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교회학교에서 유치부 담당 교역자로만 30년 근속한 전도사에 대해, 교단(예장 통합) 차원에서 격려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Aug 18, 2016 09:32 AM PDT
온갖 부상 속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한 태권도 김소희 선수(기독신우회 일원) 뒤에는 끝까지 응원과 기도를 아끼지 않은 스승과 동료, 가족들이 있었다. Aug 18, 2016 09:29 AM PDT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최부옥 목사, 이하 기장) 제101회 총회 선거 후보자 '서울·강원·제주권' 공청회가 18일 서울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열렸다. Aug 18, 2016 09:27 AM PDT
15일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육상 여자 5,000m 예선에서 넘어진 동료 선수를 일으켜 세우고 같이 뛰면서 진정한 올림픽 정신을 보여주었던 미국의 디아고스티노 선수가 신실한 크리스천으로 알려졌다.Aug 18, 2016 09:25 AM PDT
최근 수십년 간 미국 교계 동향을 살펴보면, 전체적인 교회 출석률은 점차 줄어든 반면, 교회 밖의 영적인 활동인 소규모의 제자 양육 또는 공동체 모임 출석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ug 18, 2016 09:20 AM PDT
목회자들 조차도 불행한 결혼 생활의 예외가 될 수 없다. 미국 남침례회 라이프웨이연구소 톰 S. 레이너 소장은 한 목회자의 아내에게 받은 편지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공개했다. 그녀는 결혼 생Aug 18, 2016 09:16 AM PDT
미국 뉴멕시코 모니카에 살고 있는 모니카 마레스(36·Monica Mares)와 갈렙 피터슨(19·Caleb Peterson)은 모자지간(母子之間)으로 '근친상간 혐의'로 체포됐음에도 불구하고 "동성애자의 권리처Aug 18, 2016 09:14 AM PDT
미국 기독교 변증가인 마이클 브라운 박사는 지난 12일(현지시간) '동성애 옹호자들은 근친상간에 대해 뭐라고 답할 것인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사랑이면, 대상이 누구든 중요하지 않다'는 Aug 18, 2016 09:13 AM PDT
사단은 '의사소통(대화), 친밀감, 재정' 이 세 가지 면에서, 당신의 결혼 생활을 분열시키려고 공격한다. 특히, 사단은 의사소통(대화)를 이용해 다른 두 가지 면에서의 불화를 불러일으킨다. Aug 18, 2016 09:05 AM PDT
새들백 교회 목사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릭 워렌 목사는 기독교인들이 '이 세상의 삶은 일시적인 것일 뿐'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정말 중요한 일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Aug 18, 2016 09:02 AM PDT
RCA 뉴욕지역 한인교회 2세들을 위한 연합수련회인 'Jesus retreat'이 14일부터 17일까지 3박4일간 펜실베니아 파인힐수양관에서 개최됐다. 1986년 부터 시작, 올해로 30년 째를 맞은 'Jesus retreat'은 그동안 RCA 뉴욕지역 한인교회들의 2세들을 여름마다 책임져 왔으며 올해도 많은 2세들이 참석해 깊은 은혜를 체험했다. 참석자들은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강행군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수련회에 참석, 4일간 이어진 말씀과 기도 가운데 더욱 신앙이 깊어져 갔다. 특히 올해부터는 모든 스텝들이 1.5세와 2세대들로 구성되면서 차세대 의해 준비된 2세 집회라는 의미도 더욱 커졌다. 강사는 올해 뉴욕 할렐루야 청소년대회 강사로도 참여하는 샘원 전도사가 3박4일간 '약속과 감사'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한인 2세들은 이를 통해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굳은 믿음과 감사가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깨닫는 기회가 됐다. 강사는 올해 뉴욕 할렐루야 청소년대회 강사로도 참여하는 샘원 전도사가 3박4일간 '약속과 감사'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한인 2세들은 이를 통해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굳은 믿음과 감사가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깨닫는 기회가 됐다.Aug 18, 2016 07:52 AM PDT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가 주최하는 노숙자 선교후원 음악회가 오는 21일(주일) 오후 5시 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에서 열린다.Aug 17, 2016 07:02 PM PDT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송미령), 2016-17학년도 개학식이 지난 13일 오전10시 둘루스 루이스래드로프 중학교에서 열렸다.Aug 17, 2016 06:59 PM PDT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가 지난 14일(주일) 창립 40주년 감사예배 및 안수집사 안수식을 개최했다. 슈가로프한인교회는 1976년 8월 15일에 조지아 새서울 침례교회로 터커에서 시작됐다. 문경렬 목사가 초대 담임목사로 사역했으며 3대목사인 최봉수 목사 부임 이후 성장을 거듭하다 2007년 현재의 슈가로프 지역으로 이사를 하게 되면서 슈가로프한인교회로 교회명을 변경했다. 8백여명의 성도들이 함께한 이날 행사는 연합예배와 특별찬양, 안수식, 단체촬영 등의 다양한 순서로 뜻 깊은 날을 기념했다Aug 17, 2016 06:55 PM PDT
제16회 창작성가의 밤이 8월 27일(토) 오후 7시 나성서부교회(1218 S. Fairfax Ave. Los Angeles, CA 90019)에서 열린다. 이는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가 교회 음악의 발전을 위해 매년 기독 시인들의 시에 곡을 붙여 창작성가를 발표하는 뜻깊은 행사다.Aug 17, 2016 01:3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