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S West가 한인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12월 12일(월) 목회자 컨퍼런스를 연다. 패서디나의 웨스틴호텔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다. PCUSA(미국장로교) 내 남가주 지역 교회를 관장하는 남가주-하와이 대회와 그 산하의 로스랜초스 노회, 샌퍼난도 노회, 샌가브리엘 노회가 이 세미나를 후원한다.Dec 05, 2016 08:08 PM PS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대통령은 4월까지 질서 있는, 명예로운, 조건 없는 퇴진을 공식 표명하고 2선으로 물러서라"는 논평을 4일 발표했다. Dec 05, 2016 06:01 PM PST
KWMA(The Korea World Mission Association, 한국세계선교협회) 주최 "한국선교지도자포럼"이 지난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한국 용인에 위치한 온누리교회의 "Acts 29 Vision Village"에서 200여 명의 선교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교 패러다임 변화와 선교유업의 계승" 주제로 열렸다.Dec 05, 2016 03:17 PM PST
문맥을 고려하지 않고 성경을 읽다 보면, 오해가 생길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고 지난 3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전했다. Dec 05, 2016 01:00 PM PST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은 2016년도 세계 기독교 박해 순위(World Watch List, WWL) 59점을 기록하며 26위를 차지했다. 작년 대비 8점이 하락한 수치이다. 그 이유는 2012~2014년도에 기독교인들을 향해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하던 셀레카 운동(폭력적인 반기독교운동)이 나라 대부분에서 잦아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2014년 초에 축출당한 남부지역 셀레카 운동 세력이 여전히 공화국 수도 방기(Bangui) 일부, 그리고 북동부 지역에서 활개를 치고 있는 현실이다.Dec 05, 2016 12:59 PM PST
11월 30일 브라질 프로축구팀 샤페코엔시 전세기가 추락해 77명 탑승객 중 71명이 사망한 가운데 한 생존자의 아버지가 "아들이 살아온 것은 하나님의 기적이Dec 05, 2016 12:58 PM PST
제5회 꿈이 있는 미래(꿈미) 교육 콘퍼런스가 '다음 세대 골든타임을 준비하라!'는 주제로 7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일 서울 성내동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김은호 목사(꿈미 대표)와 박상진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과), 주경훈 목사(꿈미 소장) 등이 '교회와 가정과 학교를 연결하는 원 포인트 통합교육'을 소개했다.Dec 05, 2016 12:56 PM PST
존경받는 목회자이자 선교 지도자인 이원상 목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 원로)가 12월 5일 오전 5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故 이원상 목사는 2015년 8월에 식도암 3기 판정을 받고 최근까지 항암치료 중이었으나 지난 11월 28일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조지타운대학 응급실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다가 결국 세상을 뜨고 말았다.Dec 05, 2016 11:38 AM PST
제23회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연주회가 지난 4일(주일) 오후 6시 시온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에서 개최됐다. 애틀랜타한인교회음악협회(회장 이봉협)이 주최한 이날 음악회는 80여명의 성가대와 오케스트라와 지휘 이봉협, 솔리스트 소프라노 전주원, 테너 박승준, 바리톤 안태환 씨, 오르간 김수진 씨가 출연해 은혜와 감동이 꽉 찬 무대를 선보였다.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는 예수님의 탄생, 수난과 속죄, 부활과 영생을 놀랍도록 아름답고 극적으로 그려낸 곡으로 3대 오라토리아인 멘델스죤의 <엘리야>, 하이든의 <천지창조> 그리고 헨델의 <메시아> 중에서도 가장 높은 음악적인 완성도를 보여준다.Dec 05, 2016 11:33 AM PST
탄생 10주년을 맞이한 LA사랑의교회(담임 김기섭 목사)가 감사 기념 음악회에서 오라토리오 <루디아>를 연주했다. 미주에서는 처음 연주된 <루디아>는 신학자이자 음악가인 故 김홍전 목사의 작품이다. 1914년 충남에서 태어난 김 목사는 서울 경신학교를 졸업하고 드와이트 말스베리 선교사로부터 작곡과 피아노를 배웠다. 해방 후 김 목사는 전주 미 군정지사의 수석고문 및 보좌관으로 일했고 6.25 시기에는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당시 한국의 상황을 미국에 알리는 역할도 했다. 리치몬드에 있는 유니온신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대전대학 교수, 관동대학 이사장, 도쿄기독교대학 구약학 교수, 성약교회 담임을 역임했으며 1974년 캐나다로 이민 갔다가 2003년 세상을 떠났다.Dec 05, 2016 11:27 AM PST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OC교협)가 "기도로 섬기는 OC교협"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새 장을 열었다. 12월 4일 나침반교회에서 열린 이취임감사예배에서 이호우 신임 회장은 "외모로 보나, 공부로 보나 다 부족하기만 한 저이기 때문에 기도할 수밖에 없다"며 취임사를 시작했다. 그는 "주님께 무릎 꿇는 기도로 교회 공동체와 지역사회, 이웃을 섬기겠다"고 밝혔다.Dec 05, 2016 10:44 AM PST
한국교회가 직면한 부패와 무능력을 고치기 위해서는 지난 오백년 동안 계승해 내려 온 종교개혁의 핵심적인 교훈들에 대해서 주목하게 된다. 종교개혁자들이 가르친 핵심 내용들을 살펴볼 때에, 한국교회가 총체적 개혁하고 갱신해야만 하는 것들을 찾아 볼 수 있다. 교회의 개혁을 열망한다면, 종교개혁자들이 역점을 두고 노력하였던 일들, 그들이 성취했던 역사적인 업적들을 살펴보아야만 한다. 지금 한국교회에 가장 필요한 두 가지 영역을 살펴보고자 한다. 종교개혁의 영향력과 교훈들 속에서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진 사항들이었고, 한국교회도 철저히 되새겨야할 본질적인 가르침이라고 생각한다.Dec 05, 2016 10:42 AM PST
지난 11월 20일 주일 미국 일리노이 벨빌에 위치한 시온 루터교회(주님의 교회, 정진오 목사 시무)에서는 권사 및 집사 임직 예배 및 미국 대통령 봉사상 기관 인증 감사 예배를 드렸다.Dec 04, 2016 09:38 PM PST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한교연)의 기구 통합 논의가 좀처럼 진전하지 못하고 있Dec 04, 2016 07:05 PM PST
지난달 25일 새들백 교회 담임 목사인 릭 워렌 목사는 데일리 홉(Daily Hope)을 통해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말씀하시는 4가지 방법이 있다"고 말했다. Dec 04, 2016 07:04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