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양면성을 지닌 채 한평생을 산다. 선과 악을 동시에 지닌 것은 기본이고 또한 건강과 병도 동반자로 여기며 살고 있는 것이다. 최선의 건강 유지 방법으로 몸에 필요한 영양분을 고루 섭취하고 열심히 운동하고 즐겁게 살라는 것이 공통된 지론이다. 그 범위 안에서 기독교인들은 병에 걸렸을 때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떻게 대처할까?Feb 10, 2016 11:50 AM PST
[CARD뉴스] 대형교회 모델을 따라 해서는 안 되는 이유 5가지Feb 10, 2016 09:58 AM PST
이슬람국가(IS)의 미국 본토 테러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9일(현지시간) 제임스 클래퍼 美국가정보국(DIA)장은 상원 정보위원회 출석에 앞서 제출한 서면증언을 통해 이와 같은 사실을 공개했다.Feb 10, 2016 09:46 AM PST
기독교가 이슬람보다 더 폭력적이라는 약간은 황당한 분석 결과가 나와 관심을 모았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결론이 도출된 것일까?Feb 10, 2016 09:43 AM PST
오픈도어는 에리트레아(Eritrea)의 핍박받는 교회들을 향한 관심을 일으키고, 기도·격려하며 제자훈련과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는 최근 한 에리트레아 목사에게서 이러한 후원에 대한 감사를 표현한 편지 한 통을 받았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Feb 10, 2016 07:06 AM PST
바울 신학의 대가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세계적인 신학자 김세윤 박사의 책이다. 김 박사는 텍스트를 종횡으로 가로지르는 광폭 해석과 일단의 비평에 경도되지 않는 균형 잡힌 시각, 그 역시 봉착했을 문제에 대한 가없는 천착에서, 학자와 크리스천의 경계 파괴를 끊임없이 시도하는 신학자로 정평이 나 있다.Feb 10, 2016 06:58 AM PST
필자는 언젠가 미용실에서 터키 무슬림을 만난 적이 있다. 우연찮게 짧은 대화를 나누었고, 종교를 존중하는 그의 태도에 긍정적 의미로 깊은 인상을 받았다. Feb 10, 2016 06:48 AM PST
이슬람국가(IS)에 가담한 후 시리아 전투에서 사망한 젊은 영국인 청년이 영국성공회 목회자의 아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목회자는 법정에서 아들이 떠나지 못하도록 애원했지만 막을 수 없었다고 증언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7일 보도했다.Feb 09, 2016 07:41 PM PST
세계에서 자살률이 가장 낮다는 북한에서 최근 생활고를 이유로 자살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RFA)이 9일(현지시간) 북한의 내부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Feb 09, 2016 07:34 PM PST
매년 2월 첫 목요일에 열리는 미국 '국가조찬기도회'( National Prayer Breakfast) 제64회모임이 워싱톤 힐톤호텔에서 지난 2월 11일 목요일 아침에 개최되었다. 이 모임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현재의 혼탁한 세계상황과 기독교신앙을 연관하면서 '두려움과 노여움'(Fear and Anger)이라는 두 주제를 거론하였다. Feb 09, 2016 04:55 PM PST
새날장로교회(담임 류근준 목사)가 지난 8일(월) ‘설날맞이 떡국잔치’를 열고 이웃과 함께 하는 뜻 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올 해로 6년째를 맞이한 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새날장로교회 여선교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사골국물에 떡과 색색고명을 얹은 100여명의 떡국을 제공하며 민족 최대명절의 정(情)을 나눴다. 류근준 목사는 “교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설날 떡국을 위해 어제부터 곰탕 국물을 끓이며 기쁘게 행사를 준비했다. 교회에 다니지 않더라도 이날 만은 누구든지 교회로 와서 함께 고국의 명절 설에 대한 향수를 나누고 떡국을 드시기를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덧붙였다.Feb 09, 2016 03:13 PM PST
민주평통과 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대표 박건권)가 지난 연말 진행한 ‘사랑의 1004포 캠페인’ 중 일부를 교통사고로 입원중인 이중엄 목사의 아내 김희란 전도사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총모금액 6,9958불 중 이중엄 목사를 위해 모금된1,1450불이다.Feb 09, 2016 03:07 PM PST
전도의 정의: 21세기를 사는 대다수의 기독교인들이 갖고있는 가장 잘못된 개념중 하나가 전도일 것이다. 내가 이 자리에서 "전도가 무엇입니까?"라고 물어본다면 열명중 아홉명은 "사람들을 교회로 데려오는 것입니다"라고 말할지 모른다. 그러나 이는 성경이 증거하는 전도의 개념이 아니다. 성경은 "전도"라는 단어를 '사람을 교회로 데려오는 것'이라 정의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전도의 성서적 뜻은 무엇인가? "전도"라고 번역된 헬라어는 '선포하다'는 뜻이다. 전도란 사람을 교회로 데려오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선포하는 것이란 말이다.Feb 09, 2016 02:09 PM PST
기독교의 '하나님'과 이슬람의 '알라'가 같은 신이라며 무슬림에 대한 지지의 의미로 히잡을 쓰겠다고 선언했던 휘튼대학교의 흑인 여교수가 결국 학교를 사임하기로 했다. 지난해 연말 이와 같은 발언과 자신이 히잡을 쓴 모습을 소셜네트워크 계정에 올려 큰 이슈가 됐던 휘튼 컬리지 정치학과 라리샤 호킨스 교수는 이 일로 대학 측과 마찰 끝에 비공개 합의를 맺고, 학교를 떠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Feb 09, 2016 01:59 PM PST
또 다른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가 최근 모임을 열고 임원진을 확정, 예고하는 한편, 향후 사업을 논의했다. 수석부회장 김재율 목사 체재의 남가주교협에 반대하는 이들은 지난 1월 13일 동일한 이름의 남가주교협을 류당열 목사를 회장으로 선출한 가운데 구성한 바 있다. 양측의 갈등은 회장 선출 문제 때문이다. 당시 류 목사는 “김 목사가 회장 선출을 지연시킨다”고 주장하며 별도의 총회를 열었지만 김 목사 측은 “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임시총회를 열려면 공천위 구성 및 회장 공천 등 준비와 시간이 필요하다”는 입장이었다.Feb 09, 2016 11:09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