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슬림 의사가 암이 낫는 체험을 한 후 기독교로 개종해 50개의 교회를 세우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월 26일(현지시각) 보도했다.Feb 29, 2016 11:13 AM PST
마이클 브라운 박사는 카리스마뉴스에 올린 "'성 평등법' 때문에 남자가 여자 탈의실에 들어가게 되었다(Thanks to 'Transgender Equality' Laws, Boys Are Now Sharing Girls' Locker Rooms)"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시애틀에서 한 남성이 여성 탈의실에서 나체로 활보한 사건을 들어 '성차별 금지법의 허점과 폐해 사례'에 대해 논하며 "사회적 광기는 이제 그만"이라고 강조하며 성차별 금지법에 대항하자고 주장했다.Feb 29, 2016 11:02 AM PST
제97주년 삼일절을 기념하는 예배와 음악회가 남가주한인목사회 주최로 2월 27일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음악회 수익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한인 커플들의 단체 결혼식인 ‘사랑의 결혼식’을 후원하는 데에 사용된다. 목사회는 오는 5월 28일(토) 중앙루터교회에서 이 결혼식을 거행할 계획이다. 엄규서 목사회장은 “목사회는 지난 49년 동안 삼일절을 기념하며 하나님께 예배드려 왔다”면서 “선조들의 민족 사랑 정신을 이어받아 이날을 기리며, 나라 사랑의 마음을 다지려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음악회의 수익금 전액이 사랑의 결혼식 후원에 사용되는 것에 대해 엄 목사회장은 “가정이 건강해야 사회가 건강하고 한인들의 생활이 안정돼 건전한 사회 풍토를 형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Feb 29, 2016 09:59 AM PST
세계적으로 유명한 복음주의 설교자 빌리 그래함이 최근 크리스천 포스트에 "The Bible Is the 'Most Important' Book and Christians Need to Understand It"(성경은 가장 중요한 책이며 기독교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한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성경은 온 인류를 위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이자 가장 위대한 선물"라면서 "기독교인들이 반드시 성경을 읽고 이해해야한다"고 강조했다. Feb 28, 2016 10:55 PM PST
윤동주 시인의 짧은 생애는 한 편의 영화와 같다. 최근 개봉한 영화 <동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며 한국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시인 윤동주의 삶을 조명한 작품이다. Feb 28, 2016 10:53 PM PST
'성경(The Bible)'에 관한 상식을 소개하려 한다. Feb 28, 2016 09:55 PM PST
'지극히 작은자에게 한 것이 나에게 한 것이라...' 우린 그 말씀을 외면하고 살았습니다. 부끄럽습니다. 회개합니다.Feb 28, 2016 09:41 PM PST
문제제기: 솔로몬이 수용한 일부다처제를 근거로 동성 연애를 지지하는 한 교수의 글을 읽었습니다. 학생이 '한 남자와 한 여자로 이루어지는 결혼'이 성경적 결혼이라고 주장하자, 그 교수는 솔로몬이 700명의 후궁과 300명의 첩들을 둔 일을 예로 들며 한 남자와 한 여자로 이루어지는 성경적 결혼관을 상쇄하려고 하더군요. 그리고 이것을 근거로 동성연애까지도 옹호했습니다. Feb 28, 2016 09:15 PM PST
기독교신문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의 칼럼니스트 앤디 월튼(Andy Walton)은 최근 "조니 뎁과 리차드 도킨스에게: 무신론이 기독교 신앙보다 더 이성적인가?"(Johnny Depp and Richard Dawkins: Is atheism really more rational than Christian faith?)라는 글을 통해 "무신론자들이 기독교인보다 더 이성적이지 않으며, 그들의 주장은 철저한 검토와 논증이 뒷받침 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Feb 28, 2016 08:57 PM PST
미국 남침례교(SBC) 해외선교국(IMB)이 예산 감소에 따라 선교사 수를 1,000명 가까이 줄였다고 미국 크리스채너티투데이가 보도했다. IMB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선교사를 파송한 단체다. 보도에 따르면 IMB는 6개월 전 예산에 맞춰 600명에서 800명 정도의 선교사와 직원을 줄이겠다는 계획을 밝혔으나 24일(현지시간) 발표에 따르면 이보다 훨씬 많은 총 1,132명이 IMB의 제안을 받아들여 조기 은퇴하거나 사임하기로 했다. 이 중 선교사는 983명이고 149명은 미국 내 직원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SBC 해외 선교사 수는 총 약 4,700명에서 1993년 수준인 3,800여 명으로 감소했다. Feb 28, 2016 08:51 PM PST
요즘 청년들은 '미전도종족'으로 불릴 만큼 청년사역이 위축되고 있다. 예전에는 군을 포함한 청년사역이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렸지만, 지금은 청년대학부가 없는 교회도 적지 않은 데다, 있어도 그 수가 10-30명 정도에 불과하다. 캠퍼스 선교단체들은 더욱 심각하다.Feb 28, 2016 05:45 PM PST
부산의 대표적 대형교회인 호산나교회가 28일 공동의회를 열고 새 담임 유진소 목사(ANC온누리교회) 청빙을 가결했다. 유진소 목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ANC(All Nations Church)온누리교회 공동담임으로, 연세대 철학과와 장신대 신대원을 거쳐 서울 온누리교회 부교역자, 두란노서원 원목과 사역팀 담당 등으로 사역했다. 1996년 LA 두란노서원 원장을 맡아 부임하면서 미국에 오게 됐고, 한국어 회중을 위한 LA 온누리교회를 세웠다. 이 교회는 영어·스페인어·한국어 회중을 통합해 공식 명칭을 ANC온누리교회로 하게 됐다.Feb 28, 2016 05:36 PM PST
오늘부터 서울에서 WEA(세계복음연맹) 지도자들이 와서 한국기독교지도자들과 공동의 선교관심 사항에 관하여 회의를 하고 있다. 필자는 한기총이나 한교연의 회원이 아니어서 이 모임에 참가하고 있지 않다. 그런데 WEA, WCC 반대운동연대 일동(http://cafe.daum.net/wccpusan)이 이번 서울 모임(2월 29일-3월 5일)에 대하여 반대하여 조선일보 2016년 2월 25일자 A32면에 성명서(제목: WCC 형님, WEA에 대한 우리의 입장)를 발표하였다. 필자는 이 성명서를 읽고 WEA 산하에 있는 AEA(아시아복음연맹) 신학위원장과 KEF(한국복음주의협의회) 신학위원장으로서 상당한 오해가 있는 것을 보고 책임감을 느끼고 이에 대한 해명의 글을 발표하고자 한다.Feb 28, 2016 05:22 PM PST
또 동성결혼 케이크 제작을 거부했다가 동성애자들로부터 소송을 당한 케이스가 발생했다.Feb 28, 2016 09:21 AM PST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다수의 무슬림 난민들이 세례를 받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영국 배리섬, 트레지가빌(redegarville Baptist) 침례교회가 행한 이 특별한 세례식은 후보자와 장소 등 모든 면에서 화제가 됐다.Feb 28, 2016 09:18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