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목회자 세미나 '셰퍼드 콘퍼런스'를 책으로 생생하게 만나다!Aug 24, 2016 10:41 AM PDT
하나님의 말씀은 능력이 있어, 모든 것을 말씀으로 창조하셨다. 슬프게도 많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그 능력을 체험하지 못하다. 즉, 하나님의 말씀 안에 담긴, 구원Aug 24, 2016 10:39 AM PDT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최근 동성 배우자와 결혼한 사제가 소속된 영국성공회의 한 교회가 반(反)동성결혼 규율의 완화를 촉구하기 위한 공개 서한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 서한에는 동Aug 24, 2016 10:37 AM PDT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어떻게 빚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글에서 크리스천들이 빚을 어떻게 청산할 수 있는지에 대해 다뤘다. Aug 24, 2016 10:35 AM PDT
대학 입학시험을 앞두고 스트레스가 심했던 고등학교 3학년 K군. 친구의 소개로 다니게 된 A교회는 성도 500명 정도로, K군 또래의 젊은이들이 제법 많았다. 처음엔 어색했지만 교회는 K군이 잠시Aug 24, 2016 10:34 AM PDT
뉴저지청암교회(담임 김태수 목사)와 사회선교비지니스 사역을 돕는 Good EXCHANGE가 오는 27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뉴저지 펠팍 Good EXCHANGE 본부 사무실에서 건전한 대학생활을 위한 세미나를 연다. 가을학기를 맞이하는 젊은 학생들에게는 새로운 출발을 신앙과 삶의 지혜로 더욱 무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가운데 “대학 생활 잘 해야죠?”라는 주제로 교회와 단체가 대학 새내기를 위한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대학생활 경험나누기 시간과 함께 대학생활과 인간관계, 대학생활과 정신건강, 대학생활을 성공적으로 하기 위한 대학 행정과 힉생비자 관리요령, 은행계좌 열기 등 생활전반에 대한 정보와 노하우들을 배울 수 있다. Aug 24, 2016 09:14 AM PDT
문화복지 비영리기관인 이노비(대표 강태욱)가 뉴저지초대교회(담임목사 한규삼)와 함께 20일 오후 3시 뉴저지에 위치한 버겐 리즈널 메디컬 센터 양로원을 찾아가 한인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음악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양로원에 외로운 시간을 보내시는 한인 어르신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으로 위로를 주고 향수를 달래기 위해 마련했다. 이노비는 음악 사역자들이 참여해 한인 노인들을 섬겼으며 뉴저지초대교회는 간식과 선물을 준비해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연에는 연세대 음대, 맨하탄 음대 대학원, 매네스 음대 전문 연주자 과정 등을 거쳐 뉴욕 주립대에서 음악박사 학위를 받은 메조소프라노 박영경이 음악감독으로 참여했다. 또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콩쿨 우승자인 테너 이성은, 뉴욕 매네스 음대에서 석사와 프로페셔널 과정을 실기 우수 장학생으로 졸업하고 가든 스테이트 오페라단 소속가수로 활동 중인 소프라노 윤혜린, 맨해튼 음대를 졸업하고 맨해튼 음대 및 럿거스 음대의 피아니스트로 활동 중인 김덕규 등 실력가이 참여했다.Aug 24, 2016 08:31 AM PDT
RCA 뉴욕지역 한인교회들이 22일부터 23일까지 그린위치 하얏트호텔에서 ‘2016 AKRCA 대뉴욕 한인교협 목회자수련회’를 열고 목회의 소명을 돌아보고 함께 친교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RCA 뉴욕지역 한인교회들은 매년 여름 수양회를 통해 목회의 열정을 다시 회복하고 함께 단합하는 시간을 마련해 왔으며 올해는 ‘예수님 안에서 한 마음 입니다’(시편 133편1절)를 주제로 1박2일간 열렸다. 개회예배는 류승례 목사(회장)의 사회로 엘피스 찬양단 찬양인도, 박준열 목사(선한목자교회) 기도, 조대형 목사(회계) 성경봉독, 이풍삼 목사(한인동산교회) 설교, 임지윤 목사(총무) 광고, 나영애 목사(포레스트팍교회) 축도 등의 순서로 드렸다. 이날 이풍삼 목사는 ‘예수님만 흥하여야 합니다’(요3:22-30)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그가 흥하려면 나는 쇠하여야 한다. 이것이 신앙의 원리이며 윈윈이라는 것은 없다”면서 “세례 요한은 예수님만은 흥해야 한다고 했으며 사람이 낳은 자 중 가장 큰 세례 요한의 이 증거는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을 무수히 늘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풍삼 목사는 “목회자가 예수님을 흥하게 하는 길은 예배를 살리는 길”이라면서 “목사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사명은 예배의 사명이며 예배가 은혜로우면 구역예배에 까지 은혜가 전달되고, 예배가 죽으면 교인들이 영적으로 모두 죽게 된다”고 강조했다.Aug 24, 2016 08:00 AM PDT
‘2016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사항에 대한 기자회견이 지난 19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애틀랜타 총영사관과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배기성)가 주최하는 2016 코리안페스티벌은 오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성공적인 페스티벌을 위한 임원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임원은 대회장 배기성 한인회장, 준비위원장 김일홍 한인회 수석부회장, 총괄위원장 강신범 씨로 구성됐다.Aug 23, 2016 04:47 PM PDT
아이들은 궁금한 것이 참 많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어른이 되면 질문하지 않는다. 내가 모르는 것을 남에게 들키기 싫어서 묻지 않기도 하고, 아무리 질문해 봤자 명쾌한 해답을 들을 수 없었던 경험이 묻는 것을 멈추게 한다. 묻지 않으면 배울 수 없고, 배움이 없어지면 고집이 생긴다. 나중에는 어떤 것을 물어야 하는지, 내가 무엇을 알고 싶은지 조차 모르게 된다.Aug 23, 2016 04:31 PM PDT
노숙자선교후원을 위한 자선음악회가 지난21일(주일) 오후 5시, 쟌스크릭한인교회 (담임 이승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가 주최한 이날 음악회에서 조지 메도우 이사장은 “그 동안 디딤돌선교회를 지원해준 후원자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번 선교 음악회는 첼로 4중주, 클래식 기타듀오, 금관 5중주 그리고 한인들로 구성된 JS앙상블 등이 출연해 가스펠 및 영화음악, 클래식 등 다영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선사했다.Aug 23, 2016 04:23 PM PDT
지난 20일 열린 제2회 미주 목회자 사역 세미나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에서 “부목사는 소중한 사역이다”란 주제로 강의한 김기섭 목사는 자신의 부목사 경험을 통해 느끼고 배운 바를 진솔하게 전했다. 김 목사는 호주에서 전도사 10년,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부목사 10년을 거쳐 현재 LA사랑의교회를 개척해 10년째 담임으로 시무하고 있다. 그는 자신에 대해 “안 해 본 게 없는 부목사 출신”이라고 소개하며 “부목사 때 만들어진 그릇이 담임목사가 되어서도 그대로 가게 돼 있다. 지금 자신이 섬기는 교회에서 자기 그릇의 100%를 넘어 120% 헌신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더 큰 그릇을 빚어 능력과 은사를 담아주신다”고 강조했다.Aug 23, 2016 03:10 PM PDT
시애틀지구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는 오는 8월 28일(주일) 오후 5시, 교회 설립 14주년을 기념해 감사예배를 드리고 목사 안수식를 갖는다. Aug 23, 2016 11:21 AM PDT
올해로 창단 31주년을 맞이한 샛별한국문화원(원장 최지연)이 오는 9월 18일 저녁 7시, 시애틀 다운타운에 위치한 3천 석 규모의 극장인 메카 홀에서 무용극 '심청'을 공연한다. Aug 23, 2016 11:13 AM PDT
8월이 중반을 지났습니다. 지난 주간에는 시애틀에 폭염이 찾아 왔습니다. 폭염이라 해도 90도 정도 되는 기온인데 워낙 더운 날을 경험하지 못하는 시애틀 사람들에게는 그 날씨가 힘들다고 합니Aug 23, 2016 11:1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