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 지금이나 보통 사람이 유명 인사를 만나기는 어려운 세상이다. 세상에는 항상 유명 인사를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음악가 안익태 선생도 구라파에 유학 와서 당시 실력 있는 마에스트로의 제자가 되기 위해 Aug 30, 2016 09:55 AM PDT
27일 제27회 하비스트 콘퍼런스가 캘리포니아 주 애너하임 시 엔젤스 스타디움에서 3만 7,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콘퍼런스 둘째날 필 위크햄, 하비스트 워십밴드, 록 밴드 스킬렛, 래퍼 KB의 공연에 이어 강단에 선 그렉 로리 목사는 성경을 통해 '내가 왜 외롭지?', '내면이 왜 이렇게 공허할까?', '죽으면 어떻게 될까?'와 같은 인생의 깊은 물음에 대한 답을 제시했다.Aug 30, 2016 09:53 AM PDT
워싱턴주에 위치한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는 교구사역 및 청.장년사역을 담당할 부목사를 청빙한다. 타코마중앙장로교회는 이민 3세대가 함께 건강한 교회, 행복한 가정, 성숙하는 신앙 (Prevailing Church, Strong Families, Maturing Faith)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삶을 추구하고 있다. Aug 30, 2016 09:45 AM PDT
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 포틀랜드지회(지회장 김민제)는 지난 27일 포틀랜드 영락교회에서 " 탈북간호장교 이순실씨 초청강연회" 를 개최했다. 조선인민군 2군단 간호장교 출신으로 탈북한 후 민주 평통과 한국 자유연맹 안보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순실 강연자는 "주님이 인도한 축복의 나라 대한민국" 이라는 주제의 강연회에서 실제로 생생한 북한의 리얼 스토리를 전해 주었다.Aug 30, 2016 09:31 AM PDT
웨스턴 리폼드 신학교(Western Reformed Seminary)는 이번 가을 학기부터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 한국어 강의를 개설한다. 강의는 타코마 성경장로교회 용명중 목사가 하게 된다.Aug 30, 2016 09:23 AM PDT
뉴욕교협(회장 이종명 목사)이 25일 오전 10시 30분 교협회관에서 42-4차 임실행위원회를 열고 선거법 개정안을 통해 선거관리를 강화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현직 목사회 회장과 부회장은 교협 부회장 선거 출마가 금지되며 회장 및 목사 부회장 입후보 등록비가 종전 2천 달러에서 3천 달러로 높아졌다. 장로 부회장의 경우에도 등록비가 2천 달러로 결정됐다. 또 총대는 철저히 사전등록제로 운영되며 당일 등록은 받지 않는 등 전반적으로 엄격한 선거관리 기준이 적용됐다. 이날 임실행위원회에서는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창섭 목사)가 상정한 ‘선거관리위원회 세칙 수정안’을 두고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당초 상정된 세칙 수정안은 정·부회장 후보자의 경우 종전 2천 달러를 4천 달러로, 감사 후보자의 경우 종전 등록금 1천 달러를 없애는 것으로 상정됐다. 또 목사회 회장과 부회장의 교협 부회장 입후보를 금지하는 안도 함께 상정했다. 토론 결과, 회장과 부회장의 등록금만 4천 달러를 3천 달러로 감하기로 하며 나머지 ‘선거관리위원회 세칙 수정안’은 모두 받아들여졌다.Aug 30, 2016 08:07 AM PDT
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가 성전을 이전한다. 이전하는 성전은 2850 Lawrenceville Suwanee Rd. #J Suwanee GA 30024로 구 예수소망교회 자리다. 벧엘교회는 개척 9개월 만에 아동부부터 장년부를 아우르는 160명 이상의 성도가 출석해 기존 예배당이 비좁아 더 넓은 예배 장소를 찾아 왔다.Aug 30, 2016 08:05 AM PDT
그린빌새소망장로교회 담임 김근태 목사가 저서 '성경에 나타난 숫자의 신비한 의미'를 출판, 지난 28일(주일) 새날장로교회에서 출판기념예배 및 포럼을 개최했다. 교회에서 오랜 기간 철야하며 기도하던 중, 하나님께서 주신 숫자 1767(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의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마5:8)")을 계기로 성경을 더 깊이 있게 연구했던 김근태 목사는 지난 2010년부터 2011년까지 본지에 '확대경으로 본 바이블 스토리'를 연재한 바 있으며 올해 그 내용을 더해 출판을 하게 됐다. 이 책에 대해 김근태 목사는 "이 책은 성경을 판단하기 위함이 아니라 성경에 대한 더한 확신을 주기 위한 것이다. 성경을 읽다 보면 의문이 되는 부분이 생기기 마련인데 그 답은 바로 성경에서 찾을 수 있다. 성경에 번역된 내용들에서는 그 오차가 나타나지만 숫자는 정확하다. 그러므로 성경의 숫자들은 사본의 오역들을 판정해 주는 잣대가 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Aug 30, 2016 08:00 AM PDT
북한의 핵 폐기를 촉구하는 1천만 명 서명운동에 남가주 한인들이 교계를 중심으로 동참한다. 2016년 한국에서 출범한 북핵 폐기 천만인 서명운동은 뉴욕, 워싱턴DC 등에서는 이미 지부가 발족된 바 있다. 현재까지 이 운동에는 280만 명이 서명했으며 1천만 명 서명이 채워지면 이를 UN에 보내 북핵 폐기를 촉구할 계획이다.Aug 29, 2016 04:42 PM PDT
그렇다. “모든 것이 은혜다.” 하지만 막연하고 추상적인 “은혜”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십자가를 지셔야 하는 중대한 사역을 앞두고 예루살렘을 향해 나아가는 길목에서 삭개오라는 한 영혼, 종교-사회적으로 가망 없어 보이는 그 영혼을 찾아가시는 주님의 은혜가 실로 감미롭다. 그리고 주님의 은혜는 가망 없어 보이던 영혼에게 기쁨을 선물한다 (눅19:1-6). 하지만, 삭개오 이야기는 거기서 바로 끝나지 않는다.Aug 29, 2016 09:46 AM PDT
지난 26일 오픈뱅크가 블루컷 산불 피해를 입은 한인들을 위해 성금 1만 달러를 LA한인회에 기탁했다. 윤기전 전무는 “수익의 10%를 사회환원에 사용하고 있는 오픈뱅크에서는 이번 재난으로 피해를 입고 고통받고 있는 한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 앞으로 오픈뱅크는 커뮤니티에 어려운 일이 있으면 함께 할 것이며 하루라도 빨리 피해 한인들이 회복되고 안정을 찾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Aug 29, 2016 09:37 AM PDT
기독교가 한국에 전래되면서 가장 주안점을 둔 일은 물론 복음 전파였다. 그런데 이 복음 전파는 단순히 개인의 영혼을 구원할 뿐만 아니라 사회도 개혁하고 구원할 수 있는 효율적인 길이기도 했다. 1930년대에 고당 조만식(曺晩植) 장로는 “회개는 가치 있는 사회변화의 유일한 기초”라 확언한 바 있다. 그는 복음의 선포는 민족 부흥의 시작과 끝이라고 강조하면서 한 지역에 한 교회 운동을 지원하자고 호소했다. 그는 이 운동이 민족의 사회적 삶을 기독교화하는 과제에 원동력이 됨을 강조했다. 다시 말해 그에게 복음 선포는 개인 구원뿐 아니라 민족의 사회적 구원의 틀이었다. 따라서 개인구원이 사회구원의 밑받침이 된다는 점을 인지할 수 있다.Aug 29, 2016 09:00 AM PDT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긍휼 때문에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시대 속에서 사람들은 자신이 받았던 긍휼을 잊고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용서가 있으면 긍휼이 따르고, 긍휼이 있으면 용서를 받게 된다는 말이 있다.Aug 29, 2016 08:47 AM PDT
어느 때보다 청년 실업률이 높은 요즘이다. 취직을 위해 이력서와 더불어 자기 소개서를 작성하는 노력들이 가히 눈물겹다. 그 뿐인가? 대입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들 역시 자신을 소개하기 위한 에세이를 쓰는 과정들이 참 만만치 않다. 한정된 지면에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설명해 내는 일이 어디 쉬운 일이겠는가?Aug 29, 2016 08:31 AM PDT
"기독교인들이 성 문화에 관여할 때는, 이를 '장기적인 프로젝트'로 인식하고 '편협한 인간'이라는 딱지가 붙는 것을 감수해야 한다." Aug 28, 2016 09:2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