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목회자성경연구원(OC목성연) 말씀 세미나가 9월 26일(월)과 27일(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UBM교회(1531 S. Sinclair St. Anaheim, CA 92806)에서 열린다. 골로새서를 주제로 문희원 목사(미주목성연 대표)가 강의한다. 회비는 일인당 30달러이며, 이틀간의 점심과 교재 2권이 포함된 금액이다. 문의) 714-519-9327(김진년 목사)Sep 20, 2016 02:39 PM PDT
한인기독교상담소(KACC, 소장 김화자)가 오는 10월 LA와 OC에서 자녀들의 성교육 문제를 고민하는 부모를 위한 세미나를 주 1회 총 4번씩 연다. 이 상담소는 한인들을 위한 행복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열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백세 인생에 대해, 8월에는 자신에 관한 이해와 대인 관계에 대해 세미나를 열었다. 9월에는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다루는 세미나를 “엄마 진짜 내 마음 알아요?”란 주제로 매주 수요일에는 OC에서, 목요일에는 LA에서 열고 있다.Sep 20, 2016 02:28 PM PDT
어린이전도협회(CEF)가 새소식반 전도강습회를 9월 26일부터 10월 24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CEF 강의실에서 연다. 굿뉴스클럽(Good News Club)으로 잘 알려진 새소식반은 공립학교 방과 후 프로그램으로 활용될 정도로 강력한 복음 전도 방법이다.Sep 20, 2016 02:01 PM PDT
지난 1999년 9월부터 전세계 빈국에 사랑의 휠체어와 각종 의료보조기구를 전달해 온 샬롬장애인선교회가 올해 제34차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사업을 벌여 부룬디와 중국에 사랑을 나눈다. 이 선교회는 지난 17년간 휠체어 10,553대와 기타 의료보조기구 43,290점 등, 총 53,843점을 34차에 걸쳐 12개국에 선적하여 5만여 명 이상의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주었다.Sep 20, 2016 02:00 P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 국제총회 정기총회 및 GMI 세계선교대회가 “일어나서 함께 가자”란 주제로 은혜한인교회에서 19일부터 22일까지 열리고 있다. 1989년 예장 보수합동 측의 미주연합노회로 시작돼 8년 전 분립한 국제총회는 현재 미주와 유럽, 한국 등지에 노회를 두고 있으며 중남미, 중국, 아시아, 구소련, 아프리카 등에서 선교하고 있다. 이 교단 소속 해외선교부인 GMI(Grace Ministries International, 총재 김광신 목사)는 74개국에서 307명의 파송선교사, 213명의 협력선교사들이 활동 중이다.Sep 20, 2016 01:29 PM PDT
‘2016 코리안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민족 대축제2016 코리안 페스티벌은 지난 16일부터 시작해 18일까지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노크로스 한인회관에서 개최됐으며 관람객 약 1600명이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K팝 댄스 경연대회, 씨름대회, 한복 체험관 등은 외국인 관람객들의 참여와 관심을 끌었다Sep 20, 2016 12:37 PM PDT
미국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 최아브라함 목사)가 지난 10일 UCS대학교 강당에서 임직예배를 드리고 7명의 목회자를 세웠다. 설교를 전한 오병익 목사(남가주벧엘교회)는 사도행전 3:3-10Sep 20, 2016 12:29 PM PDT
염광장로교회(담임 김경판 목사)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지난 주일(18일) 1부 예배(오전 8시50분)와 2부 예배 (10시30분) 시간 '2016 이웃사랑 행복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강사로 초청된 소리엘 지명현 목사가 ‘주의 이름으로 내 손 들리라’(시편63편1-4절)를 제목으로 설교했다. 지명현 목사는 “구약성경의 다윗은 목동에서 왕까지 파란만장한 인생길을 걸어왔다. 본문은 그가 아들 압살롬에게 쫓기던 황량한 광야에서 지은 시편이다. 성소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던 다윗은 광야에서도 여전히 하나님을 구했다”고 전했다.Sep 20, 2016 12:24 PM PDT
한민족의 평화 통일을 준비하고, 교단과 교파를 넘어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워싱톤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지도위원 오대원 목사, 대표 권준 목사, 총무 박상원 목사)는 지난 18일 훼더럴웨이제일장로교회(담임 최병걸 목사)에서 한민족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구국기도회를 개최했다. 워싱턴주 시애틀 , 훼드럴웨이, 타코마, 올림피아에 거주하는 80여 명의 한인들이 참석한 이날 기도회는 조국 대한민국의 통일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기도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우리의 기도를 통해 우리 한민족이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고, 북녘의 지하 교회에서 고통 받는 성도들과 억압 받는 주민들에게 하루 속히 자유가 주어지고 주님을 찬양하는 예배가 회복되길 바란다"며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한반도 평화 통일이 하루속히 이뤄지길 간절히 염원했다. 페더럴웨이장로교회의 최병걸목사는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에스더는 황후이기에 유대인들이 당할 환란에서 피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중보기도의 사명을 피하면 하나님의 역사에서 제외될 수 있기 때문에 죽음을 각오하고 기도했다"며 "한인 디아스포라 이민 교회들 역시 대한민국과 북한이 당하는 어려움을 위해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역사에서 제외될 수 있다는 급박함을 가지고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Sep 20, 2016 12:04 PM PDT
제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주고 싶은 선물은 예수님입니다. 제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소개하고 싶은 분도 예수님입니다. 그들이 모두 예수님의 사랑을 알고, 날마다 그 사랑에 감격하며, Sep 20, 2016 11:25 AM PDT
인간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체험을 합니다. 사랑하는 부모님으로 말미암은 좋은 체험, 스승으로부터 경험한 고된 훈련의 체험, 그리고 군대에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가는 무서운 체험도 있습니다. 정든 사람과 이별하는 괴로운 체험도 있고, 결혼을 통하여 행복한 가정을 누리게 되는 복된 체험도 있습니다.Sep 20, 2016 10:50 AM PDT
금요일 하루 종일 무엇을 했는지 모르게 빠르게 지나가 버렸다. 열심히 한 것 같지도 않고, 또한 많은 것을 한 것 같지도 않다. 하지만 목회에 관한 일이었고, 주일 준비에 관한 일들이었던 것만은 사실이다. 그러나 준비하던 모든 일들이 항상 나의 마음을 뜨겁게 하지는 못했다. 지난주에 했고 또한 그 전 주에도 하던 일들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루를 끝내며 돌아보니 너무나 부드러운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늘 하던 일들이라 마음이 메마를 수도 있었고, 즐겁지 않을 수도 있었지만 참으로 이상한 것은 지루하지 않았고 따분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물론 성령 하나님께서 부족한 나의 마음을 붙잡고 계셨던 것을 믿지만, 그러기까지 어떠한 것들이 있었는지 돌아 볼 때에 “찬양”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하루 동안 기회가 될 때마다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던 찬양들과 인터넷에 여러 사람들이 올려놓은 은혜로운 찬양을 들으며, 손과 눈은 매번 하던 일을 했으나 마음은 매 순간 하나님께 있었다는 것을 늦게나마 깨달았다.Sep 20, 2016 10:47 AM PDT
기독교는 믿음의 종교입니다. 그 믿음은 인간의 의지의 자리나, 감정의 자리나, 생각의 자리 같은 것들에 있는 게 아니라 마음의 자리에 있습니다. 이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고, 믿음으로 주Sep 20, 2016 10:31 AM PDT
한국 장로회신학대학교 제84기 동기회가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에 1천2백만 원을 후원했다. 장신대 제84기 동기회는 홈커밍데이 행사 준비하며 동문을 중심으로 행사비와 모교 발전기금 2억7천여만 원을 모금했다. Sep 20, 2016 10:23 AM PDT
9월도 중순을 넘었습니다. 벌써 나뭇잎들의 색이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등교하는 아이들의 옷차림이 두꺼워 졌습니다. 마지막 남은 여름의 흔적을 이번 주를 마지막으로 다 보내고 본Sep 20, 2016 10:2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