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포더하트'(Hope for The Heart) 설립자이면서 작가·강연자로도 활동 중인 준 헌트(June Hunt)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스트레스 받을 때 안식을 얻을 수 있는 5가지 하나님의 약속'이라Sep 20, 2016 09:33 AM PDT
"우리가 잘못을 저지른 대상이 이 땅에서 사라졌다고 해도, 과거의 범죄를 회복하는 일은 언제라도 늦지 않다." Sep 20, 2016 09:27 AM PDT
꾸란은 Su:ra 19:20-21에서 동정녀 탄생을 말하면서도, 결코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긍정하지 않는다. 또 Su:ra 4:157-158은 십자가와 부활 사건을 부인하면서 그리스도의 승천을 주장한다: Sep 20, 2016 09:25 AM PDT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의 취임 축하예배가 20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새누리당 기독인회(회장 이혜훈 의원) 주관으로 드려졌다. Sep 20, 2016 09:23 AM PDT
미국 뉴욕 맨해튼 첼시 폭발사건 용의자로 지명 수배된 아흐마드 칸 라하미(28)가 경찰과의 총격전 끝에 체포됐다. Sep 20, 2016 09:20 AM PDT
미국 대선 최대 승부처 가운데 한 곳으로 꼽히는 플로리다 주에서 두 대선 주자가 예측 불가능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Sep 20, 2016 09:18 AM PDT
2012년, 오바마 정부 - 미국 백악관 안에서 최초 게이 커플 프로포즈!Sep 19, 2016 11:44 PM PDT
부모님들 대상의 성경적 성교육 강의 시간에 "자식을 왜 낳을까요?"라는 질문을 던져본 적이 있습니다. 여러 의견이 나오긴 했지만 대부분 비슷한 답변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냥 남들 따라서 해도 될 만큼, 출산과 양육은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목숨을 걸고 아기를 낳고, 온 몸과 마음을 다하여 키우는데, 심지어 가장 많은 돈을 쓰게 될 대상입니다. 결혼을 하는 것도 어려운데, 그런 자녀를 꼭 낳아야만 하는가에 대하여 생각해 보겠습니다.Sep 19, 2016 10:50 PM PDT
교회 연구소(상임연구위원 최락준 교수)는 오는 22일 11시, 시애틀 지구촌교회 (담임 김성수 목사, 4900 168th st., SW, Lynnwood 98037)에서 미셔널 프리칭 클리닉을 개강한다. Sep 19, 2016 05:36 PM PDT
인간이 죽은 이후 존재는 어떠한 모습일까? 홍원표 박사(세종한아름교회)는 "영혼이 육체의 죽음 이후에도 죽지 않고 살아 있으며, 잠자는 상태가 아니라 분명한 의식을 갖고 깨어 있다"고 주장했다. Sep 19, 2016 05:23 PM PDT
예를 들어서 이분이 여기서 셀카봉을 들고 있다.이걸 내가 믿어. 이건 믿음이 아니에요... 그냥 아는 거지. 그냥 아는 거예요. Sep 18, 2016 11:18 PM PDT
지난 12일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무슬림 출신 목회자이자 기독교 신앙을 이유로 이란 교도소에서 3년 6개월간 감옥생활을 하다 석방된 미국인 사에드 아브디니 목사는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이런 말을 하기를 원하지 않겠지만, 이슬람은 많은 이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는 사탄적 종교'라고 말했다.Sep 18, 2016 11:05 P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가 교회 재정 투명성 제고와 2018년 종교인 과세 시행 이후 한국교회의 과제 및 대처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Sep 18, 2016 10:52 PM PDT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지난 18일, 교회 창립 40주년을 맞아 목사 안수식과 안수집사 임직 예배를 드렸다. 임직예배를 통해 안재훈 전도사가 목사 안수를 받았고 함명호, 김인도, 오금철, 데니 윌리암슨 집사가 안수 집사로 임직 받았다. 이날 임직예배는 서북미 침례교(The Northwest Baptist Convention) 총재 랜드 아담스 박사가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문창선 원로 목사가 "사랑과 존경을 받는 집사"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랜드 아담스 총재는 "하나님께서 늘 함께 하심을 기억하며 복음의 담대함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과 충성으로 하나님께 헌신하는 목회자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창선 원로 목사는 "임직은 계급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며 교회에서 권력을 누리는 것도 아니다"라며 "안수 집사가 되는 것은 교회를 더욱 섬기고 성도를 사랑하고 교회의 종이 되는 특권을 누리는 직분"이라고 강조했다.Sep 18, 2016 09:56 PM PDT
지난 주 월요일, 어릴 적 우리 앞집에 살던 고향 친구의 아내가 세상을 떠났다. 한 달 전인 어느 날 '난소암'이라는 말을 듣고 한양대학 병원을 찾아갔다. 병원에 가니 이미 암세포가 하복부에 가득 전이된 상태였다. 우리는 채플실로 가서 예배를 드렸다. 우리 모두는 눈물로 하나님의 마음 앞으로 나아갔다. 그런지 한 달이 지난 때, 나는 부고를 받았고, 다시 영안실을 찾았다. Sep 18, 2016 09:44 PM PDT