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주의 한 교회가 미국에서 가장 큰 십자가를 건립하고 있어 주목된다.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텍사스주 코퍼스 크리스트(Corpus Christie)에 있는 '어번던트 라이프 펠로우십(Abundant Life Fellowship)'은 건축비 100만 달러를 들여 64미터 높이의 십자가 건축을 시작했다. 어번던트 라이프 펠로우십이 건축하고 있는 십자가의 높이 64미터는 미국에서 최대 크기로, 지금까지 미국에서 가장 높은 십자가는 일리노이주 에핑엄(Effingham)에 위치해 있는 60미터 크기의 십자가였다.Feb 22, 2016 10:40 AM PST
동성애는 동물보다 못하다는 발언으로 나이키와의 광고 계약이 파기된, 전직 세계 권투 챔피언 매니 파퀴아오(Manny Pacquiao)가 “나이키와 계약을 맺는 것보다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게 하는 일이 더욱 중요하다”고 소신을 밝혔다.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알려진 파퀴아오는 최근 USA투데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나이키가 어떤 결정을 내리든지 그것은 그들의 몫이고 나는 그 결정을 존중한다”면서 “나이키의 후원은 옷과 경기만 포함하고 있으며, 우리의 계약은 권투 후원과 별도로 이미 종료됐었다”고 설명했다.Feb 22, 2016 09:33 AM PST
북한에서 국가전복음모죄 등의 혐의로 종신노역형(무기노동교화형)을 선고받고 억류돼 있는 토론토 큰빛교회의 임현수(61) 목사가 처음 북한에 억류될 당시 그의 아내인 임금영 사모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밝혀 주목된다. 임금영 사모는 최근 교인들에게 보낸 첫 서신을 통해 "목사님이 억류되고 일주일 되던 어느 새벽에 주님이 확실하게 저에게 이렇게 말씀해주셨어요. '내가 너의 남편 북한에 보냈어. 염려 하지마라. 내가 함께 하고 있단다'라고. 전 그 말씀에 너무 감사해서 펑펑 소리내어 얼마 동안 울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임금영 사모는 서신을 통해 개인의 감정보다는 하나님께 들은 음성을 기반으로 한 신앙적 기도제목을 나눠 더욱 주목되고 있다. 임금영 사모는 "하나님은 정확한 시간에 억류하셨다는 것도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 남북한의 상황을 보면 정말 겁이 날 정도로 어수선합니다. 그러나 그 땅의 영혼을 생각한다면 어느 누군가의 밀알이 있어야 하는데 그 사람이 목사님이라는 생각에 저는 또 한 번 깊이 감사하고 있습니다"라고 강한 소명의식을 나타냈다.Feb 22, 2016 09:32 AM PST
국가전복음모죄 등의 혐의로 종신노역형(무기노동교화형)을 선고받고 북한에 억류돼 있는 토론토 큰빛교회 임현수 목사 사모 임금영 씨가 지난 19일 서신을 통해 첫 심경을 밝혔다. 서신에서 임금영 사모는 임현수 목사를 위한 전 세계 교회들의 기도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면서 끝까지 고통을 견뎌 어두운 북한 땅을 밝혀주는 빛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해달라"고 요청했다. 임금영 사모의 이번 서신에는 임현수 목사의 무사귀한을 위한 기도요청보다 "그 땅의 영혼을 품고 목숨 걸고 눈물로 기도하는 목사 되도록 기도해달라"면서 에스더와 같은 결단을 드러내 주목된다.Feb 22, 2016 09:17 AM PST
교회갱신협의회(이사장 김경원 목사, 대표회장 이건영 목사, 이하 교갱협) 다음 세대 목회자 세미나가 '목회 준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22일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개회예배 후 네 차례의 주제강의와 전체토의, 기도회 등이 진행됐다. 교갱협 공동대표 김찬곤 목사(안양석수교회)는 '교회 개척 준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그는 "'한국에는 대부분의 지역에 교회들이 넘쳐나는데 또 교회를 세울 필요가 있는가'라는 질문을 흔히 듣는다"며 "그러나 여전히 소외되는 사각지대가 있고, 새로운 결심으로 도전하는 교회들이 한국교회를 갱신한다"고 밝혔다.Feb 22, 2016 09:14 AM PST
도널드 트럼프 미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가 멕시코 불법 이민자들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과는 반대로, 그가 몸담았던 교단인 미국장로교(PCUSA)는 1,100만 명의 난민들에게 합법적 지위를 허용하는 법안에 수 차례 지지를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가디언지는 21일(이하 현지시각) “도날드 트럼프 후보는 앞서 프란치스코 교황과 설전을 벌인 여파를 아직도 느끼고 있다”면서 “그가 멕시코와의 국경에 장벽을 설치해 불법 이민자들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한 데 대해, PCUSA 지도자들도 ‘이민자들에 대한 강경한 입장이 성경의 가르침과 맞지 않다’며 비판적인 입장이라고 보도했다.Feb 22, 2016 09:12 AM PST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는 최근 "목회자 사모들이 상처받는 6가지 일들(6 Ways Ministry Spouses Get Hurt)"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서 목회자 배우들이 자신의 문제가 아닌 것으로 상처 받고 힘들어 한다."고 지적했다.다음은 사모들이 말하는 6가지 상처 받는 가장 대표적 사례이다. Feb 22, 2016 05:59 AM PST
이슬람국가(IS)가 인간이 꿈에 그리는 세계 '유토피아'이다? IS가 유럽 청년들을 포섭하기 위해 다소 황당한 내용의 영어 가이드북을 제작, 인터넷에 공개했다. Feb 22, 2016 05:57 AM PST
이 책의 전체 내용은 한 가지 질문에 대한 답에 해당한다. 즉 "모든 선해 보이는 것들은 다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것인가?"라는 질문이다. 저자는 이 질문에 대해 '아니다!'라며 글을 시작한다. '선함'이라는 것에 왜곡이 일어났다. 그래서 선해 보이는 것들 가운데 하나님과 관계가 없는 것들이 존재하게 되었다. Feb 22, 2016 05:30 AM PST
오늘날 동성애를 반대하는 걸 비판하는 기독교인들 중에서 대놓고 무례하게 욕하지는 않지만, 동성애에 대한 인식이 신학교리와 하나님의 실재하심에 대한 차이가 아닌가 생각한다는 사람이 있다. 동성애자들이 지금 이 세상에 이렇게 많이 존재하는데, 더욱이 하나님께서 그들을 만드시지 않으셨다면 그들이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있겠냐는 거다. Feb 22, 2016 05:27 AM PST
바울 사도는 유명한 '사랑론'을 제시했다.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 친절합니다. 시기하지 않습니다. 자랑하지 않습니다. 교만하지 않습니다. 무례하게 행동하지 않습니다.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않습니다. 쉽게 성내지 않습니다. 원한을 품지 않습니다. 불의를 기뻐하지 않고 진리와 함께 기뻐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 주고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소망하고 모든 것을 견뎌냅니다. 그래서 사랑은 영원합니다(고전 13:4-8)". 명품 정의이다. Feb 22, 2016 05:26 AM PST
연초부터 남북관계가 다사다난하다. 제4차 핵실험이 감행되면서 남북관계는 얼어붙었고, 국제사회의 긴장도 높아지고 있다. 8.25 합의 등을 계기로 그동안 얼어붙었던 남북관계가 개선되기를 바라는 기독교 배경의 많은 대북 지원/사역 단체들도, 이번 핵실험을 계기로 다시금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특히 임현수 목사의 억류 및 무기교화형 선고에 이어서 CNN을 통해 북한에 억류되어 있는 한국계 미국인에 대한 소식이 들려오면서, 남한 국적의 사역자뿐만 아니라 미국 등 해외 국적의 사역자들의 활동도 상당히 제한될 수Feb 21, 2016 10:12 PM PST
북한을 방문했다가 국가 전복 혐의로 억류돼 지난해 12월 종신노역형을 선고받은 임현수 목사의 무사 귀환을 바라는 기도회가, 지난 17일 캐나다 오타와 국회의사당 앞에서 임 목사가 시무했던 큰빛교회 교인 등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Feb 21, 2016 10:10 PM PST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가르쳐 지키게 하라"(마 28:18-20)는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명령은 예나 지금이나 매우 유효하다. 그리스도의 승천 이후 이 명령이 수행되면서 교회는 세워져 왔다. 그러나 지금 지상의 교회는 수많은 도전 앞에 서 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이 시대 건강한 교회를 세워가는 방법이 될 수 있을까? 일찍이 1960년대 남미에 파송된 서구 선교사들에게 이 고민이 있었다. 그들은 '교회에 모여드는 많은 사람들을 누가 어떻게 훈련하여 건강한 공동체로 세워갈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교회를 섬길 여러 일꾼들을 모두 도심지에 소재한 신학교로 보낼 수는 없는 문제였다. 그렇게 하여 탄생한 것이 TEE (Theological Education by Extension)이다. Feb 21, 2016 10:00 PM PST
지난 17일 크리스천투데이의 칼럼니스트 앨러나 프랜시스(Alannah Francis)는 "크리스천들이 교회에 반드시 나가야 하는가?"(Is attending Church really necessary forFeb 21, 2016 09:38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