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난민 아이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콘서트'가 열린다.Jul 07, 2016 10:38 AM PDT
2016 KOSTA USA 시카고 컨퍼런스가 일리노이 주 시카고 소재 휘튼 칼리지에서 열렸다. 주제는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FOR GOD SO LOVED THE WORLD)(요3:16)"로, 4일~8일까지 계속됐다.Jul 07, 2016 10:36 AM PDT
성경에 나온 노아의 방주를 실제 크기로 재현한 테마파크가 개장을 하루 앞둔 6일 공식 리본 커팅식을 가졌다. 미국 켄터키주 그랜트카운티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약 7천 명이 모여 역사적인 순간을 지켜봤다.Jul 07, 2016 10:02 AM PDT
사우스 캐롤라이나 뉴스프링 교회의 담임목사 페리 노블(Perry Noble)은 처치 리더스에 올린 "당신의 교회가 곤경에 처했음을 보여주는 15가지 징후(15 Signs Your Church Is in Trouble)"라는 기고를 통해 "교회에 위기가 오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상을 통해 교회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은 교회가 곤경에 처했음을 보여주는 15가지 징후이다.Jul 07, 2016 04:56 AM PDT
기독교 변증가인 라비 재커라이어스 박사가 미국의 독립기념일(7월 4일)을 맞아 "미국이 깊은 영적 위기로 고통받고 있다. 우리는 도덕성의 사망에 직면해 어떤 진리와 이성도 없는 미래로 빠져들고 있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재커라이어스 박사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미국의 영혼에 어떤 일이 발생하고 있는가? 우리는 가파른 절벽의 끝에 있으며, 떨어지면 죽을 수 있다. 영적으로 매우 깊은 위기에 빠져 도덕적인 사망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를 극복할 의지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전쟁 중이다. 비단 외부의 적들과만이 아니라 내부의 정체성 싸움을 하고 있다. 우리가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할 때, 외부의 적에게도 이길 수 있다"고 했다.또 "'도덕성과 진리의 죽음 이후 우리는 마지막인 이성의 죽음에 이른다. 이는 정치적 정당성으로 포장된 포스트모던 이데올로기에 의한 죽음이 될 수도 있다"면서 "악이 다가오고 있지만, 우리는 우리를 인도해 줄 도덕과 진리, 이성이 없는 미래로 빠져들고 있다. 미국은 스스로 초래한 치명적인 상처에 계속 노출돼 있다"고 지적했다.Jul 07, 2016 04:54 AM PDT
빌리 그래함 목사가 "하나님께서는 무신론자들의 마음과 생각을 바꾸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서 '철저한 무신론자가 어떻게 기독교인이 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받은 그래함 목사는 "이러한 일은 항상 일어나고 있다"고 답했다.Jul 07, 2016 04:53 AM PDT
시애틀의 아름다움은 후손들을 보호하는 마음과 동족의 미래를 대비했던 대추장 시애틀의 위의 연설이 있었기에 그 아름다움이 더 깊게 느껴지는 듯하다. 자기동족뿐 아니라, 지구상의 모두에게 하나님은 같은 분이고 이 땅에 사는 모든 이들이 '평화의 공동운명체'를 이룰 것을 기원했기 때문이다. 상황과 감정에 잡히면 공동의 목표를 잃어버리기 쉽고, 현재만을 생각하기에 내일이 보이지 않는 고국의 상황들이 답답하다. Jul 06, 2016 08:52 PM PDT
기독 변증가 래비 사가랴는 미국 독립 기념일을 맞아 "미국이 심각한 영적인 위기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는 도덕성의 상실에 기인 한다"면서 "진리가 상실된 미래가 다가오고 있다"고 경고했다. 지난 5일(현지시각) 크리스천포스트 인용보도에 따르면, 사가랴는 개인 웹 사이트를 통해 "우리는 현재 벼랑 끝에 서 있다"면서 "도덕성을 점점 상실해 가고 있으며, 이를 회복하고자 하는 의지조차 없다"고 말했다.Jul 06, 2016 06:10 PM PDT
조용기 검찰이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사진)의 800억 원대 교회 예산 횡령 혐의 등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국민일보가 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김철수)는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바로세우기장로기도모임(이하 교바모)이 조 목사와 관련자들을 횡령 혐의로 고발한 사건에 대해 지난달 30일 모두 '혐의 없음' 결정을 내리고 불기소하기로 했다.Jul 06, 2016 05:59 PM PDT
성경에 나온 노아의 방주를 실제 크기로 재현한 테마파크가 개장을 하루 앞둔 6일(현지시각) 공식 리본 커팅식을 가졌다. 미국 켄터키주 그랜트카운티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약 7천 명이 모여 역사적인 순간을 지켜봤다.Jul 06, 2016 05:47 PM PDT
CCM 사역자 유은성 씨가 6일 다시 한 번 둘째 아들을 얻은 기쁨을 전했다. 유은성 씨의 아내인 배우 김정화 씨는 5일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된 남편 유은성 씨는 당시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좋은 부모가 되는 것이 쉽지 않겠지만 기도하며 노력하여,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아이들을 잘 양육하겠다"고 전했었다.Jul 06, 2016 05:35 PM PDT
미국의 교회 성장 전문가이자 남침례회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대표인 톰 레이너 박사(Thom S. Rainer)가 “목회자가 일주일에 10시간을 만회할 수 있는 8가지 단계(8 Steps for Pastors to Recover 10 Hours From Their Week)”란 제목의 칼럼을 자신의 블로그(thomrainer.com)에 최근 게재했다.Jul 06, 2016 03:17 PM PDT
언제든 상처 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상대가 상처를 주도록 덫을 쳐 놓고 있다. 좀더 정확하게 표현하면, 스스로 상처 받을 세팅을 미리 마련해 놓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여러 형태로 말이다.Jul 06, 2016 12:36 PM PDT
사랑의띠선교교회(담임 김천환 선교목사)가 창립 17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그동안 지역 복음화에 헌신할 기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김천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감사예배는 ‘주님 감사를 드려요’ 입례송, 대표기도, 성경 봉독, 엘림장애인선교회 산상대회 동영상 시청, 설교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Jul 06, 2016 12:17 PM PDT
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회장 정지윤 목사)가 2016년 제30회 미주크리스찬 문학 신인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시 부문 당선자는 김선민(고난 뒤에 생명은), 가작은 임성진(여름의 오후), 수필 부문 당선자는 나두섭(야생화), 가작은 최수잔(노포시대), 소설 부문 당선자는 문성화(마지막 복권), 가작은 김승년(낙화)이 각각 당선됐다.Jul 06, 2016 11:4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