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를 주고받는 일은 우리 삶의 곳곳에서 일어나며 평생 일어난다. 성폭행, 학대, 유기, 폭언 같은 치명적인 사건이 발생했을 때만 생기는 게 아니다. 친구들의 모임에 나만 초대받지 못했을 때, 나에 대한 뒷담화가 들려 올 때, 내 인사를 받지 않는 사람을 만났을 때, 몇 번 보낸 문자나 전화에 아무런 답이 없을 때, 사랑하는 사람에게 내가 더 이상 중요한 존재가 아니라는 느낌을 받았을 때 등등… 수 많은 일들이 우리에게 상처를 입힐 수 있으며, 우리 모두는 상처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다.Jul 01, 2016 12:29 PM PDT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인 제임스 돕슨 박사(80)가 미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를 '초신자(baby Christian)'라 칭한 것과 관련해 현지에서는 그 진정성에 대해 의심하고 있는 가운데, 돕슨 박사는 "트Jul 01, 2016 11:25 AM PDT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들에게 최고의 것을 주기 원합니다. 그리고 세상을 보여 주기 원합니다. 하지만 크리스천 부모들이 자녀를 양육할 처음 시작은 바로 성경구절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자녀들Jul 01, 2016 11:19 AM PDT
암투병 끝에 43세의 젊은 나이로 숨진 마리아 세실리아 수녀. 이 아르헨티나 수녀의 신앙이 많은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Jul 01, 2016 11:05 AM PDT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교회론에 관한 도서 <안나가? 가나안!(쿰란)>을 펴냈다. 저자는 "신앙을 갖고 있지만, 교회를 다니지 않는다"는 뜻으로 회자되는 '가나안 성도'라는 신조어에 상당히 비판적이다. 성경에서 가나안 땅은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야 할 최고의 땅이자 Jul 01, 2016 11:02 AM PDT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전희수 목사)가 6월 정기예배를 6월29일 뉴욕초대교회(김승희 목사,이사장) 에서 드리고 페루 사랑의 집짓기 운동에 대한 희망을 이어나갔다. 이날 예배는 김홍석 목사(해외국장)의 사회로, 기도 조상숙 목사(협력국장), 말씀 박진하 목사(고문), 합심기도 인도 김홍석 목사, 축도 이종명 목사(자문위원)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박진하 목사는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전도서 4장7절-12절)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가 미약하게 시작됐지만 한 사람의 힘이 아닌 연합의 힘으로 200여 명의 어린이들에게 떡과 복음으로 생명살리는 일에 협력하고 있음에 하나님께 감사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2부 회무에서는 오는 8월15일 출발하는 콜롬비아선교 준비사항을 점검했으며, 페루에 사랑의 집 4채를 지을수 있는 후원금 6000불이 헌신의 손길을 통해 마렸됐음이 보고됐다.Jul 01, 2016 10:01 AM PDT
미주 내의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LA카운티에서 7월 4일은 많은 사람들이 공원과 해변에서 축하할 날이다. 수십만의 LA주민들이 불꽃놀이를 구경하기 위해 자연과 나라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며 공원으로 모여들 것이다.Jul 01, 2016 08:07 AM PDT
남가주한인기독교원로목사회가 제70회 총회를 6월 28일 한미장로교회에서 개최했다. 개회예배는 회장 최훈일 목사의 인도로 시작돼 제2부회장 홍순도 목사가 대표기도하고 제1부회장 조영제 목사가 “바울의 신앙관(행20:24)”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Jul 01, 2016 07:43 AM PDT
“사랑해요…” “저도요.” “물어본 겁니다.” “저도 사랑해요.” 군인인 남자는 조국과 여자를 위해 목숨 건 사랑을 했다. 둘은 위기의 순간들을 함께 극복했고결국 여자는 남자를 마음 깊은 곳으로 받아들였다. 남녀 주인공은 가벼운 키스 후 아름다운 대화로 드라마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달콤한 대화만으로 이들이 서로를 얼마나 깊이 사랑하는지 짐작이 된다. 시청자들은 이들의 순수한 애정을 사랑했다. 키스는 이들 사랑의 아주 작은 일부분에 불과했다. 서로의 존재 자체가 그들의 관심이었고 그래서 그들의 사랑은 일류였다.Jul 01, 2016 06:57 AM PDT
아래 두 가지 법안들은 미국 오바마 대통령과 그 정부(민주당)에서 미전역에 합법화시키고자 하는 수많은 "Transgender bills" 법안들을 통과시키려는 정책중 하나로서, 우리 자녀들의 성정체성을 완전이 무너뜨리고 성문란의 극치와 죄를 죄로 여기지 않게하는 가치관을 형성시키고, 차세대와 사회의 정신건강을 지금보다 더 고통스럽게 파괴하며 자녀들의 정체성을 산산조각 파괴시키는 법안들이기에 기도와 ACTION(행동)이 절실합니다.Jul 01, 2016 12:01 AM PDT
한국 CCM선구자로서 주찬양선교단, 개인 앨범들, 그리고 수많은 은혜로운 찬양으로 한국 교회를 섬겨온 최덕신, 그의 찬양과 나눔 콘서트가 열린다. 그이름, 예수 이름높이세, 주의 은혜라 등을 포함 최 전도사는 300여 곡의 찬양곡을 통해 널리 알려진 찬양 사역자이다.Jun 30, 2016 04:31 PM PDT
백성들의 죄가 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 장로들의 죄가 하나님 보시기에 너무나 도가 넘쳐서 많은 선지자들을 보내시면서 애타게 일러 주시고 경고 했었습니다.Jun 30, 2016 04:30 PM PDT
예수의 가르침과 서른셋 생애를 알아가다 보면, 예수에게 아내와 자녀는 없었을까 생각이 미치게 된다. 동서방을 불문하고 그정도 나이면 결혼은 물론 아이도 여럿 있기 마련이다. 수년전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거짓으로 자신들이 예수의 숨겨진 부인과 아들이라 하는 자들이 나와 제국전체의 교회들을 발칵 뒤집어 놓은 적도 있었다. 혹자는 만약 예수가 결혼하였다면 기독교회가 타격을 받을 것이라던데, 나는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 오히려 인간의 모습으로 온 신이 인간생애의 최고경험인 결혼을 했다고 해서 그게 흠이 되기는 커녕 오히려 그러했다면 더욱 인간이 이해할수 있는 말씀을 남기지 않았을까 싶다.Jun 30, 2016 04:28 PM PDT
평택대학교 음악학과 학생들과 교직원, 평택시민들로 구성된 ‘평택대학교 마드리갈 싱어즈(단장: 김형기교수)’가 오는 7월16일(토) 저녁 7시30분에 LA Zipper Concert Hall에서 공연을 갖는다. 미국공연은 두 번째이다.Jun 30, 2016 04:27 PM PDT
OC기독교평신도연합회(회장 윤우경) 주최 제36회 교회연합체육대회와 어린이 사생대회가 6월 25일 세리토스 소재 밸리 크리스천 하이스쿨에서 12개 교회, 16개 팀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는 예배, 2부는 체육대회로 나뉘어 개최됐다. 이 대회는 6.25한국전쟁의 비극을 잊지말고 조국의 복음통일을 염원하는 뜻에서 매년 6월 25일 경에 열린다.Jun 30, 2016 04:2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