교회성장 전략 등이었다.Feb 24, 2016 10:41 AM PST
유럽연합(EU) 시민권자 중 중동에서 이슬람국가(IS)의 훈련을 받고 유럽에 돌아 온 지하디스트가 3천에서 5천 명에 달할 것이라고 유로폴 수장이 경고했다. Feb 24, 2016 10:32 AM PST
북한의 제4차 핵실험과 장거리 로켓(미사일) 발사 이후, 남북관계가 경색되고 한국과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 움직임이 가속화되면서 북한 선교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등 제3국에서의 사역은 물론, 북한 당국의 통제 강화로 북한 내 사역 환경도 더욱 악화됐다고 한국오픈도어선교회가 24일 밝혔다. 한국오픈도어는 24일 서울 한 음식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1월 6일 북한의 핵실험이 특별히 북한 사역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며 "조중 국경에 대한 경계가 핵실험 이후 심각하게 강화됐으며, 이로 인해 월경하는 주민이 현격히 줄어들면서 이들 대상의 사역이 어려움에 처했다"고 말했다. 북한은 국제오픈도어선교회가 매년 발표하는 전 세계 기독교 박해 순위 '월드 워치 리스트'(WWL)에서 14년 연속 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Feb 24, 2016 10:30 AM PST
23일 오전 11시 뉴욕교협 사무실에서 최근 증경회장단 신임의장으로 선출된 안창의 목사가 주선한 특별한 모임이 진행됐다. 간담회 형식의 이날 모임은 증경회장 안창의 목사와 신현택 목사, 뉴욕교협 임원들 및 다수의 교계 언론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특별한 의제를 정하지 않고 자유로운 질문과 대답이 오갔다. 모임의 주선자인 안창의 목사는 “뉴욕교협 증경회장단의 방향에 대해 조언해 달라”며 언론사들에게 직접 의견을 구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안창의 목사는 이번 모임에서 자신이 가졌던 뉴욕교협 증경회장단의 역할과 방향에 대한 깊은 고민을 나타내기도 했다. 한 단체의 수장직에서 물러난 이후에는 일절 해당 단체에 관여하지 않는 것이 통상적인 원칙이지만 뉴욕교협 증경회장단은 그 동안 뉴욕교협 내에 선거가 과열되거나 혼란한 상황이 있을 때마다 종종 입장표명을 통해 영향을 끼쳐온 바 있다.Feb 24, 2016 08:35 AM PST
하나님이 먼저입니까? 세상이 먼저입니까?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 주의 날을 소중히 여기게 하옵소서. 이 날은 주님께서 내신 날, 다 함께 기뻐하며 즐거워할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빛을 주시는 날, 찬양하며 더덩실 춤 출 것입니다. 예배를 가장 중히 여기게 하옵소서. 그러나 예배에 앞서 화목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가르치심을 따르겠습니다. 어느 형제나 자매가 저에게 어떤 원한을 품고 있다는 생각이 나면 먼저 가서 화해하고, 그 다음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최고 가치를 갖고 있습니다. 그 나라가 모든 것을 얻게 해 줄 것을 믿사옵니다. 하나님께서 통치하시어 절대 모든 것을 더해 주옵소서.Feb 24, 2016 07:27 AM PST
텍사스 주 댈러스에 있는 대형교회인 퍼스트 뱁티스트 처치(Baptist Church) 담임 목사인 로버트 제프리스(Robert Jeffress) 목사가 최근 새 책을 발간하여 전 세계적으로 종교다원주의가 절대 진리인 것처럼 확산되는 세대를 향해 '오직 한 길', '오직 예수', '오직 믿음', '오직 은총'의 진리를 말하기를 두려워하는 목회자들을 향해 엄중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Feb 24, 2016 05:31 AM PST
32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배기성)가 올해 첫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5천명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이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사회의 원로인 은퇴 목회자들 역시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지난 주일(21일), 많은 은퇴 목회자 가정이 출석하고 있는 정금교회(대표 김대기 목사)에서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이 진행돼 ‘솔선수범’을 보이며 한인회 활동을 격려했다.Feb 24, 2016 05:28 AM PST
과거나 현재, 시간과 시대를 초월하여 모든 십대 청소년들이 접하는 것은 (1)신체 및 심리적 변화와 성장 (2)논리적 사고 발달 (3)윤리와 가치에 대한 질문 (4)성과 결혼에 관한 생각 (5)장래에 대한 질문과 걱정이다. 그리고 종전과 달리 요즘 청소년들이 풀어가야 할 문제가 여러 가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첨단기술을 통해 접하는 콘텐츠의 문제다.Feb 23, 2016 03:37 PM PST
미션크리스챤대학교 및 대학원(총장 윤요한 박사)은 지난 2월 22일 대학 강당에서 김정욱 목사 안수 및 임직예배를 엄숙히 거행했다. 학장 정 윤 박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예식은 조영제 목사, 한 진 목사, 오기열 목사, 현근석 목사, 류창식 목사, 김동환 목사, 김영민 목사, 권오균 목사 등 교수진 일동이 각 순서를 담당했다.Feb 23, 2016 02:50 PM PST
매년 2월 첫 목요일에 열리는 미국 '국가조찬기도회'( National Prayer Breakfast) 제64회모임이 워싱톤 힐톤호텔에서 지난 2월 11일 목요일 아침에 개최되었다. 이 모임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현재의 혼탁한 세계상황과 기독교신앙을 연관하면서 '두려움과 노여움'(Fear and Anger)이라는 두 주제를 거론하였다. 현재 국내외적으로 증가일로에 있는 국제테러와 빈부격차로 인하여 오는 두려움과 지금 진행되고 있는 미국대통령선거유세에서 터져 나오는 불만을 품은 노여움 등이 오바마 대통령이 역설한 두 주제에 대한 주장이다. Feb 23, 2016 02:42 PM PST
우리가 다문화 사회에서 선교와 목회적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먼저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외국인과 이주민 신학을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하나님은 이 땅을 창조하실 때부터 모든 민족을 창조하셨고 다문화와 다민족들을 향한 목회사역을 위해 준비하셨다. 먼저 성경은 하나님께서 창조한 인류의 역사가 어느 한 곳에 정착하거나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땅으로 이주하며 이뤄진 하나님의 백성들의 역사였다고 가르쳐 주고 있다. 이와 같은 내용을 우리는 구약성경 첫 번째 책인 창세기로부터 마지막 책인 말라기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으로부터 창조된 인류가 다양한 문화공동체를 이루며 살아왔던 신앙의 역사였다는 사실에서 발견하게 된다.Feb 23, 2016 02:22 PM PST
요즘 한국에서 ‘알라’가 뜨고 있다. <알라-기독교와 이슬람의 신은 같은가?> 몇 해 전, 미국에서 출간되어 아직까지도 논쟁이 계속되는 예일대 신학대학원의 미로슬라브 볼프의 책이 한국의 유명 기독교 출판사에서 최근 번역 출간된 데서 비롯된다. 그런가 하면 최근 기독교 명문대학인 휘튼대학의 한 여자 교수가 기독교의 하나님과 이슬람의 알라는 동일 존재라 주장하여 학교 당국으로부터 징계 당한 일도 있었다. 이미 많은 모슬렘권 선교사들은 성경의 ‘하나님’ 대신 ‘알라’로 인쇄된 성경을 사용하고 있다. 실로, ‘알라’라는 용어사용과 관련하여 세상이 떠들썩하다. 이런 차제에 본 필자는 볼프의 주장에서 여러 논리적 문제점을 발견하였기에 이를 밝혀 교계의 바른 판단을 위한 자료로 제시해 본다.Feb 23, 2016 01:42 PM PST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칼럼니스트 앨러나 프랜시스(Alannah Francis)는 최근 "성경은 술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하는가? 기독교인에게는 어떤 의미인가?"(What does the Bible say about drinking alcohol? What it means for Christians)라는 칼럼을 발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Feb 23, 2016 11:09 AM PST
남가주사랑의교회 청년과 어린이 40여 명이 양로병원을 찾아가 독거노인 60여 명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특히 교회 유치부 샤론찬양대 어린이들은 지난 3개월 동안 찬양과 동요, 율동을 연습해 공연했고 가장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지난 20일 이들은 교회 인근 웨스트민스터에 위치한 웰컴크리스천양로병원을 찾아갔다. 이곳에는 독거노인들이 주로 머물고 있어 평소 조용하고 적막함이 흐르는 곳이었으나 이날은 어린이들의 방문으로 인해 오랜만에 시끌벅적해졌다 한다.Feb 23, 2016 10:2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