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계가 기독 연예인들의 수상 소감에 대해서까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중단 압박을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조계종 종교평화위원회(위원장 만당, 이하 종평위)는 최근 '방송 3사 모니터링 결과'를 발표하면서, "지난해 12월 KBS와 MBC, SBS 등 방송 3사에 종교 간 화합을 위해 연말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자신의 종교적 신념 표출을 자제해 줄 수 있도록 사전에 공지해 달라"는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Feb 04, 2016 11:24 AM PST
최근 '제2회 2016 병신년 합동 국운 발표회' 굿판 논란에 대해 새누리당 이이재 국회의원 측이 입을 열었다. 지난달 29일 한국역술인협회가 당 종교위원장인 이 의원의 장소 제공으로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회 병신년 합동 국운 발표회' 행사에서 '재수(財數)굿'을 했다고 알려져 논란이 된 바 있다.Feb 04, 2016 11:22 AM PST
평양노회(노회장 김진하 목사)는 2016년 1월, 전병욱 목사 사건 재판국의 재판을 통해 '공직정지 2년' 및 '강도권 2개월 정지' 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그간 삼일교회가 수년간에 걸쳐 제기한 모든 성추행 사실을 제대로 조사하지 않은 채 전병욱 목사가 일방적으로 주장한 단 한 건에 대해서만 인정한 이번 판결은 재판국이 올바른 재판을 위해 그 어떤 노력도 기울이지 않았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솜방망이 처벌은 전병욱 목사에게 오히려 면죄부를 더 해줄 뿐이라고 판단되는 바, 삼일교회는 아래와 같이 강경한 입장을 밝힙니다.Feb 04, 2016 11:20 AM PST
교회개혁실천연대(교개연)와 삼일교회가 4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예장 합동 평양노회 재판국의 전병욱 목사 사건 판결에 대해 규탄했다. 평양노회 재판국은 최근 전 목사에 대해 공직 정지 2년, 강도권 정지 2년, 기독신문 사과문 게재 등의 판결을 내렸다. 재판국은 전 목사가 전모 양에게 부적절한 처신을 한 점은 인정된다면서도, '여성도 추행 건'은 부풀려졌고 그 외 2년·수도권 개척 금지나 성 중독 치료 약속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Feb 04, 2016 11:17 AM PST
"한 없이 반복하나 결말이 없는 상태"를 두고 "다람쥐 쳇 바퀴 돌 듯 한다"고 합니다. 어제 같은 오늘, 오늘 같은 내일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다람쥐가 끝도 없이 쳇 바퀴를 돌리는 모습을 연상하게 됩니다. 더구나 기계문명과 IT산업이 제공해주는 편리함 속에 묻혀 살면서, 우리는 서서히 비인격화되어가고 있는 자신을 마치 남의 인생 쳐다보듯 하며 살아갑니다. 얼굴은 무표정하게 되고 목소리의 톤은 자동차 내비게이션(navigation)에서 나오는 음성처럼 점점 기계적이 되어 갑니다. 어느새 사람들이 기계를 닮아가고 있습니다.Feb 04, 2016 11:13 AM PST
결국 지난 주 다초첨 안경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실은 수년 전부터 안경을 벗지 않으면 성경을 읽을 수 없었지만 자존심이 허락을 하지 않아서 여태껏 참은 것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강대상에서 성경을 읽을 때에 “ㅣ”자와 “ㅓ”자의 차이를 잘 분간 할 수 없게 되면서 결국 다초점 안경을 구입하기로 작정한 것입니다. 세상이 많이 발달해서 훌륭한 안경을 비싼 값을 주고 얻었지만 문제는 그것만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Feb 04, 2016 11:09 AM PST
제가 깨달은 지혜가운데 작은 것을 지속하는 지혜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겨자씨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은 작은 겨자씨 속에 천국의 비밀을 담아 두셨습니다. 씨앗은 작지만 그 속에 엄청난 미래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마음속에 작은 씨앗들을 품고 삽니다. 그것을 꿈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소원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조금 구체적으로 표현하면 성취하고 싶은 목표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 마음에 품은 작은 씨앗들이 언젠가 싹이 트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것을 보게 됩니다. 씨앗은 하루 밤 사이에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씨앗이 열매를 맺기 까지는 오랜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꿈꾸는 사람들이 조심해야 할 것은 조급함입니다. 그리고 나태함입니다. 너무 조급해도 안 되며 또한 나태해도 안 됩니다.Feb 04, 2016 10:57 AM PST
하늘을 나는 새는 놀라운 공학적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벼운 무게를 위하여 뼈는 비어있습니다. 바람을 가르고 날기 위하여 온몸이 가벼운 깃털로 덮여 있습니다. 몸 안에는 공기주머니가 있어 무게를 줄이고, 물속에 들어갔다 나와도 몸이 젖지 않도록 기름이 몸에서 나옵니다. 머나먼 길을 계절에 따라 이동하는 철새도 있는데, 경이로울 정도의 먼 거리를 비행합니다. 이 모든 것이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닙니다.Feb 04, 2016 10:41 AM PST
지난달 31일 선교사들을 돕기 위해 전 세계로부터 달려온 교회음악 총신동문들이 한인소망교회(담임 윤목 목사)에 모였다. 윤목 목사는 동문 후배인 바리톤 김정호(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 오페라극장 상임단원)와의 통화에서 코스타리카 선교사인 전영진, 홍수진 선교사를 돕기로 했다. 홍수진 선교사는 현재 항암치료 12차 중 10차를 무사히 마치고 있는 중이다.Feb 04, 2016 10:18 AM PST
지난달 31일 작은교회의 연합찬양예배 ‘삼삼오오 찬양예배’가 두 번째로 새창조교회(담임 김관중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찬양 예배에는 멀리 샌버나디노로부터 찾아온 성도들이 삼삼오오 모여 함께했다.Feb 04, 2016 10:14 AM PST
본문의 내용은 BC 847년에 있었던 일인데, 그때 이스라엘의 요람 왕이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등지고, 불순종하면서 미신과 우상을 섬겨 사회가 여러 모양으로 혼란에 빠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더 많은 복음의 증인들을 세워 타락한 이스라엘이 회개하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도록 선포하게 하셨습니다.Feb 04, 2016 10:05 AM PST
에스라 성경통독사역원(상임대표 주해홍 목사)은 영적으로 성공하는 2016년을 보내기를 소망하는 크리스천들이 성경을 가까이 할 수 있는 3가지 행사를 애나하임 강의실에서 마련한다.Feb 04, 2016 09:49 AM PST
익산 할랄산업 반대 운동이 거세지기 전인 작년 1월, 한국이슬람중앙회 홈페이지에 "무슬림 가족 30만 명이 거주할 익산단지 전경"이란 글이 올라왔던 것으로 확인되어 논란의 불을 더 지필 전망이다Feb 04, 2016 09:16 AM PST
"모래위의 발자국"이라는 짧은 이야기를 기억하십니까? 이 이야기는 1964년 마가렛 피쉬백이라는 사람이 지은 이야기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큰 위로를 선사하는 글입니다. 함께 볼까요?Feb 03, 2016 10:40 PM PST
영국에서 종교인이 비종교인과 비교했을 때 인생에 대해 비교적 더 큰 만족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Feb 03, 2016 10:25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