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교회가 형성된 후부터 지금까지 70,000,000명 정도의 신앙인들이 예수님을 위하여 순교를 당했다.[1] 공개적으로 순교된 사람들만 헤아려도 이 정도니 비공개적으로 순교 당한 자들까지 세자면 100,000,000명이 족히 넘을 것이다.Sep 28, 2016 06:59 PM PDT
일본 선교사였던 아버지를 본받아 일본에 헌신하고자 하는 아들이 있어 감동이다. 일본에서 10년 이상 선교한 후, 현재는 남가주 세리토스에 있는 충만교회를 섬기는 김기동 목사의 셋째 아들 김선진 전도사가 10월 3일부터 12월 12일까지 70여 일 동안 일본 선교사로 헌신한다.Sep 28, 2016 04:35 PM PDT
나성열린문교회가 예배당 차압에 관해 1심에서 패소했던 손해배상 청구를 항소한 결과, 항소심에서는 원심의 판결이 파기됐다. 이 교회는 수천만 달러 상당의 새 예배당을 건축하던 중 융자 은행인 ECCU(Evangelical Christian Credit Union, 복음주의기독신용조합) 측에 수개월 페이먼트가 연체되며 2012년 건물을 차압 당했다. 교회는 ECCU를 상대로 LA 수피리어 법원에 사기와 부당한 차압을 이유로 소송을 제기했지만 2014년 2월 패소한 바 있다.Sep 28, 2016 03:02 PM PDT
인생은 문제의 연속입니다. 하나의 문제가 끝나면 또 다른 문제가 찾아옵니다. 문제는 반갑지 않은 손님처럼 우리를 찾아오곤 합니다. 인생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길은 문제를 잘 해결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오면서 수많은 문제를 만났습니다. 어떤 문제 때문에 좌절한 경험이 있습니다. 절망한 경험도 있습니다. 어떤 문제는 저를 혼돈스럽게 만들었고, 어떤 문제는 저를 우울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문제가 나쁜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힘들게 느껴졌던 문제들 때문에 더욱 잘 된 경우도 많았습니다.Sep 28, 2016 12:03 PM PDT
지난 여름, 사라는 시골 농장에 갔다가 거기서 월터와 사랑에 빠졌다. 그곳에서 만난 청년 월터는 민들레 화환을 만들어 사라의 갈색 머리위에 씌워주고 봄이 오면 결혼을 하자고 고백하였다. 사라는 맨하탄으로 돌아와서 이사를 했고, 식당의 타이피스트로 일하면서 약간의 수입을 얻게 되었다. 월터가 민들레 화환을 만들어주면서 사라를 “왕비로 만들어주겠다”고 약속했지만, 2주나 월터의 연락을 받지 못하였다. 민들레가 곁들여 있는 음식 메뉴를 타이핑하며 사라는 눈물을 흘렸다.Sep 28, 2016 11:49 AM PDT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이하 뉴저지교협) 제30회 정기총회가 26일 오후 6시 뉴저지순복음교회에서 개최, 신임회장에 김종국 목사(새언약교회)가 선출됐다. 직전회장은 이의철 목사(뉴저지은혜제일교회)였다. 또 새 임원진은 △부회장 윤명호 목사(뉴저지동산교회)·김진수 장로(허드슨장로교회) △총무 우종현 목사(임마누엘장로교회) △서기 이정환 목사(뉴저지순복음교회) △부서기 박순탁 목사(섬기는교회) △회계 강영안 장로(초대교회) △감사 민경수 목사(세상의빛교회)·윤석래 장로(뉴저지연합장로교회) 등으로 확정됐다. 김종국 목사는 회장 선출 인사말을 통해 “두 차례 총무를 맡았다는 이유로 이 부족한 사람을 회장으로 선출해 주신 것으로 안다. 나는 약하지만 약할 때 강함을 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여러분을 섬기겠다”면서 “2017년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는 해가 되는데, 30회를 맞은 뉴저지교협도 성경으로 돌아가 말씀의 능력을 드러내는 뉴저지의 교회들이 될 수 있도록 섬기고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Sep 28, 2016 10:52 AM P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가 오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세계적 건축 설계 회사인 팀하스의 회장이자, 오바마 정부 건축자문 위원인 하형록 목사(필라델피아 갈보리비전교회)를 초청해 부흥집회를 개최한다.Sep 28, 2016 10:23 AM PDT
삶을 변화시키는 성경공부 ‘커피 브레이크 성경공부 워크샵’이 10월 1일(토) 애틀랜타중앙교회(담임 한병철 목사)에서 열린다.Sep 28, 2016 10:14 AM PDT
‘조지아 17기 아버지학교’가 지난 17,18일과 24,25일 오후 5시에 애틀랜타섬기는교회(담임 안선홍 목사)에서 열렸다. “주님! 제가 아버지입니다”라는 고백과 함께 시작되는 미주 아버지학교는 지난 2000년 시작 이래 벌써 700회를 넘겼다. 이번 아버지학교는 ‘아버지의 영향력’, ‘아버지의 남성’, ‘아버지의 가정’, ‘아버지의 사명 등 총 4회의 강의가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소그룹 모임을 통해 과거 경험한 가정 안에서의 상처를 나누며 치유와 회복을 경험했다. 또 아내와 자녀에게 편지를 쓰며 촛불예식, 아내의 발을 닦는 세족식을 통해 영적인 제사장으로서 새롭게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Sep 28, 2016 10:08 AM PDT
인간은 육체를 가진 피조물이다. 육체라는 제한적 조건 속에서 인간은 초월적 계시를 통해 하나님을 의식할 뿐이다. 계시가 아니라면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인식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런데 그 인식이란 주로 유비(analogia)를 통해 전해진다. 초월의 하나님이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라면 그 흔적이 피조세계 속에 구현되었을 것이라고 유추하는 것은 자연스럽다(롬 1:20). 토마스 아퀴나스도 창조주 하나님이 모든 피조물의 원인이기에 그 결과로서 창조 질서 속에는 근본적으로 "하나님과의 유사성"(similitudo)이 존재한다고 보았다. 따라서 성육신하신 예수께서도 자연 계시 안에서 우리 인류에게 당연히 삼위일체에 대한 어떤 실마리를 주시지 않았을까 라는 희망을 가질 수 있다.Sep 28, 2016 09:29 AM PDT
전 세계적으로 종교자유 침해 사례가 증가하는 가운데, 약 24%의 국가가 종교자유를 직접적으로 침해하는 법률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국무부의 데이비드 사퍼스테인 국제종교자유 특임대사는 27일 워싱턴 D.C에서 2015년 종교자유에 관한 연례보고서를 발표하며 이 같이 보고했다. 그는 또 "이들 나라의 정부가 신성모독과 개종으로 인한 고소로 야기된 사회적 폭력을 막기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경우가 너무 많다"고 했다.Sep 28, 2016 09:27 AM PDT
신천지가 지난 18일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9.18 국제법 제정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2주년 기념 평화축제'란 행사를 열었습니다. 여기에 서울시가 혈세를 지원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Sep 27, 2016 10:53 PM PDT
크리스천의 연애와 가정과 성에 관한 첫 칼럼의 제목은 "크리스천의 연애, 그 설레임과 대책 없음에 관하여"였습니다. 성경 전체에는 하나님의 '설레임'이 아주 진하게 배어 있고, 그 설레임이 우리의 연애와 가정에도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Sep 27, 2016 10:43 PM PDT
한국교회는 초창기부터 무조건 숫자적인 부흥이 최고였다. 그래서 오늘날 자기발등을 찢는 겪이 되어버렸다. 그 이유는 중요한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숫자적인 부흥도 중요하지만 성도들 개개인이 자기자신의 내적인 변화와 부흥이 더 중요한데 그것을 등한시 하였기에 교회에서의 거룩과 가정에서의 모습이 상반된 삶을 살아왔던 것이다. 솔직히 교회와 사회와 가정에서 별개의 모습을 지닌 상태의 삶을 살아온 것이다. 그 결과로 인하여 세월호와 같이 교회라는 배가 좌초위기에 놓여있는 것이다.Sep 27, 2016 10:36 PM PDT
한국교회 성도들이 줄고 있다는 사실이 교단 총회 중 통계로 확인됐다. 특히 성도들이 줄어든 것뿐 아니라, 다음 세대 숫자가 줄고 늘 기미가 보이지 않아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반면 목회자와 장로 등 교회 지도자 숫자는 늘어났다.Sep 27, 2016 10:3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