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주의 단체인 미국가족협회가 남녀공용 화장실에 대한 부작용에 대한 보완책으로 1인 1실 화장실을 늘리겠다고 한 타겟의 최근 발표가 그들의 트랜스젠더 정책을 바꾼 것을 뜻하는 게 아니라며 현재 진행 중인 타겟 불매운동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Aug 26, 2016 03:44 PM PDT
'복음에 대해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는 사람은 어떻게 되는가? 하나님이 그들을 지옥으로 보내시는가?'Aug 26, 2016 03:23 PM PDT
조지아 한인JCI(회장 김재훈)가 주최하는 제 27회 동남부 한글 글짓기 대회가 오는 10월 8일(토) 오전 10시 애틀랜타한국학교 카페테리아에서 개최된다.Aug 26, 2016 10:53 AM PDT
애틀랜타 최대 한인축제인 ‘2016 코리안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이 지난 24일(수) 도라빌 본점에서 한인회 관계자들에게 성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Aug 26, 2016 10:49 AM PDT
21세기 디아스포라 목회자선교자 영성회(회장 장영일 목사) 주최 ‘참회의 미스바 성령치유 기도 대성회’가 지난 21일(주일)부터 27일(토)까지 스와니 소재 감사교회에서 열리고 있다. 장영일 목사는 “구약시대의 미스바 집회는 이스라엘 민족 역사의 전환점이었다. 미국과 미국교회도 위기의 상황이다. 작은 모임이지만 부흥의 물꼬를 일으켜 보자는 의도로 이번 집회를 열게 됐다”고 소개했다. 첫날 집회에서 말씀을 전한 장로회신학대 학장 박창환 목사는 “세상에는 천동설적 인간과 지동설적 인간이 있다. 눈에 보이는 대로 가는 것은 천동설적 인간이며 실제 사실에 입각해 행동하는 것이 지동설적 인간이다. 사람은 자신의 실존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Aug 26, 2016 10:45 AM PDT
시애틀 영락교회(담임 배명헌 목사)는 오는 9월 24일(토) 오후 1시 부터 에버렛 리즌 메모리얼 골프 코스에서 선교기금 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한다.Aug 26, 2016 09:37 AM PDT
지난 21일, 커클랜드 중앙교회 3대 담임 목사로 엄종회 목사(42)가 취임했다. 엄종회 목사는 "성도들과 하나님 안에서 평안함과 행복을 누리는 교회로 나아가고자 한다"며 "예수님께서 주인 되는 교회, 예수님으로 인해 기쁨과 감사가 늘 넘치는 교회가 되길 소원한다"고 밝혔다. 취임식은 박승순 목사(재미고신 북서노회 증경노회장)의 사회로 정태근 목사가 기도하고 김정락 목사가 "참된 연합을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진 취임식은 김정락 목사의 집례로 목사와 성도들의 서약이 이뤄졌으며 박용훈 목사와 조상우 목사가 목사와 성도에게 각각 권면을 전했다. 이날 취임식은 엄종회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Aug 26, 2016 09:15 AM PDT
주님의 영광교회(담임 김병규 목사)는 오는 9월 10일과 11일 창립 1주년을 기념해 감사 예배 와 선교 바자회를 개최한다. Aug 26, 2016 08:31 AM PDT
뉴욕실버선교회(회장 김재열 목사)가 23일 신광교회(담임 강주호 목사)에서 23기 선교훈련 개강예배를 갖고 오는 11월 떠나는 아이티 단기선교 준비에 돌입했다. 뉴욕실버선교회는 은퇴 사역자들의 선교를 지원하고 훈련하기 위한 기관으로 2004년 27명의 지역 목회자들이 지역교계의 고령화를 대비, 창립해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 총 교육생은 586명이며 단기선교 참가자들은 총 722명에 이른다. 이날 개강예배는 훈련원장 김경열 목사의 사회로 권영국 목사 기도, 김인식 목사(6기 동문) 설교, 지영은 사모 헌금송, 이형근 장로 헌금기도, 이승진 목사(22기 동문) 축사, 김학선 장로 강사소개, 장충현 장로(사무처장) 광고, 최윤섭 목사(선교팀장) 축도 등의 순서로 드렸다.Aug 26, 2016 08:13 AM PDT
라이즈업무브먼트 전 대표 이동현 목사가 소속 노회에서 면직 처리됐다. 25일 열린 예장 고신 수도남노회 24회기 제1차 임시노회에서 노회원들은 토론 후 이 목사에 대해 목사 면직과 무기한 수찬정지 안건을 제출했고,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이동현 목사는 이미 목사직 사임 의사를 노회에 밝힌 바 있다.Aug 26, 2016 08:08 AM PDT
예장 통합 총회 전체 교인 수(등록교인 기준)가 지난해에 비해 2만여 명 감소했다는 통계가 발표된 가운데, 감소자들 중 77%가 어린이·청소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Aug 26, 2016 08:07 AM PDT
'국내 청소년 및 청년 에이즈 감염 급증에 관한 정책 포럼'이 오는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렸다. Aug 26, 2016 08:06 AM PDT
파이퍼 목사는 "그건 매우 크다. 오순절주의와 복음주의의 각성에 대해 생각해보라. 이들은 복음을 사랑하고 거듭남을 사랑하는 자들, 성경을 사랑하는 자들, 전도와 세계 선교를 사랑하는 자들"이라고 말했다.Aug 26, 2016 08:04 AM PDT
거친들, 사막, 광야, 황무지, 황야가 주는 느낌은 쓸쓸하다 못해 삭막하기만 하다. 보통 순례객들이 새벽 1시쯤 일어나 시내산을 오른다. 밤새 걸어 오르는 길은 힘들기만 하지만 모세가 시내산에서 받은 언약을 생각하며 힘든 줄 모르고 올라간다. 요즘은 낙타가 빈번하게 왕래하며 순례객들을 태우고 정상에 오르는데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해발 2,285m(7,496Ft)의 시내산은 젊은이들에게도 만만치 않은 산이다.Aug 25, 2016 10:45 AM PDT
다른 목회서신에서 사도 바울이 쓴 편지들에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도된 나 바울은...”이라고 기록하여 자신에게 사도직분이 어떻게 주어졌는지를 밝히고 나서 문안과 권면으로 내용이 이어졌다. 그런데 유독 빌립보서만은 그러지 않았습니다.Aug 25, 2016 10:3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