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복음주의 기독교인은 전과 다르게 더 이상 존경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계의 많은 역사 속에서 복음적인 교회는 그렇게 존경을 받지 못했고, 핍박받는 것은 평범한 일이었습니다. 사도 베드로도 초기 기독교인을 향해 적대적인 사회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Jun 27, 2016 11:32 AM PDT
갈보리선교교회가 ‘제12회 선교기금 모금을 위한 남가주 교회 친선 탁구대회’를 7월 16일(토) 오후 12시 30분 부에나팍중학교 강당(6931 Orangethorpe Ave. Buena Park, CA 90620)에서 개최한다.Jun 27, 2016 11:06 AM PDT
최근 한국순교자의소리(공동대표 에릭 폴리)가 벨라루스의 드미트리 라주타(Dmitry Lazuta)목사를 초청,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국교회를 향한 대중적 위상이 계속적으로 실추되고 있는 가운데, 라주타 목사는 이런 상황이 사실은 교회가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로 한국 기독교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방한했다. 다음은 그가 말한 "적대적인 세상에서 살아가는 법" 전문이다.Jun 27, 2016 08:07 AM PDT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미국 올랜도 나이트클럽 테러범이 범행 직후 자신을 이슬람 전사로 칭하면서 IS에 대한 미국의 공습 중단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FBI에 따르면 테러범 오마르 마틴은 새벽 2시 올랜도 나이트클럽에서 범행을 저지른 뒤 30여 분 만에 911에 전화를 걸어 아랍어로 자비로운 신을 거론하면서 자신이 올랜도에 있고 총기를 난사했다고 말했다.Jun 27, 2016 07:38 AM PDT
연예계에서 남다른 잉꼬부부로 잘 알려진 최수종-하희라가 지난 18일 이화여대 김영의홀에서 '사랑의 빛 공동체 정기음악회'(주최 사랑의 빛 공동체)를 가졌다. 최수종은 사회를 맡고 하희라는 노래를 불렀다.Jun 26, 2016 10:42 PM PDT
"둥지를 잃은 집시에게는 찾아오는 밤이 두렵다/ 타인이 보는 석양의 아름다움도, 집시에게는 두려움의 그림자일 뿐... / 한때는 천방지축(天方地軸)으로 일에 미쳐 하루 해가 아쉬웠는데 모든 것 잃어버리고, 사랑이란 이름의 띠로 매였던 피붙이들은 이산(離散)의 파편이 되어 가슴 저미는 회한(悔恨)을 안긴다Jun 26, 2016 10:28 PM PDT
'나는 믿음의 사람인가' 이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크리스천을 믿음의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그런데도 믿음이 무엇인지 그 뜻을 알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믿음은 영적 그릇을 뜻합니다. 영적 그릇을 준비하고 하나님께 기도 드리면 하나님이 그 그릇에 채워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신령한 사람으로 확실히 하나님께서 부어주실 수 있도록 크고 작은 그릇을 예비하고 나아가 기도드리고 구해야 응답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Jun 26, 2016 10:11 PM PDT
오늘의 말씀 제목은 "용서의 위대한 힘"입니다. 창세기 50장 본문 말씀을 중심으로 "용서의 위대한 힘"이란 제목으로 말씀의 은혜 나누길 원합니다. 함께 따라하시겠습니까? "용서의 위대한 힘", "용서의 위대한 힘"Jun 26, 2016 09:56 PM PDT
나이지리아에서 인도주의적 재난 비상사태(catastrophic humanitarian emergency)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식량 부족으로 약 1,200명이 사망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의료단체인 MSF의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나이지리아의 난민들 대부분은 이슬람 테러단체인 보코하람의 공격으로 인해 발생했다.Jun 26, 2016 07:36 AM PDT
서울대 총학생회(회장 김보미)가 동성애 차별금지 및 교내 전도 금지를 중심으로 하는 '서울대 인권 가이드라인'의 제정을 추진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Jun 25, 2016 10:50 PM PDT
복음으로 동성애에서 벗어난 4명의 간증 Jun 25, 2016 10:28 PM PDT
모세가 홍해를 가르고 예수님께서 오병이어로 수천 명을 먹이신 것과 같은 기적을 실제로 목격한다면 얼마나 놀라울까? 오늘날에도 이 같은 광경들을 볼 수 있을까? 이는 과거에만 있던 일인가?Jun 25, 2016 05:28 PM PDT
사우스캐롤라이나 소재 콜럼비아 순복음교회 유충렬 담임목사 취임 감사 예배가 지난 19일(주일) 드려졌다. 이 자리에서 유충렬 목사는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즐거울 때나 외로울 때나 언제나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이 교회를 지키며 충성을 다하겠다. 콜럼비아 순복음 교회가 부흥의 불씨로서 소명을 다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Jun 25, 2016 06:49 AM PDT
지난해 미서부지역을 뜨겁게 달궜던 ‘킹덤드림콘서트’가 애틀란타 공연을 시작으로 미동부 순회공연의 첫발을 내 딛었다. 2011년 한국에서 시작한 킹덤드림콘서트는 9번의 집회를 통해 5만명의 예배자와 젊은이들로 하여금 7200명의 평생 선교사와 평생 목사로의 결단을 일으킨 대규모 선교집회다. 지난해 라스베이거스.LA.산호세 지역에서 약 2200명의 서부의 젊은이들을 깨웠고, 이제 성령의 불은 미 동부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미동부 킹덤드림 콘서트 첫 집회가 22일(수) 저녁7시 시온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300여 젊은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찬양의 축제를 벌였다.Jun 25, 2016 06:27 AM PDT
초기 내한 선교사들은 복음 선교를 위해 왔다. 그러나 복음 선교는 단순히 예수만 전하는 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다. 이미 살펴 본 바 같이 의료, 교육 등 사회 다방면에서 다각도로 진행됐다. 그 중, 수 천 년 동안 이어져 내려오던 왜곡된 전통이 복음과 상충되면서 서서히 그 문화가 개혁되는 과정을 거친다. 이는 애국 애족 활동과도 직결되는 모습을 엿 볼 수 있다. 이번 회부터 몇 차에 걸쳐 초기 교회의 이 부분 활동에 대해 살펴보기로 한다.Jun 24, 2016 02:0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