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사역자 전용대 목사 간증집회가 지난 29일(금) 한마음장로교회(담임 김기형 목사)에서 열렸다. ‘날 사랑하심’, ‘내 주의 보혈은’, ‘내일 일은 난 몰라요’ 등의 곡으로 집회를 시작한 전 목사는 “매일 삶 속에 행복하기를 원하는 기도를 하는가? 신앙생활에서 위험한 것 중의 하나가 우리 힘으로 세상을 이긴다는 생각이다. 기도하는 사람은 여유가 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진정 세상을 이기는 자이며 기쁨하며 사는 것이 승리의 비결이다"라고 말했다.Feb 02, 2016 06:59 PM PST
애틀랜타솔리데오합창단(김애순 단장) 창단공연이 오는 2월 21일(주일) 오후6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린다.Feb 02, 2016 06:52 PM PST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승리를 거두고 유력한 미국 공화당 대선 주자로 떠오른 테드 크루즈(46)가 연설을 통해 가장 먼저 하나님께 감사를 전했다. 크루즈는 코커스 승리가 확정된 후 "하나님께서 위대한 아이오와 주를 축복하시기를. 무엇보다도 하나님께 영광이 있기를"이라는 말로 연설을 시작했다.Feb 02, 2016 06:47 PM PST
“어느 날 갑자기 성공.” 그런 건 없는 것 같다. 우리가 어느 날 갑자기 그의 성공 사실을 알 수는 있지만, 당사자 입장에서는 오랜 기간의 준비와 노력, 좌절과 아픔이 없는 경우가 없다. 이제 서른 살밖에 되지 않은 작곡가 ‘신혁’이란 이름을 모를 수도 있지만 저스틴 비버나 엑소, 샤이니, 소녀시대를 모르기는 쉽지 않다. 그들의 노래를 만든 그 사람이 바로 신혁이다. 버클리음대 4학년이던 2009년, 신혁이 세상에 공개한 첫 번째 곡 ‘원 레스 론리 걸(One Less Lonely Girl)’은 저스틴 비버의 첫 정규앨범 마이 월드(My World)에 수록되며 단숨에 빌보드차트 16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앨범 자체는 빌보드 1위에 올랐다.Feb 02, 2016 02:25 PM PST
교회에서 열심히 섬기던 일꾼이 어느 순간 보이지 않는다면, 이보다 안타까운 일은 없을 것이다. 특히 작은 교회일수록 그 타격은 더 클 수밖에 없다. 그러나 교회에서 항상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Feb 02, 2016 12:43 PM PST
근성(根性)이란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지니고 있는 성질을, 그리고 건성(乾性)이란 어떤 일을 정성스러운 마음 없이 대충 한다는 것을 뜻합니다.Feb 02, 2016 10:40 AM PST
개인주의가 팽배한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남을 의식하지 않고 자기 좋은 대로, 편리한 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려는 마음의 여유도 없는 것 같다. 자신의 생각과 주장과 감정에만 충실하려 한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태도는 공동체를 위태롭게 하고, 결국 자신도 불행으로 치닫게 한다.Feb 02, 2016 10:39 AM PST
눈발이 흩날리던 그 해 겨울, 우수한 수능 성적을 놓고 입시 담당 선생과 부모는 입술이 마르도록 여학생을 설득했다. 학교의 명예를 위해, 가정의 기쁨을 위해, 여학생은 반드시 일류 대학에 진학해야만 했다.Feb 02, 2016 10:38 AM PST
나이지리아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보코하람이 달로리 마을을 공격해 아이들을 산 채로 불태웠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공격으로 86명이 사망했다고 한다.Feb 02, 2016 10:37 AM PST
존 파이퍼 목사(베들레헴신학대학교 총장)가 "미국의 교회들은 '문화적 차이 혹은 조소, 왕따, 적대감'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러한 문화 속에서 기독교인들이 어떤 부르심을 받았는지를 전했다.Feb 02, 2016 10:35 AM PST
(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제21대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2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특히 한기총은 이날 행사를 매우 간소하게 진행한 대신, '경찰관(희생자·부상자) 자녀 장학금' 1억 원을 전달하는 등 섬김과 나눔에 초점을 맞췄다.Feb 02, 2016 10:34 AM PST
제가 정리해 본 교리의 연계도입니다.Feb 02, 2016 10:28 AM PST
오스트리아 학교들에서 이슬람 극단주의가 확산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 교사가 찬송가 가사의 '하나님'을 '알라'로 바꾸어 학부모들이 항의하는 일까지 발생했다.Feb 02, 2016 09:32 AM PST
최근 미국 예일대의 미로슬라브 볼프(Miroslav Volf) 교수의 '알라(Allah)'라는 책이 한국어로 번역출판 되었는데 그 책에서 그는 '하나님과 알라가 같은 신'이지만 이해하는 방법이 조금 다른 것뿐이라고 주장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Feb 02, 2016 07:15 AM PST
"북한인권문제와 한국교회의 대응"을 주제로 2일 낮 정동제일교회에서 '북한인권한국교회연합 심포지엄'이 열렸다.Feb 02, 2016 07:11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