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아들 '유하'에 이어 5일 둘째를 득남한 배우 김정화와 CCM 가수이자 작곡가인 유은성. 국내 내로라하는 톱스타와 기독교 찬양사역자의 만남은 예전부터 세간에 화제였다. 언뜻 보면 공통점이 없을 것 같은 둘의 만남은 기독교 구호단체인 기아대책에서 비롯됐다.Jul 05, 2016 08:17 PM PDT
저는 피 흘림이 없는 종교란 제목으로 말씀으로 나누고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므로 우리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죄를 속하는 피의 제사가 없이는 하나님께 나아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짐승을 잡아 피를 흘리고 그 가죽을 벗겨 옷을 지어 아담과 하와에게 입혀 주셨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도 피의 제사를 통해서만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죄를 지은 후 자기들의 벌거벗음을 보고 무화과 나뭇잎으로 옷을 만들어 수치심을 가리려고 애를 썼습니다. 인간적인 노력으로 죄와 수치심을 가리려고 노력했던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수많은 종교들이 선행을 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고행을 함으로써 죄의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Jul 05, 2016 08:13 PM PDT
창세기 마지막 주제가 용서라면 용서를 위해 기다림의 세월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영적 진실성의 결론은 인내이듯, 기다림 가운데서 하나님이 반드시 방문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방문하시면 죽음도 희망의 메시지로 변화됩니다. 창세기는 기다리는 사람과 기다리지 않는 사람의 이야기로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잘 기다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Jul 05, 2016 08:06 PM PDT
우연하게 스콜라 철학의 대부 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의 생가가 로마에서 그리 멀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신학생 시절 책으로 공부했던 분의 생가를 직접 볼 수 있다는 것은 무척 흥미로운 일이다.Jul 05, 2016 08:02 PM PDT
뒤처지던 남자가 실족을 했다. 앞서 걷던 여자가 돌아온다. 실족한 남자는 십여 미터 바위 아래에서 연신 신음소리를 낸다. 떨어진 곳이 풀숲이라 다행이다. 허리를 다친 모양이다. Jul 05, 2016 07:56 PM PD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윤영 목사)가 29일(수) 한선희 목사 (미주이단대책연구회 위원장)를 초청해 이단대책 세미나를 개최했다.Jul 05, 2016 05:45 PM PDT
LA 한인타운의 역사와 함께 해 온 동양선교교회가 창립 46주년을 맞이해 감사음악회와 감사부흥회를 연다. 먼저 오는 7월 17일 주일 오후 1시 30분에는 옹기장이찬양선교단, 아베 마리아로 유명한 가수 김승덕, 색소포니스트 박찬경, CCM 루키 대회 대상 장슬기 등이 출연하는 음악회가 본당에서 열린다.Jul 05, 2016 04:41 PM PDT
북한 인권 개선과 자유통일을 기원하는 '제2회 북한 인권 자유통일주간'이 6월 27일부터 7월 2일까지 열린 가운데, 첫날 행사로 기자회견 및 집회가 27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됐다.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전한 김규호 목사(선민네트워크 상임대표)는 "올해는 북한인권법이 통과된 뜻깊은 해로, 북한 인권 개선과 자유통일을 위한 초석이 놓이길 희망하는 마음으로 북한 인권 자유통일주간을 준비했다"며 "북한 인권을 외면한 평화는 거짓 평화일 뿐이고, '북한 동포들은 독재 아래 신음하든 말든 나만 편하면 된다'는 이기적인 평화"라고 지적했다.Jul 05, 2016 04:12 PM PDT
노아은행(행장 김정호) 쟌스크릭 지점의 신임 지점장으로 최진용 씨가 부임했다. Jul 05, 2016 09:09 AM PDT
장경동 목사초청 ‘영혼의 동치미’ 부흥집회가 지난 28일(화)부터30일(목)까지 애틀랜타프라미스교회(담임 최승혁 목사)에서 열렸다.Jul 05, 2016 09:05 AM PDT
제2회 한인장로교 여성목회자(회장 박한옥 목사) 여름 수련회가 “여성 사역자의 SNS: Salt and Shine소명”을 주제로 지난 6월 26일(주일)부터 27일(월)까지 칼라웨이 가든에서 열렸다. 개회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오지현 목사(아틀란타 노회장)는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이 우리를 존귀한 자가 되게 하셨음에 감사하고, 맡겨진 사역들을 기쁘게 감당하자.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존재와 정체성이 바로 세워졌을 때, 비로소 모든 사역들도 온전히 감당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진 특강시간, 한은총 목사 (빅토리아 기독교 상담 전문대학/대학원 총장)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잉태되었을 때 넣어주신 기질'과 기독교적 치료의 새로운 개념으로서의 창조요법의 기질에 대해 강의했으며 참석자들은 소그룹 나눔과 멘토링을 통해 은혜를 나눴다.Jul 05, 2016 08:59 AM PDT
영화 '엑스맨'과 '울버린', '레 미제라블'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휴 잭맨(47)이 영화 '사도 바울'(Apostle Paul)로 우리를 찾아온다.Jul 05, 2016 08:40 AM PDT
서북미 지역 청소년 영어 여름 캠프 D2BD(Dare to be a Daniel)가 지난달 29일부터 7월 1일까지 타코마 중앙선교교회(담임 김삼중 목사)에서 진행됐다. 타코마기독교회연합회와 서북미한인침례교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21차 D2BD 캠프는 서북미 지역 19개 교회 청소년들이 "그리스도 안에서의 진정한 기쁨(빌립보서 4:4)"이란 주제로 2박 3일 동안 복음 안에서 성경적 가치관을 확립하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기로 결단했다. 캠프는 김주만 목사, 스티브 한 목사, 죤 앳킨스 목사 등 5명의 강사들이 나서 청소년들이 말씀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캠프를 준비한 김명신 목사는 "D2BD를 통해 올해도 많은 청소년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그들의 삶을 헌신했다"며 "참가 청소년들은 매일 저녁마다 하나님 앞에 죄를 고백하는 회개와 영적 부흥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Jul 04, 2016 12:35 PM PDT
노출의 계절 여름. 특히 여름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수만은 인파가 해변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각자의 몸매를 과시할(?) 수영복을 입고 그곳을 활보할 것입니다. 남성들이야 수영복이라고 해도 거기서 거기지만, 여성의 경우 단정한 원피스에서부터 강렬한(?) 비키니까지 정말 다양합니다. 그런데 문득 '크리스천 여성이 비키니를 입는 것에 대해 다른 크리스천들은 어떻게 생각할까?'하는 다소 진부한 고민에 바졌습니다. 평소 단정한 옷차람을 미덕으로 하는 교회 정서에서 '과연 이런 것은 어떻게 받아 들을까?' 하는 것. Jul 04, 2016 11:02 AM PDT
20대 초반의 학생인 존(가명·남)은 박해감시단체인 오픈도어선교회와의 인터뷰에서 IS가 라카를 빠르게 점령하던 지난 2014년 1월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IS는 탱크를 끌고 5m 이상 되는 큰 로켓까지 싣고 마을에 들어왔는데 매우 위협적이었다"고 말했다.Jul 04, 2016 10:5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